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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한나리 작가님의 소설 상인의 마을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시리즈는 단편 시리즈이다보니 짧아서 아쉽지만 또 그것조차 단편의 매력이겠죠. 한국설화가 생각나는듯한 느낌이고 끝날때까지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시리즈도 기대됩니다. |
| 구한나리 작가님의 상인의 마을 리뷰입니다 이 책은 보통?단편소설이아니라 아홉개의 붓이라는 책에서 푸른 불의 얼음과 소리의 그림 사이의 일화를 실은 단편인데요 이래서 그냥보기엔 좀 당황하실수도있지만 저는 아홉개의 붓을 좋아해서 오랜만에 갈이랑 재찬을 만나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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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한나리작가님의 상인의 마을 리뷰입니다. 분위기가 판타지스럽고 몽환적이라 좋았습니다. 조금 더 길었어도 좋았을 것 같긴 한데 이 시리즈가 다 짧고 가볍게 읽는 느낌으로 나오는 건지 약간 아쉽네요. 그래도 결말에 여운도 남고 좋긴 합니다 |
| 구한나리 작가님의 '상인의 마을'리뷰입니다. 겨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겨울아니었던들 시리즈 중 45번째 작품으로써 한국 설화를 떠올리게 하는 몽환적인 스토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시리즈물들이 단편이 많다보니 짧은 게 아쉬울 정도였어요. |
| 구한나리 작가의 상인의 마을은 한국 토속 판타지의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아홉 개의 붓에서 푸른 불의 얼음과 소리의 그림 사이의 일화를 실은 단편입니다. 따라서 아홉 개의 붓을 먼저 읽고 작품 속 세계관과 용어를 미리 익힌 뒤 읽는 게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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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 출판사에서 나온 구한나리 작가의 상인의 마을 리뷰입니다. 짧지만 몽환적이고 여운이 남는 소설이네요. 등장인물들의 대사도 생동감이 느껴지고 좋았습니다. 환상문학총서 재밌게 보고 있는데 이 시리즈 다른 책들도 더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