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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정작가님의 선화(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47) 리뷰입니다. 거울아직 시리즈 공통점인 짧은 길이가 이 책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내용이 좀 신비로운 느낌도 있는데 마무리가 참 아련하고 슬픈 이야기였습니다. |
| 김인정 작가님의 선화 리뷰입니다 등을 보인 여성이 그려진 표지가 강렬해서 구매해보았는데요 내용은 등뒤에 그림을 그리는 형별을 받는 여자의 이야기로 이해하긴살짝어려웠지만ㅜ 다보고나니까 제목이 약간 이중적인뜻을 담고있는거같기도 하고 슬프다는 느낌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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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정 작가님의 선화 리뷰입니다. 표지의 사연이 궁금해서 구매해보게되었습니다. 등에 있는 상처와 목근처를 누르고있는 손. 그 부분이 궁금했는데요. 죄인을 벌하려 하는 어사 앞에 여자 한명이 등장하면서 이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김인정 작가의 환상문학 단편 선화입니다. 등짝에는 손톱으로 긁힌 듯한 자국이 가득한 머리가 긴 사람을 누군가가 손톱까지 꽉 힘들 주어 승모근을 쥐어 잡고 있는 표지가 섬찟합니다. 악명 높은 죙니 육종득을 벌하러 온 어사 앞에 웬 여자 하나가 등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