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치 누군가에게 말을 걸듯이, 혹은 편지를 쓰듯이 서술되는 게 독특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시각에서 봐서 그런지 내용도 독특하게 다가왔습니다. 분명 서술자는 덤덤하게 얘기하는데 보는 제게는 깊은 울림이 있는 이야기였어요. 짧아서 더 여운이 길게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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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서영 작가의 성문 너머 코끼리 리뷰입니다. 시리즈 세트를 모으는 중이라 구매해봤습니다. 코끼리 표지가 흥미로웠는데요. 짧은 분량이긴 했는데 그래도 흥미진진한 내용이었어서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단편집에 수록 되어있다고도 해서 나중에 봐볼까 합니다. |
| 환상문화총서 시리즈를 모으느라 접해본 책입니다. 처음 읽어본 작가님이라 기대하면서 읽어봤어요. 짧은데도 생각보다 흥미롭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이런 장르를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하는 작품이에요. 시간 되시면 한번 읽어보세요! |
| 이 환상문학총서 시리즈에 있는 「종의 기원」을 재밌게 읽었는데 같은 작가님이 쓰신 다른 단편도 있길래 구매해보았습니다. 구매하고 작가님을 찾아보니 두 단편 모두 2013년 출간된 『악어의 맛』에 수록되어 있는 단편이었네요. 관심이 있다면 책으로 다른 단편들까지 읽어봐도 좋겠습니다. |
| 이서영 작가님의 성문 너머 코끼리를 봤는데요 눈을 감은 코끼리의 옆모습이 예술작품 같은 표지네요 성문 너머 코끼리 내용은 편지 형식인데요 녀석은 잘 지내고 있어요 당신은 어떤가요라고 안부를 묻는 문장으로 시작하네요 그 뒤에는 코끼리 이야기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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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 출판사에서 나온 이서영 작가의 성문 너머 코끼리 리뷰입니다. 아작의 환상문학총서는 뭔가 제목들부터 흥미를 끄는 것 같네요. 환상문학이라는 이름에 맞게 환상적인 내용들로 이뤄져 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네요. 이서영 작가의 다른 작품도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