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쓰는 공학박사로 많은 책을 쓴 곽재식 작가의 소설입니다. 소설은 소설가가 주인공인 소설을 쓰라는 주인공의 지인과 그런 소설은 딱 질색이라는 주인공의 대화로 시작합니다. 둘의 주장이 너무 반대인데 확고해서 약간은 만담을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이런건 또 새롭네 하며 봤어요. 재밌었습니다. |
| 그동안 소설가가 주인공인 소설은 많이 봐서 이 작품도 그것들과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초중반까지는 이게 왜 sf지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액자식 구성이라고 해야 할까요 작품 속에 작품이 들어있는 것도 흥미롭고 결말까지 이어지는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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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식 - 소설가가 주인공인 소설 :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49 공학 박사이자 sf 판타지 작가로도 활동중인 곽재식 작가의 환상문학 49번째 시리즈 한국의 몇 안되는 sf전문 전문 출판사인 아작에서 반가운 이름이 보이길래 구매해 읽었는데 단편이지만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였던 |
| 공학박사 출신이며 TV에도 자주 나와서 낯이 익은 곽재식 작가님의 작품이죠. 소설가가 주인공인 소설입니다. 표지가 인상적인데 글라스돔 안에 소파와 전등과 천장 조명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마치 인형의 집처럼 말이죠. 소설가가 주인공인 소설을 쓰냐 마냐에 대한 토론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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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식 저자의 SF/판타지 소설인 소설가가 주인공인 소설을 리뷰하겠습니다. 곽재식 작가 님이 나왔던 방송을 몇 개 봤었던 기억이 나서 소설도 구매해 읽어 봤습니다. 단편이지만 그 속에 정돈된 이야기가 들어 있네요. 시간 날 때 가볍게 읽으면 좋을 소설입니다.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
| 평소 작가님이 유튜브에 나오시는걸 잼나게 보고있어서 아작 출판사의 거울 아작 시리즈를 모으고 있던 중에 잘 됐다 싶어 구매하게 되었다. 시리즈들이 글 자체가 긴 작품들이 많진 않아서 이것도 짧으려나 했는데 역시 좀 짧긴 했지만 그 안에서 기승전결이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 |
| 곽재식 작가님의 [소설가가 주인공인 소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곽재식님의 다른 책들도 몇권읽어봤었기에, 이번 단편도 재밌을것 같아서 고르게됐어요. 짧은 단편이지만 곽재식님의 SF소설도 새롭게 느껴져서 좋았고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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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가 주인공인 소설 분량이 매우 짧아서 놀랐는데 그 안에서도 기승전결이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주인공처럼 뭔가 계속 생각할 거리가 생기는 느낌이라서 짧은 글이라도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이 시리즈의 다른 글들도 읽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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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에서 출간한 곽재식 작가님의 소설가가 주인공인 소설을 읽고 작성합니다. 해당 소설에 대한 내용보다는 독자의 마음으로 감상을 남기는 리뷰임을 미리 밝힙니다. 곽재식 작가님의 생각이 너무 좋아 구매해 보았던 소설입니다. SF 장르는 살짝 생소하나, 글의 흐름이나 발상이 너무 좋아 술술 읽었습니다. 웹진이라고 하는데 다른 시리즈도 읽어 볼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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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장르소설의 대표작가들이 연재하는 환상문학웹진 거울과 아작이 만드는 전자책으로 기획된 시리즈로 한국 작가 21인과 중국 작가 12인이 쓴 100편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시리즈라고 합니다. 소설가 곽재식 작가의 <소설가가 주인공인 소설>도 이 시리즈의 한 권으로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49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SF소설로 잘 알려진 작가의 책이기도 하고, 단편집으로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전자책으로도 길지 않은 분량이라서 읽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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