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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출판사에서 출간된 지현상 작가의 우리 교실엔 악마가 있다 리뷰입니다,\ 흥미로운 표지라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그렇게까지는 흥미로운 느낌은 아니고 조금 불쾌한 느낌이었지만요. 더 글로리도 생각나고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생각나는 내용이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 지현상님의 우리 교실엔 악마가 있다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민아가 불쌍한줄알았지만 뒤로갈수록 의구심이 들었다가 마지막부분의 반전에서 크게놀랐습니다 이런내용일거라고는 몰랐는데,, 저도모르게 현정이를 응원하게되는 결말이었습니다 좀 씁쓸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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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실엔 악마가 있다 리뷰입니다. 교실에 악마가 있다는 강렬한 제목에 이끌려 구매했습니다. 교실에 악마라고 하니 학교폭력이 자동적으로 연상됐는데 역시나 학교폭력에 관한 내용이었네요. 괴롭힘을 당하던 애가 이제는 역으로 뒤집혀서 따돌림을 당하는 내용이라 생각해 볼 게 맣았습니다. |
| 머리에 뿔이 있는 악마의 형상을 하고 얼굴도 보이지 않는 남자의 형상이 무서운 표지의 소설이죠. 지현상 작가님의 우리 교실엔 악마가 있다를 읽었습니다. 국어 시간에 민아는 울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민아의 사물함에다 국어책 대신 썩은 우유를 넣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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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상님의 우리 교실엔 악마가 있다 리뷰입니다.
제목과 표지만 보고 구매해서 판타지인가? 했는데 학교폭력에 관한 이야기 였습니다. 교묘하게 사람을 이용하는 아이가 왕따를 당하게돼요. 누군가가 중간에서 이간질을 하는 것이 분명한데 알수가 없습니다. 자식이 왕따 당한다는 걸 알고 분개한 엄마가 학교를 찾아가는데 아이의 담임이 자신이 괴롭혔던 동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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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실엔 악마가 있다|지현상 반장에 인기 많았던 민아의 사물함에 썩은 우유가 쏟아져있던 장면과 함께 시작되는 우리 교실엔 악마가 있다. 민아를 좋아했던 친구들은 하나둘씩 민아를 괴롭히고 선생님마저도 이제 민아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습니다. 괴롭힘을 주도하는 학생이 드러나지 않아 과연 누가 이렇게 못된 짓을 하나 고민하면서도 혹시? 했는데 그게 정답이었네요. 더 글로리가 떠오르면서도 더욱 불쾌해지는 느낌의 이야기였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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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문학 웹진 거울의 필진들이 내놓는 이야기들을 좋아하여 아작 출판사에서 매년 출간하고 있는 환상문학 웹진 거울 대표 중단편선을 빠짐없이 구매해 오고 있는데요. 환상문학 웹진 거울의 새로운 기획 상품 중 하나인 거울아니었던들의 도서들 또한 그러한 맥락에서 하나씩 차근차근 모아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지현상 작가의 우리 교실엔 악마가 있다는 다른 학생들을 괴롭히는 위치에 있던 주인공이 이제는 따돌림의 당사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리고 있는 작품입니다. (지금부터는 우리 교실엔 악마가 있다의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는 내용이 나오게 됩니다) 저 역시 학창 시절 누군가로부터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받아 본 적이 있기에, 우리 교실엔 악마가 있다 속 이야기를 도저히 단순한 픽션으로 치부할 수가 없었는데요. 물론, 저 역시 그 상대방을 언제고 다시 만나게 된다면 어떻게 해서든 과거의 치욕을 갚아주겠다는 생각을 여전히 가지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결코 우리 교실엔 악마가 있다 속 등장인물과 같은 선택을 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
| 표지만 보면 악마가 등장하는 판타지 인가 싶더니만 알고 보면 왕따 따돌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교묘하게 왕따를 당하는 여자아이 그리고 그 모든것을 뒤에서 조종하는 존재 학교를 찾아온 여자아이의 엄마 그리고 밝혀지는 진실 악이 전염되어 결국 자신의 가족이 피해를 입는것을 보면 인과응보라기 보다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과정이라 생각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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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상 작가님의 '우리 교실엔 악마가 있다' 리뷰입니다. 제목부터 흥미로워서 구매하게 된 도서입니다. 구매 전에 아쉬웠던 점은, 작품 소개 등이 너무 부실해서 선뜻 손이 가지 않는다는 부분이었습니다. 거울X아작 시리즈 중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 있어서 구매할 의향이 생겼는데, 읽으면서 굉장히 아쉬움이 많이 든 작품입니다. 글 자체가 유치하다는 감상이 정말 많이 들어서 독서 진도가 잘 나가기 않았습니다.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는 알겠지만, 작품 감상으로서는 흥미가 떨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