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작에서 나오는 환상문학총서 시리즈를 하나씩 읽어보고 있어요. 근데 키워드가 없어서 표지 일러와 제목으로 내용을 유츄해가며 구매하고 있어서 이 유도선도 무슨 내용인지 궁금했는데 읽어보니 일러나 제목은 판타지 느낌인데 내용은 현실적인 키워드의 글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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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서영 작가의 유도선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표지를 작게 봤을때는 아 뭔가 지도인가 하고 생각했는데 크게 보니깐 후드를 뒤집어쓴 인영이더라구요. 시리즈를 구매하고있어서 구매한 책인데 흥미진진하게 흘러가는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잘 봤습니다. |
| 이서영 작가님의 유도선 리뷰입니다. 상품권이 있고 마침 가격도 맞아서 유도선이라는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이서영 작가님의 책은 처음이라서 예측할 수 없었는데요.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내용도 인물도 흥미로웠습니다. 좋아요 |
| 거울X아 환상문학총서를 몇 권째 보는 중인데 이 작품은 너무 판타지스럽지 않고 현실의 이야기가 잘 나타나있으면서 메시지가 뚜렷해서 좋았습니다. 작가님께서 데모 관련 작품들을 많이 쓰신다고 하는데 이와 관련된 소재에 판타지가 섞여있어서 참신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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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 - 유도선 :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66 아작 이 시리즈 모으는 중인데 작가마다 다른 개성이 드러나는 단편이란게 좋았던 선배는 지금껏 아주 단선적으로 고만고만하게 살아왔잖아요. 이 깊은 고통이 선배의 삶을 얼마나 풍요롭게 만들지 벌써 기대되지 않나요? 정말 길지 않아요, 아주 짧으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선배는 그걸 피하겠다고 회사를 자기 발로 관둘 수 있는 용기 있는 사람은 아니잖아요. 유도선 :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66 | 이서영 [예스24 eBook] |
| 처음에는 무슨 표지인가 싶었다가 얼굴이 어둠에 가려진 후드를 뒤집어 쓴 사람이라는 걸 깨닫고는 소름이 돋게 되죠. 이서영 작가님의 유도선입니다. 인생을 지극히 평범하고 평탄하게 살던 주인공은 guideline이라는 사이트로 인해 인생이 달라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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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 출판사에서 나온 이서영 작가의 유도선 리뷰입니다. 와 몰입력이 엄청난 소설입니다. 이야기가 아주 물 흐르듯이 흘러가네요. 결말부에 반전도 있고요. 재밌어서 순식간에 금방 읽었네요. 제목이 유도선인 이유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됩니다. 정말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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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아작 출판사에서 출간 된 이서영 작가님의 유도선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바랍니다. 이 작품은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의 한 작품으로 제목이 흥미를 불러일으켜서 구매했습니다. 짧은 글이고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술술 읽었던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 거울 아작 환상문학 단편들 처음에 볼 때만 해도 분량이 너무 짧아서 다음에 안봐야지 했었는데 나중에는 가끔 인상깊었던 단편들 생각하면 떠올라서 다시 한권씩 구매하고 있습니다. 워낙 임팩트 있는 책들이 많아서 그런지 분량은 아쉽지만 소재는 독특해서 재밌어요 |
| 이서영 작가님의 유도선 리뷰입니다. 작가님 필명이나 제목이 낯익다 했더니만 유미의 연인 작가님이시더라고요. 해당 책에도 이 작품이 수록되어있기는 한데 따로 이렇게 또 읽어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평범한 일상에 대한 이야기인 듯 하지만 결국은 평범하지 않아서 좋았던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