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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 출판사에서 출간된 엄길윤 작가의 자동차 리뷰. 세트로 시리즈를 한 권씩 구매하던 중이라 한 번 구매 해봤습니다. 단편 시리즈들이라 빠르게 읽을 수 있어서 중간중간 짬이 날 때 읽기가 좋았습니다. 시리즈들중엔 좀 환상적이거나 sf 느낌이 많이나는 표지인 도서들이 많았는데 이건 자동차랑 사람 하나라서 좀 특이했습니다. 잘 봤습니다. |
| 제목만 보고 어떤 이야기일지 감이 안 잡혔는데, 읽다 보니 예상보다 훨씬 몰입감이 강해서 단숨에 읽었어요. 평범한 듯하지만 어딘가 낯선 분위기가 계속 긴장감을 주고, 이야기 흐름이 자연스러워서 따라가기 쉬웠어요. 특히 중간중간 드러나는 설정들이 신선해서 계속 다음 내용이 궁금해졌습니다. |
|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73번째 단편 소설 작품인 엄길윤 작가님의 자동차를 감상했어요. 늦은 밤 자동차 앞에 서 있는 사람의 실루엣이 보여요. 화자는 아내와 세 아이가 위험에 빠지는 악몽을 꾸다가 커다란 경적 소리에 잠에서 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