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이서영 작가님의 '종의 기원'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겨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겨울아니었던들 시리즈의 일흔 여덟번 째 작품입니다.좀비가 호러물이 아닌 개그물 소재처럼 느껴질 정도로 독특했습니다.재미있어요. |
| 이서영 작가님의 종의 기원 리뷰입니다 제목이 인상적이어서 구매해봤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좀비물이라서 좋았고 좀비인데도 일하고 말하고 하수구에서 일하는게 웃프기도하고 안타까운느낌도 들고 그랬습니다 현실을잘비유?한책인거같습니다 같은설정으로 장편이어도 좋을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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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 - 종의 기원 :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78 아작과 거울 콜라보 78번째 SF단편 그로테스크한 표지부터가 인상적인 작품 개인적으로 좀비물을 좋아해서 재미나게 본 거기에 일반적인 좀비 설정과는 달라서 그 점이 흥미로웠던 |
| 아작 출판사 거울 시리즈의 한권이라 모으는 김에 구매를 해봤다. 좀비를 소재로 쓴 도서였는데 예전에 봤던 영국드라마도 생각나서 재미있게 본거 같다. 흥미진진한 내용이라 재미있었던 것 같다. 요즘은 좀 다른 느낌의 작품들도 나오지만 예전에 드라마 워킹데드를 볼때만 해도 좀비가 끔찍하게만 나오니 그리 느껴졌었는데 여기서는 다른 느낌이라 재미있었다. |
|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78번째 소설 이서영 작가님의 종의 기원을 감상했어요.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이 떠오르는 제목인데 표지는 여러 개의 선이 암흑 속에서 튀어나와 문 밖으로 탈출을 시도하고 있어서 섬찟한 분위기를 풍겨요. 좀비물이기 때문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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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가 나타났다. 사람들은 좀비를 청소 노동자로 쓰기 시작했다. 시체들은 정말 일을 잘했다. 코로나 시대를 겪고나니 이제 좀비가 나와도 거리두기하고 일상생활을 할 것같다는 sns글을 보고 웃은 적이 있는데... 여기서는 좀비를 3d업종으로 쓰네요. 장르와 다큐를 넘나드는 빨간맛 엔딩이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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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님의 <종의 기원> 리뷰 입니다. 이서영 님의 글은 처음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좀비라는 소재가 처음부터 심각하지 않게 등장하여 읽는 독자로써도 조금은 가볍게 생각하며 읽었습니다. 좀비와 인간이 공생하는 세상이 가능할지 조금 괴이한 느낌이 드는 소설이였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