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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혜진 작가의 죽은 사람의 관 위에 열여섯 사람은 원자 폭탄이 떨어져 종말에 가까워진 도심에서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sf적인 요소가 강하지만 극한의 상황 속에서 인간의 본성이 아떤 식으로 드러나고 달라지는지 살펴보는 재미도 큽니다. 살아남은 자들이 큰 사건을 어떻게 축소하고 작은 것에 얼마나 집착하는지도 극을 즐기는 포인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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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 저 죽은 사람의 관 위에 열 여섯 사람 후기입니다. 오.. 표지도 그렇고 제목도 으스스해서 공포물인가 하고 사봤습니다. 이 시리즈 생각보다 흥미돋는 이야기들이 많아요. 그렇게 공포스러운 얘기는 아니고 적당히 볼만했습니다!ㅎㅎ |
| 전혜진 작가님의 죽은 사람의 관 위에 열 여섯 사람을 읽어보았습니다. 제목부터 벌써 인상 깊고 독특해서 기대감을 가지고 읽어본 소설인데요. 내용도 꽤 흥미진진하고 여운이 남더라구요. 개성 있는 단편 소설을 찾는 분들게 추천하는 작품이에요. |
| 전혜진 작가님의 죽은 사람의 관 위에 열 여섯 사람 리뷰입니다. 전혜진 작가님은 처음으로 보는 작가님인데요 뭔가 표지도 무섭고 내용도 무섭고 그래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래도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었던 것은 가독성이 좋아서였던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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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 출판사에서 출판된 거울시리즈 천혜진 작가의 죽은 사람의 관 위에 열 여섯 사람 리뷰입니다. 판타지 sf 시리즈라 평소에도 흥미진진하게 읽고있습니다. 표지와 제목이 인상깊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내용은 표지 보다는 조금 순화된 느낌이긴했지만 짧은 단편이라 흥미롭게 읽었던거같습니다. |
|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있는 SF 소설이라 조금 더 재미있었어요. 단편이지만 여운도 길게 남고 마지막 책장을 덮었을 때 생각할 만한 거리가 있는 유의미한 작품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작 SF 단편시리즈 하나씩 도장깨기 하고 싶어요. 뭘 읽든 평타 이상인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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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아작 출판사에서 출간 된 전혜진 작가님의 죽은 사람의 관 위에 열 여섯 사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바랍니다. 이 작품은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의 한 작품으로 제목이 특이해서 읽고싶어지더라구요. 아주 짧은 단편인데 설정이 정말 특이하고 여러 사람들이 대화를 주고받는데 마지막장면까지 읽으면 뭔가 기분이 이상해져요 환상문학이라는 게 잘 어울리는 글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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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현실적인 이야기보다는 미스터리나 판타지, SF 등 상상력을 총동원해 읽어야 더 즐거운 장르의 이야기들을 더 즐기는 편인데요. 이 작품의 표지가 너무 강렬해서 보는 순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 지구 종말 이후에 사람들의 이야기인데 표지와는 달리 좀 더 순화된 느낌이라 다행이었다고 해야 할까요. 은근히 생각할 거리가 많기도 했고요. 단권으로 깔끔하게 끝나서 책을 숙제처럼 오래 붙잡고 읽지 않아도 돼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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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사람의 관 위에 열여섯 사람에 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내용이 짧아서 쉽게 읽을 수 있고요. 한국 인천에 핵폭탄이 터지고 세계전쟁이 터진 후가 배경인데 핵폭탄 터질 당시 인천에서 뇌수술 받던 사람들의 정신이 서버에 남아서 서로 이야기를 하는데요. 열여섯번째 사람이 마지막에 없었던 사람처럼 대답을 안 했다는데 진짜로 존재했던 자인지 그게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