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호관 작가님의 춘향비가 리뷰입니다 설정이 흥미로워보여서 산 책인데요 유명고전인 춘향전을 요괴(뱀파이어) 소재를 이용해서 새롭게 재해석한게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결말이 슬프다는점ㅠ 다음생엔 둘이 행복하게지냈으면좋겠네요.. |
| 아작 출판사 시리즈를 모으던 와중에 구매하게 된 춘향비가. 춘향전을 어떻게 다시 썼을지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좀 짧긴 했지만 새롭게 해석한 이야기가 흥미로워 재미있게 봤습니다. 우리가 알던 춘향전과는 다르게 끝나지만 그마저도 흥미로워요. |
| 익히 알고 있는 춘향전의 주인공들로 다른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그런가 분량 빼면 재밌게 봤습니다. 인물 캐릭터부터 두 사람의 이야기까지 재밌었는데... 분량 진짜.. 매번 단편들 보면서 분량 욕해도 여러 작가님들의 단편 보면서 상상력의 다양한 면들을 볼 수 있어서 계속 찾아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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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관 저자의 춘향비가를 리뷰하겠습니다. 아작과 거울이 함께 발행한 환상문학총서 시리즈입니다. 환상문학총서는 한국과 중국의 작가들 여럿이 동참해 만들었다고 하네요. 그 중 고호관 저자의 춘향비가는 조금 비극적인 결말을 하고 있습니다. 춘향과 몽룡의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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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 출판사에서 나온 고호관 작가의 춘향비가 리뷰입니다. 제목이 춘향비가여서 춘향전과 뭔가 관련이 있나 싶었는데 역시 그랬네요. 소설 속에는 춘향과 몽룡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익히 알려진 원래의 춘향전과는 다른, 고전을 새롭게 재창조한 소설인 것 같습니다. 재밌네요. |
| 고호관 작가님의 춘향비가 리뷰입니다. 원전이 되는 춘향전을 어떻게 비틀었을까 궁금해서 구매해보게 된 작품입니다. 사실 워낙 유명한 이야기다 보니까 어떻게 변주해도 좀 뻔한 내용이 되지 않을까 싶었었는데, 뱀파이어와 엮은 건 꽤 신선했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판소리처럼 진행되는 초반을 지나 갑자기 요괴? 뱀파이어? 타이밍 정말 못맞추는 이몽룡 따위 먼저 죽어 저승가도 만나고 싶지 않을 듯 한데 사랑이 뭐라고. 진정한 남자라면 몽룡이 너도 따라가야 됨. 저기 바다너머에 로미오라고 니가 본받을 사람이 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