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지못하는 시리즈이지만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의 소설 중 하나라고 한다. 환상문학 시리즈에 맞지않는 취업경위서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 첫 페이지를 읽어가면서 마법사란 단어가 나온다. 음 환상문학이 맞을지도... 경찰이 되고 싶었던 이풀입, 하지만 키 때문에 좌절하게 되지만. 마법사를 알고 있다는 말과 함께 그 마법사를 찾아가 소원을 말해보겠다고 하는데... |
| 제목이 취업경위서라 그런지 읽는 내내 현대소설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의도하신 건지는 모르겠지만 현대적인 소설에 마법사라는 판타지적인 직업이 결합된 것 같았어요. 오히려 그래서 다른 판타지 작품들에 비해 독특하게 다가왔어요. |
| 상품권이 생겨서 한 번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이 시리즈의 다른 작품도 다 괜찮게 읽었어서요. 제목이 무슨 의미일까 궁금해서 읽어본 소설인데 이것도 재밌었어요ㅋㅋ 분량이 길지 않아서 가볍게 보기 좋았구요. 약간 판타지스러운 감이 있지만 현실에 좀 더 가까운 것 같기는 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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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경위서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84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유의해 주세요 한국과 중국 작가들의 단편 SF 환상문학 시리즈 하나씩 모으는 중인데 세계관이 정말 흥미롭네요 환상문학이지만 은근 현실적이에요 단편이라 읽기 부담없어 좋음 ㅎㅎ |
| 아작출판사에서 나온 김인정 작가님의 취업경위서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있습니다. 정말 짧은 단편인데 재밌다는 말을 들어서 구매해봤습니다. 거울 시리즈들을 모으는 중이라 구매해본것도 있어요. 좀 더 딜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은 있지만 잼나게 잘 봤습니다. |
| 김인정 작가님의 취업경위서를 읽어보았습니다. 저렴하고 짧아서 환상문학 총서 시리즈를 자주 구입해서 읽는데 이 작품도 꽤 맘에 들었습니다. 판타지스럽고 흥미로운 이야기였어요. 신비로운 느낌이라 여운이 많이 남는데 더 길게 보고 싶기도 하네요. |
| 김인정 작가님의 취업경위서 리뷰입니다. 초단편에 가까운 분량이기는 한데 호평이 많아서 구매해봤어요. 제목이나 표지만 봤을때는 로맨스의 로자도 느끼기 어려운데, 막상 읽다보니 로맨스 소설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신기했어요. 꽤 재밌었습니다. |
| 아작 출판사에서 나온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84번째 작품은 김인정 작가의 취업경위서입니다. 종이로 보이는 무언가를 태우는 듯한 남자의 손이 포커싱된 표지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소재는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