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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촉, 삼만리|전혜진 인공지능의 발달로 로봇이 모든 것을 해나가고 인류의 문명의 흐름이 멈춰버린 것만 같은 시기, 로봇공학자와 의사라는 직업을 꿈꾸며 만나게 된 두 사람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파촉, 삼만리. 그렇게 쉬어가는 시대에 함께하게 된 두 사람의 헤어짐은 산업용 로봇의 오류로 한순간에 다가오고 죽음을 맞이한 연인의 고향으로 향하게 됩니다. 로봇에게 오류가 생기자 로봇공학자인 화자가 로봇을 되살리는 역할을 하고 자신과 같은 역할을 해왔던 이들을 만나게 되면서 쉬어가는 시대에 이들의 필요성을 다시금 떠올리게 하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전혜진 작가님이 쓰신 소설입니다. 제목은 파촉, 삼만리 입니다. 소장으로 구입했습니다. 매력도 글을 읽다보면 종종 있어서 느낌이 괜찮았습니다. 전 이 작가님 다른 작품들도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상당히 무난하게 그러려니 할 수 있는 작품이고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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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촉, 삼만리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90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유의해 주세요 한국과 중국 작가들의 단편 SF 환상문학 시리즈 하나씩 모으는 중인데 세계관이 정말 흥미롭네요 환상문학이지만 은근 현실적이에요 재미있어요 |
| 표지에 이끌려서 보기 시작했는데 생각처럼 위로가 되는 글이었습니다. '너'를 잃고난 뒤, 상실에 관한 이야기인데 그 과정에 SF적인 요소도 충분히 가미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너'에게 말을 거는 형식의 글이라 더 와닿은 느낌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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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 저자의 SF 단편소설 파촉, 삼만리 입니다.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시리즈의 SF판타지 소설을 재미있게 읽고 있어서 시리즈 전 작품을 모으고 있는데 이번 작품 역시 독특한 세계관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배경이 흥미로워서 더 재미있었어요 |
| 전혜진 작가님의 파촉, 삼만리를 봤는데요 전혜진 작가님의 월하의 동사무소로 데뷔를 하셨다고 하네요 파촉, 삼만리라는 제목이 무슨 의미인지 정말 궁금했는데 화자가 도입부부터 파촉, 삼만리에 대해 설명을 해쥐는 내용이 있어서 바로 이해하게 되네요 |
| 거울X아작 환상문학총서 거울아니었던들 90권, 파촉, 삼만리. 제목이 익숙해서(작중에도 나오지만 '다신 오지 못하는 파촉 삼만리'.) 클릭해 봤더니 마침 다른 작품들을 재미있게 읽었던 작가님이라서 망설임 없이 구매했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도 좋네요. |
| 편지형식으로 진행되는 이야기입니다. SF소설이지만 인간관계와 감정을 잘 그려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SF소설은 아직 어려워 읽기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읽기는 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더 읽어봐야 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전혜진 작가님의 파촉, 삼만리 리뷰입니다. 월하의 동사무소를 재미있게 읽었어서 작가님 필명 보고 일단 구매해봤어요. 알고 보니 중국 청두에서 개최한 국제 SF컨퍼런스의 100년 후의 청두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이라고 하네요. 라노벨과는 작풍이 다르긴 하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