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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4차 산업혁명을 이기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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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게 된 십대, 자신을 지킬 삶의 무기를 준비하라  변치 않는 고사성어의 힘에서 다가올 미래를 배운다  고사성어로 준비하는 미래형 인재    4차산업혁명시대  전등,가전제품도 집 밖에서 컨트롤이 가능하다  학교나 학원을 가지 않고서도 수업이 가능한 시대가 되었다 생활은 정말 편리해졌는데 많은 사람들은 불안해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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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게 된 십대,

자신을 지킬 삶의 무기를 준비하라 

변치 않는 고사성어의 힘에서 다가올 미래를 배운다 

고사성어로 준비하는 미래형 인재 

 

4차산업혁명시대 

전등,가전제품도 집 밖에서 컨트롤이 가능하다 

학교나 학원을 가지 않고서도 수업이 가능한 시대가 되었다

생활은 정말 편리해졌는데 많은 사람들은 불안해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청소년들이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힘겨워하고 있다 

앞으로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예측이 어려워 현명하게 준비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야말로,,,풍전등화상태,,,바람 앞의 등불이라는 뜻

생존이 달린 매우 위급한 처지나 오래 견디지 못할 상태를 비유할 때 사용하는 말이다 

저자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의미있게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 글을 쓰게 되었다 

오랫동안 청소년들과 진로와 인문학,독서와 글쓰기를 함께해왔다 

고사성어는 세월이 흘러도 우리 곁에 남아 삶의 지혜를 선물한다 

상황을 이해하고 지혜를 발견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어 뜻을 잘 기억해낼 수 있다 

차례에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에게 알맞은 고사성어가 너무 잘 나와 있어 

순간순간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청소년들이 이번 기회에 고사성어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갈 힘과 용기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클라우스 슈밥의 제 4차 산업혁명>에서 지피지기 백전불태와 비슷한 말을 전한다

"제 4차 산업혁명은 디지털 혁명을 기반으로 다양한 과학기술을 융합해 개개인뿐 아니라 

경제,기업,사회를 유례없는 패러다임 전환으로 유도한다 

"무엇"을 "어떻게"하는 것의 문제뿐 아니라 우리의 "누구"인가에 대해서도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우리가 누구인가의 문제는 곧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그 정체성도 통한다 

4차 산업 혁명시대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그 정체성까지 흔들릴 수 있다 

청소년들은 현재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고민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나는 어떤 사람이냐의 질문에 대한 답은 누가 대신해 줄 수 없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누구인지 미래를 이길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었으면 한다 


 

돈 명예 권력이 아니라 진정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알고 

자신만의 행복하고 즐거운 삶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십대, 4차 산업혁명을 이기는 능력#임재성#특별한서재#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달의 사락 k*****6 2021.02.1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십대, 4차 산업혁명을 이기는 능력_ 고사성어를 통해 미래형 인재를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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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기회로 만드는 방법! 고사성어의 힘을 통해 불안한 미래 시대를 준비하는 법을 배우다!       코로나19가 발생한 지 어느 덧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변혁 앞에서 코로나19는 우리 사회뿐만 아니라 세계 전체의 미래를 더욱 예측할 수 없게 만들었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은 특히 십대 청소년들에게 더 큰 부담으로 가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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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기회로 만드는 방법!

고사성어의 힘을 통해 불안한 미래 시대를 준비하는 법을 배우다!

 

 

  코로나19가 발생한 지 어느 덧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변혁 앞에서 코로나19는 우리 사회뿐만 아니라 세계 전체의 미래를 더욱 예측할 수 없게 만들었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은 특히 십대 청소년들에게 더 큰 부담으로 가중되고 있다. 책상에 앉아 열심히 공부만 하는 것으로는 더 이상 미래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없을뿐더러,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해 현존하는 많은 직업이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은 두렵기까지 하다. 그렇다면 격변하는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 이후 또 발생하게 될지 모를 팬데믹의 혼란 속에서 청소년들은 어떻게 미래를 준비하고 불안을 기회로 만들 수 있는 자신만의 무기를 발견할 수 있을까. 『십대, 4차 산업혁명을 이기는 능력』은 바로 이에 대한 해답을 찾아나가는 책이다.

 

 

 

4차 산업혁명을 이기는 다섯 가지 능력

 

 

 

  인문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자기 삶을 개척하는 데 도움을 주는 ‘비전 헬퍼’ 임재성은 아무리 예측이 불가능하고 불안한 시대가 다가와도 그것을 이겨낼 능력이 준비되어 있다면 더 이상 불안에 떨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런 의미에서 『십대, 4차 산업혁명을 이기는 능력』에서는 오랜 세월이 흘러서도 우리 곁에 남아 삶의 지혜를 선물하는 고사성어의 힘을 빌려와 십대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과거를 통해 미래를 배우는 온고지신과 같은 마음으로, 고사성어에 얽힌 일화와 메시지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맞는 역량을 익히자는 것이다. 무엇보다 책에서 소개하는 다섯 가지 역량을 단 하나라도 실천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면 어느 순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거뜬히 이겨낼 수 있는 인재로 거듭나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단언한다.

 

 

 

  책에서 강조하는 다섯 가지 힘은 ‘질문의 힘’, ‘생각의 힘’, ‘쓰기의 힘’, ‘창조의 힘’, ‘태도의 힘’으로 요약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첫 번째인 ‘질문의 힘’에서는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내가 원하는 삶이란 무엇인가, 나는 나를 정말로 사랑하고 있는가, 내 삶의 선택권은 누구에게 있는가,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가와 같이 삶의 진정한 주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질문들과 마주하게 한다. 이를 테면 지피지기 백전불태와 같은 고사성어를 통해 인생의 갈림길에 서거나 삶의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현재 ‘나는 어떤 사람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고 독려한다. 자신이 살아가고 싶은 삶을 스스로 결정하고 있는지, 아니면 주위의 시선과 강요에 의해 선택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에게 물어볼 필요가 있다는 의미에서 계륵이라는 고사성어를 빌려오기도 한다. 다시 말해 인생에서 진짜 이루고 싶은 것이 무엇이며 왜 그것을 하고 싶은지, 왜 그것이 중요한지 질문을 던짐으로써 자기 내면을 바라볼 것을 조언한다.

 

 

 

심리학이든, 철학이든, 문학이든, 인문학에서 추구하는 것들은 모두 위와 같은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위해 살 것인지, 원하는 인생은 무엇인지 답을 찾는 과정을 저마다의 방법으로 접근해 풀어나간다. 그런데 이 문제를 해결할 핵심 열쇠는 바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사랑해야 가능하다는 것이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어느 누군가 대신해줄 수 없는 일이다. 자신을 사랑해야 진짜 사랑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 오롯이 자신을 만나야 한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서조차 미봉책을 쓴다면 희망찬 미래를 기대하기 어렵다. 미봉책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완전한 해결책이 되지 않는다는 걸 명심하자. / 30p

 

 

 




 

 

 

 

  4차 산업혁명은 주입식 암기가 아니라 스스로 알아내는 힘을 갖춘 인재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가 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두 번째 ‘생각의 힘’에서는 생각의 근력을 키우는 법을 강조한다. 알아내는 힘은 단기간에 강화되지 않기 때문에 생각의 근력이 단단해지고 향상돼야 완성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생각의 근력은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을까. 저자는 가장 효과적인 도구로 독서를 꼽는다.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창의적인 생각은 책을 제대로 읽는 과정에서 형성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진짜 무기가 될 ‘쓰기의 힘’ 역시 잘 읽는 것이 핵심이다. 좋은 책을 읽고 다른 사람과의 토론을 통해 대화와 질문을 나누는 과정을 거쳐볼 것, 그런 다음 발췌와 요약 혹은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는 글쓰기 훈련을 통해 생각의 근력을 탄탄히 길러낸다면 반드시 알아내는 힘은 강화될 것이라 조언한다.

 

 

 

배움의 진정한 목적은 지식과 정보를 활용해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것에 있다. 문제를 알아보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여기에 다다르게 하는 것이 의문과 질문 그리고 답을 찾는 과정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미래에 어떻게 펼쳐질지 의문이 생긴 사람은 그 문제를 해결할 구체적인 질문을 던질 수 있다. 알고 싶고 해결하고 싶은 욕구가 물음으로 이어진 것이다. 물음을 그것으로 그치지 않는다. 의미 있는 답을 찾기 위한 과정으로 연결된다. 이렇게 선순환 고리가 형성되면 어둠 속에서도 더듬어 찾아내는 능력이 갖춰진다. / 71p

 

 

기본적인 글쓰기 기술만 익혀 몸에 장착해도 든든한 무기가 될 수 있다.

첫째, 일단 써야 한다.

둘째, 문법 오탈자보다 글의 흐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 문장은 되도록 짧게 쓴다.

넷째, 단락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쓴다.

다섯째, 보여주는 글을 쓴다.

여섯째, 글을 읽을 사람을 생각하고 쓰면 좋다.

일곱째, 마지막으로 자신이 쓴 글을 잘 고쳐야 한다. / 102p

 

 

 

  이어 미래형 인재에게 반드시 요구되는 ‘창조의 힘’을 통해서는 어떠한 어려움에도 굽히지 않고 도전하는 정신에서 창의적인 산물이 탄생한다는 의미로 백절불요의 정신을 강조한다. 모든 분야에 능통하기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찾고 그 분야에서 특출한 능력을 발위하면 창의적인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뜻에서 백미라는 고사성어를 찾기도 한다. 개인적으로는 미래 시대를 받아들이는 유연하고 현명한 사고를 이끄는 ‘태도의 힘’이야말로 다섯 가지 힘 중에 가장 중요히 생각해야 할 게 아닐까 싶다. 저자 역시 사회지능, 즉 공감하는 능력이야말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요소라고 설명한다. 무엇보다 인성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마침표와도 같다는 저자의 말은 인상적이다. 실리콘밸리에서 세운 싱귤래리티 대학교에서 강조하는 것도 인류에게 선한 영향을 끼치는 사람, 즉 바람직한 인성을 품은 사람이 인공지능을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점이다. 그래야만 인간을 초월하는 기술을 의미 있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고장난명, 십시일반의 의미를 마음에 새기며 오늘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되길 기대하는 이유다.

 

 

 

10대 시기에 새로운 뭔가를 만들어내는 일은 쉽지 않다. 수없이 실수하고 실패하기 마련이다. 실수와 실패는 부끄럽거나 실력 없는 것이 아니다. 무엇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당연하게 따라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실수나 실패를 대하는 태도다. 실수하고 실패할 때 그것을 대하는 생각과 자세가 창의성을 향상시키거나 없앨 수 있다. 실수하거나 실패할 때마다 때로는 뻔뻔하게, 또 어떤 경우에는 담대하게, 저돌적인 자세로 무장해야 한다. 무례함을 무릅써야 할 때도 있다. 어떤 경우에도 시도하고 도전하겠다는 마음만 있다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낼 수 있다. / 127p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어떤 신기술이 나올지 예측하기 힘들다. 하루가 다르게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들을 하도록 이끈다. 어제의 삶과 태도와 오늘의 삶의 태도를 완전히 달리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 것이다. 이런 급변하는 시대에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려면 변화에 적응하는 유연한 태도가 필요하다. 과거의 선입견과 편견이 아니라 동원할 수 있는 모든 방법과 생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유연한 자세가 준비돼야 한다. 새로운 상황에 부딪힐 때마다 유연하게 대처하며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위기가 아니라 기회다. 변화에 적응하려는 유연한 태도만 준비돼도 미래는 불안이 아니라 희망으로 다가온다. / 156p

 

 

 



 

 

 

 

  이렇듯 『십대, 4차 산업혁명을 이기는 능력』은 인공지능과 첨단 기술의 입지가 나날이 늘어가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속에서 어떻게 하면 십대 청소년들이 불안에 떨지 않고 적극적으로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걸맞은 인재로 거듭날 수 있을지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내가 진짜로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내가 갖고 있는 역량은 무엇이고 무엇을 갖추어야 하는지 궁금한 청소년들에게 적극 추천할 만하다. 아직 일곱 살에 불과하지만 내 아이를 어떤 방향으로 지도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부모의 입장에서 배울 점이 많았던 책이기도 하다. 이 책으로 하여금 많은 독자들이 복잡하고 불안한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현명하게 준비할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s 2021.02.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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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4차 산업혁명을 이기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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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도서뉴스나 언론에서는 10대들의 사건,사고를 실시간으로 방송한다.그리고 문제는 아이들에게 있다는 식의 끝맺음은 항상 의문이 들게 만든다.누구의 잘못인가?하나의 질문이 시작된다.더 확장하여 질문을 넓혀 보자.4차 산업혁명은 창의력과 생각하는 아이. . .즉,질문을 할 줄 아는 아이로 키워야 한다고 이야기한다.그리고 학원은 더 늘어난다.이제는 논술도 학원을 가서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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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도서



뉴스나 언론에서는 10대들의 사건,사고를 실시간으로 방송한다.그리고 문제는 아이들에게 있다는 식의 끝맺음은 항상 의문이 들게 만든다.누구의 잘못인가?하나의 질문이 시작된다.

더 확장하여 질문을 넓혀 보자.

4차 산업혁명은 창의력과 생각하는 아이. . .즉,질문을 할 줄 아는 아이로 키워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학원은 더 늘어난다.이제는 논술도 학원을 가서 배워야 한다.악순환의 연속이다.아이들은 외우는 지식에 플러스하여 창의력까지 배워야 한다.4차 산업혁명이라는 프레임으로 강요하는 교육이 또 시작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개인적인 생각이다.

이 책은 우리아이들이 4차 산업혁명이라는 급변하는 세상에서 자신을 지킬 무기를 사자성어로 이야기하며 아이들에게 필요한 무기를 어떻게 가질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예측이 불가능한 세상에서 그것을 이겨 낼 능력의 준비로 독서와 글쓰기를 큰 줄기로 잡고 이야기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프레임을 뒤로 하고 생각하여 보자.우리는 알고 있었다.오래전부터 우리가 받아 온 교육이 권력층이 만든 생각없는 획일화 교육이라는 것을. .
항상 교육이 문제라고 전문가와 교수,정치가들이 나와서 토론을 해도 바뀌는 것은 없었다.아마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접어 들어도 쉽게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교육정책이 그리 쉽게 바뀌는 이유는 아이들에게 맞추어진 교육정책이 아니기 때문이다.대통령이나 국회의원들의 선거 공약으로 단발성으로 이루어진 교육 방향성으로는 거대한 담론에 방향성은 없다고 보인다.라고 노트에 적는다.

그럼에도 교육을 버릴 수가 없는 것은 10대들이 만들어 갈 세상이 내가 사는 세상의 연장선이고 그들의 고민이 내가 10대에 가진 고민가 동떨어진 고민이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누구인가?나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내가 사회에 필요한 존재인가?나는 잘 살고 있나?등의 문제는 사회를 살아가는 존재들의 각각의 질문들이고 이 질문들이 모여서 방향성을 만들고 불안한 사회를 좀 더 다채롭게 만드는 사유가 된다고 난 믿는다.

그 물음에 가장 근접한 것이 인문학과 철학임을 알고 있다.
하지만 지금 10대들이 인문학과 철학을 접하기에는 문화적인 테두리가 형성되어 있지가 않다.
프랑스를 문학의 선두라고 보는 이유는 그들이 모인 자리에서 이야기되는 것들이 책과 철학적인 질문들의 담소이기에 여기에 대화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독서와 사색을 통한 자신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어야 하기에 책은 그들의 생활에 깊숙하게 들어와 있는 것이고 그들의 교육적 담론에도 자연스럽게 들어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라고 이야기하는 책과 책을 읽으면 좋다는 책은 무수하게 많다.하지만 왜 읽지 않게 되었나?라는 문제를 파고드는 책은 드물다.

10대 아이들에게 지금은 4차 산업혁명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그리고 아이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명확한 답을 모른다.

모르는 것을 가르치는 것. . 즉 질문에 대답을 할 수 있는 어른들과 스승이라고 믿고 따를 수 있는 초인과 성인이 없음을 먼저 알고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며 책을 덮는다.

10대 아이들이 질문을 할지도 모른다.
난 왜 태어난 것이며 . .나의 존재의 이유는 무엇이냐고. .
어떤 대답과 어떤 책을 보라고 준비해야 할까?. . 라고 궁금해지는 책과 만난 시간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w*****3 2021.02.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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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4차 산업혁명을 이기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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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의미 있게 준비하고 마주하는 방법 혹은 조언을 담은 『십대, 4차 산업 혁명을 이기는 능력』 저자는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고사성어를 활용하여 메세지를 담았다. 고사성어에 대한 일화와 그 속에 담긴 메세지를 전달하여 4차 산업혁명을 마주한 이에게 어떻게 어떤 식으로 대처해야할지를 설명해 준다.   아.. 어렵게 적은 것 같지만..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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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의미 있게 준비하고 마주하는 방법 혹은 조언을 담은 『십대, 4차 산업 혁명을 이기는 능력』

저자는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고사성어를 활용하여 메세지를 담았다. 고사성어에 대한 일화와 그 속에 담긴 메세지를 전달하여 4차 산업혁명을 마주한 이에게 어떻게 어떤 식으로 대처해야할지를 설명해 준다.

 

아.. 어렵게 적은 것 같지만.. 그러니까- 고사성어로 알아보는 변화하는 지금의 삶, 또는 미래의 삶의 청소년들 맞춤형 대처법이랄까... :D

 

질문의 힘 _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질문

생각의 힘 _ 암기가 아니라 알아내는 힘이 능력이다

쓰기의 힘 _ 글쓰기에 능통해야 진짜 인재가 된다

창조의 힘 _ 창의성은 이렇게 만들어진다

태도의 힘 _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품어야 할 태도

 

 

'나는 어떤 사람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어른이든 청소년이든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이 질문에 답을 찾지 않고는 의미 있는 인생의 길을 걸어갈 수 없기 때문이다. 삶은 자신을 발견해가는 여행과 같다. (p.15)

 

모든 사람들이 자기 자신, 나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청소년이었을 때는 그냥 공부 또 공부. 꿈은 그냥 단순하게 회사원이었을 정도로 너무도 밋밋하고 재미없고 그냥 부모님의 혹은 어른들의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는 시선들이 정해져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솔직히 자기 자신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생각조차 없었던 것 같다. (책을 많이 읽었다면 달라졌을까....) 그게 이어져 지금도 여전히 그런 것 같고....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자존감이 낮다. 자기를 존중하지 못하니 자신감도 없다. 무엇을 하든 안될 것 같고 불안하다. 그래서 쉽게 도전하지 못하고 포기한다. (p.29~30)

 

자신감도 없고, 자존감이 낮고 쉽게 포기하는 게 너무나도 많은 나를 보고 있자니....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이 언제부터 이렇게 모두가 꼭 해내야하는 것처럼 해야하는 유행같은 말이 되어버린 걸까.. 나 어렸을 때는 남에게 피해주지 말고, 먼저 손내밀며, 배려하라고만 하고..... 아무도 나를 사랑하라고 알려주지 않았었는데.. 항상 나는 나의 뒤에 있었는데.... 자신을 사랑해야 했음이 먼저인 것을 알았다면 내 인생은 조금 당당해졌을지도 모르겠다.. (요즘 뒤늦게 깨닫는 부분들 때문에 참 많이 아쉽게 느껴지는 내 인생.. 나 울어..)

 

그래서 청소년들이 이 책을 읽으면 좋겠다. 어른들도 읽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참 좋았기 때문에.  고사성어의 일화도 재밌었고 그 일화로 전달하는 메세지 또한 좋았다. :D

 


 

■ 책 속으로

그럼 생각의 근력은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을까. 가장 효과적인 도구는 독서다. 독서가 생각의 근력을 키우는 데 최고의 도구이자 마지막 퍼즐이다.  (p.55)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키워드는 창의력이다. 창의적인 사람이 많은 기업과 나라는 그렇지 않은 곳보다 훨씬 앞서갈 것이 분명하다. 그래서 10대들에게도 창의적인 사람이 되라고 강조한다.   (p.137)

 

10대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내려면 임기응변 자세가 필요하다. 시시각각 변하는 세상에 유연하게 대처할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예전의 경험만 고집한다거나, '어떻게든 되겠지'라며 아무 생각 없이 지내면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준비하지 않고 유연하게 행동하지 않으면 변화하는 세상의 흐름을 놓치기 일쑤거나 도태될 수 있기 때문이다.  (p.152)

 

공감의 마음은 사람을 향한 마음이다. 사랑의 마음이기도 하다. 삶의 편리와 안정, 발전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자는 마음이다. '나만 행복하면 돼'가 아니라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자'는 마음이다. 더 이상 기계처럼 살지 않고 인간다운 삶을 살아보겠다는 마음이다. 이 마음이 있으면 4차 산업혁명 시대는 더 이상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다. 함께 행복한 미래를 향해 힘찬 발걸음으로 걸어갈 수 있다. 그러니 고장난명, 십시일반의 의미를 마음에 새기며 오늘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되길 기대한다.  (p.162)

 


 

 

'공감'의 마음을 담아줘서 감사했던 페이지의 문장.. 아, 뭔가 너무 희망적이잖아.... :D

 

 

4차 산업 혁명을 이기기 위해서 해야 될 것 중에 '글쓰기'의 힘을 완전 격하게 인정하고 동의하는 1인. :) 청소년 시절부터 조금씩이라도 글쓰기를 해본다면 스스로를 알고 후에 꼭 도움이 될거라 생각된다. 물론 읽는 것도 중요하고, 가져야 할 태도도 중요하지만..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으로 글쓰기가 최적의 방법이 아닐까.. 그로부터 인생이 달라진다면 말이다.. :D

 

이 책은 어른이 읽어도 무방할 정도로.. 너무나 유익한 책이 아닌가 싶다. 청소년을 둔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읽음 좋겠고, 선생님들도 이 책을 읽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라떼는 왜 선생님들이 책읽으라고 안하셨지....ㅠ)

 

 

To. 청소년들에게_ 자꾸만 변화하는 세상이 무섭다고 흔들리지 말고, 불안해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떨지말고.. 당당하게 마주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요. 마음가짐이 달라질거야...

 

 

 

 

#십대4차산업혁명을이기는능력 #임재성 #특별한서재 #청소년 #교양 #인문 #청소년도서 #추천도서 #고사성어#4차산업혁명 #미래인재 #질문의힘 #생각의힘 #쓰기의힘 #창조의힘 #태도의힘 #도서지원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지만 주관적인 감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t*****j 2021.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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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4차 산업혁명을 이기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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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로 준비하는 미래형 인재 !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 ! 4차산업시대와 함께하고 있는 우리 청년들의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까? 는 아무도 그 정답을 알지 못한다. 단순하고 힘든일은 이제 인공지능, 로봇이 인간을 대신할거라 하니 미래 우리아이들은 뭔가 달라야 한다는 것이 현실이다. 현재 존재하는 많은 직업들이 사라질것이며 또한 인간을 대신할 수없는 직업들에 대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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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로 준비하는 미래형 인재 !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 ! 4차산업시대와 함께하고 있는 우리 청년들의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까? 는 아무도 그 정답을 알지 못한다. 단순하고 힘든일은 이제 인공지능, 로봇이 인간을 대신할거라 하니 미래 우리아이들은 뭔가 달라야 한다는 것이 현실이다. 현재 존재하는 많은 직업들이 사라질것이며 또한 인간을 대신할 수없는 직업들에 대해서도 현명하게 준비할 필요가 있다. 4차 산업시대를 의미있게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 가르쳐주고 싶은 저자는 그 동안 꽤 오랜시간 청소년들과 진로와 인문학, 독서와 글쓰기를 함께 해오며 청소년들이 현명하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하셨다. 특히 고사성어를 통해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질문의 힘 ! 암기가 아닌 알아내는 힘이 능력이라는 생각의 힘 ! 진짜 인재가 되기 위한 글쓰기의 힘 ! 창의성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에 대한 창조의 힘 ! 그리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풀어야 할 태도의 힘! 다섯가지 주제를 통해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을 어떻게 준비하고 이겨낼 수 있는지 고사성어를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한자공부도 해야했는데 [십대, 4차 산업혁명을 이기는 능력]과 함께 아이들과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서 넘 기대가 되었죠. 세월이 흘러도 우리에게 삶의 지혜를 선물해주는 고사성어 한마디로 어떤 청소년들에게도 가슴에 와닿는 중요한 메세지를 선물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저는 아이들에게 첫 째, 나는 어떤 사람이며,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나는 나를 정말로 사랑하는지,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이 넘 좋았어요. 스스로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 모르고 있는 청소년들이 많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자신을 좀 더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거든요. 또한 [백절불요] 실패와 실수를 두려워 말았으면 좋겠어요. 나를 생각하는 질문을 시작으로 마지막 [개과천선] 승부의 열쇠는 인성으로 결정된다는 의미를 생각하며 바른 인성으로 삶을 살아갔으면 합니다.

예측불가능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설레는 마음으로 미래를 맞이할 수 있는 용감한 청소년들이 되기를 ... ^^

k*******1 2021.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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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로 준비하는 미래 [십대, 4차 산업혁명을 이기는 능력]
"고사성어로 준비하는 미래 [십대, 4차 산업혁명을 이기는 능력]" 내용보기
다가올 미래는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는 사회가 예견 되어 있습니다. 최첨단 IT기술과 사물인터넷, 인공지능의 딥러닝으로 지금까지 겪으며 살던 사회와는 다르기 때문에 걱정을 하고 무엇을 준비하여 대비해야 하는지 고민을 하게 합니다. 이런 현실속에 미래사회의 주역들인 십대 청소년들을 위해 4차 산업혁명을 이기는 능력을 높여줄 핵심 포인트를 고사성어로 콕콕 집어주는 필독
"고사성어로 준비하는 미래 [십대, 4차 산업혁명을 이기는 능력]" 내용보기
다가올 미래는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는 사회가 예견 되어 있습니다. 최첨단 IT기술과 사물인터넷, 인공지능의 딥러닝으로 지금까지 겪으며 살던 사회와는 다르기 때문에 걱정을 하고 무엇을 준비하여 대비해야 하는지 고민을 하게 합니다. 이런 현실속에 미래사회의 주역들인 십대 청소년들을 위해 4차 산업혁명을 이기는 능력을 높여줄 핵심 포인트를 고사성어로 콕콕 집어주는 필독서를 만났습니다. 물론 지금 십대, 중학교에 입학하는 아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좋겠지만 아직은 게임이 우선인 상태라 학부모이며 직장인인 제가 먼저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질문으로 시작 되는 첫장에서 만난 고사성어 '지피지기 백전불태'에서부터 그야말로 위태롭습니다.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뜻이라는 이 고사성어를 저는 '지피지기 백전백승'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원문을 찾아볼 생각도 안했고 [손자병법]은 '병법서'라는 틀에 박힌 생각이 기억을 오작동 시키거나 원문을 인용한 글이 오히려 기억에 남아 '백전백승'으로 굳어진듯 합니다. 이를 깨닫는 순간 고사성어, 고전 문학, 깊이 있는 독서의 중요성이 빠르게 변하는 미래를 위한 준비물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에 나오는 새처럼 하나의 세계인 알을 깨고 나와야 또다른 세계를 만날 수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세계는 지금과 동일한 세상이 아닙니다. 자기 스스로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선 선입견이나 기존의 틀을 깨고 나와야만 하며, 그 틀을 깨는 무기는 고전적인 방법 입니다. 책을 읽는 것.

절차탁마 고사성어 편에 나오는 글을 읽으며 "절대 무작정 읽기만 하면 안 된다. 아무 생각 없이 읽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의 의미를 되새김 합니다. 혁신적인, 창의적인 생각의 시작은 사물을 관찰하고 독서를 통해 곰곰히 생각하고, 다른 사람과 토론이 가능할 정도로 내용을 파악하거나 설명 할 수 있을 정도의 정보 자기화가 되어 있어야 이를 서로 연결해 문제상황을 해결하며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측이 불가능하다고 할 정도로 미래사회는 빠른 변화의 시대입니다. 불안으로 숨거나 뒷걸음 치지 말고 오랜 세월 수 많은 역경 속에서도 살아남아 변하지 않는 기둥으로 자리잡은 고사성어를 통해 미래사회를 대비하고 자기 자신이 지금 어디 서서 출발하는지 알게 되면 목적지인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도 옳은 길을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십대, 4차 산업혁명을 이기는 능력]을 읽으며 다시한번 독서의 중요성과 아는 것도 제대로 알고 있는지 의문을 품고 확인 해 보는 습관의 필요성을 배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뿌리 깊은 나무처럼 흔들림 없는 '나'를 위해, 미래사회를 위해 준비 할 무기 하나를 얻고 갑니다. 십대 청소년 뿐만 아니라 저와 같은 부모들도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느껴집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제공 받아 작성한 개인적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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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로준비하는미래형인재 #청소년인문교양
#독서의힘 #창의적인재 #4차산업혁명시대





YES마니아 : 골드 i******u 2021.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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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로 하는 능력있는 인재가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로 하는 능력있는 인재가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내용보기
4차 산업혁명, 다가올 미래사회 준비를 위한 아이의 필독서인데 뜻밖에도 고사성어로 철학적, 심리학적, 문학적으로 우리에게 지혜를 깨우치게 해 주고 있어요. 우리 10대들에게 꼭 필요한 덕목을 질문, 생각, 쓰기, 창조, 태도라는 5가지 항목으로 분류해서 고사성어도 익히면서 생각의 깊이를 더해 격변하는 미래에 자신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준비할 수 있어요. 1장. 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로 하는 능력있는 인재가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내용보기

4차 산업혁명, 다가올 미래사회 준비를 위한 아이의 필독서인데

뜻밖에도 고사성어로 철학적, 심리학적, 문학적으로 우리에게 지혜를 깨우치게 해 주고 있어요.

우리 10대들에게 꼭 필요한 덕목을 질문, 생각, 쓰기, 창조, 태도라는 5가지 항목으로 분류해서

고사성어도 익히면서 생각의 깊이를 더해

격변하는 미래에 자신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준비할 수 있어요.

1장. 질문의 힘_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질문

2장. 생각의 힘_암기가 아니라 알아내는 힘이 능력이다

3장. 쓰기의 힘_글쓰기에 능통해야 진짜 인재가 된다

4장. 창조의 힘_창의성은 이렇게 만들어진다

5장. 태도의 힘_4차 산업혁명 시대에 품어야 할 태도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百戰不殆)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뜻으로,

상대편과 나의 약점과 강점을 충분히 알고 싸움에 임하면

백 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고 결국 승리할 수 있다는 말.

손무의 손자병법 중 「모공(謀攻)」편

제 4차 산업혁명은 2016년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클라우스 슈밥이 처음 사용하면서 알려지게 되었는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기술, 드론, 자율주행차, 가상현실(VR) 등이 주도하는

디지털 혁명을 기반으로 다양한 과학기술을 융합해

개개인뿐만 아니라 경제, 기업, 사회를 유례없는 패러다임을 전환했지요.

인간의 두뇌작용과 같이 컴퓨터 스스로 추론·학습·판단하면서 작업하는 AI를 비롯하여

우리에게 편리함을 주지만 우리는 누구인가? 라는 정체성에 빠질 우려가 있어요.

나는 어떤 사람인가? 라는 질문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계속되는 의구심인데

사실 무엇을 바라거나 되고 싶은 '꿈'을 찾는 것보다 자신을 발견해 가는 것은 더 어려워요.

명문대 진학을 위하여 자의 건, 타의 건 열심히 공부해서 진학하지만

무엇을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 지 몰라 결국 휴학, 자퇴, 전과를 고민하는 경우도 더러 봅니다.

물론, 중학생 때 겪는 사춘기때는 육체적인 성숙뿐만 아니라 자아의식이 높아지는 시기라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방황도 하죠.

그런데 살아보니 그 해답은 내가 사는 동안 매번 바뀌어 정답이 존재하지 않았어요.

틀린 답이라기 보다 시기별로 답이 변하듯이 굴곡진 삶에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바르게 알고

당당하게 헤쳐 나아가야 하는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렇다면 내가 원하는 삶이란 무엇인가?

한단지보 [ 邯鄲之步 ]

한단의 걸음걸이라는 뜻으로,

자기 분수를 모르고 무턱대고 남을 흉내내다가 이것저것 다 잃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장자(莊子)》의 〈추수편(秋水篇)〉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바르게 알아야 자기가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갈 수 있지요.

그래야 진로를 결정해야 하는 10대들의 방황도 없어질 거예요.

사실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자기 내면의 소리에 집중하지 못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찾아오는 불안한 마음이예요.

부모는 자녀가 보다 안정적으로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 새로운 정보를 찾아

자녀에게 내놓지만 아무리 많은 정보를 내놓아도 자신이 마음 중심에서 그 답을 찾아야 해요.

오늘 10대인 아이와 무엇을 위해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위해 살 것인지? 원하는 인생은 무엇인지 답을 찾는 것은

결국은 자존감의 문제인 거 같아요.

결국 수학공식처럼 암기가 아니라 알아내는 생각의 힘이 능력이 되겠지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명명했던 다보스 포럼에서 발표한 미래고용보고서에 따르면

앞으로 필요한 교육의 목표는 복잡한 문제를 푸는 능력, 비판적 사고, 창의력, 협업 등이 핵심능력이예요.

인공지능의 핵심이 스스로 학습하고 추론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기에 이와 같은

역량이 더 요구되는 거 같아요.

따라서 삶의 주인으로 자기 존재 이유를 아는 것이 기본 역량이고 이런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는

책을 읽고 서로 대화하고 토론하고 글을 쓰고 나누는 능력이 바탕이 되어야 할 거예요.

생각의 근력은 역시나 독서라고 생각해요.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면 지식을 활용하여 문제해결능력도 자연히

길러지니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헤쳐나갈 수 있는 거지요.

특히 저자가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기초적인 훈련법이 인상적인데요.

우선 책이나 글을 요약하고

중요한 것을 끄집어 내는 발췌를 통해 자신의 언어로 재해석해 풀어내는 것

그리고 요약된 것을 다른 사람에게 효과적으로 설명하는 것.

공부 잘하는 비결과도 통하는 방법인데 아이에게 훈련시키면 좋을 거 같아요


 

요즘 넘쳐나는 정보로 인해 가짜 뉴스에 속고 판단력마저 흐려지는 경우가 많은데

균형 잡힌 사고로 선입견보다는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으로 열린 마음으로 정보를 얻고

의문과 질문 능력을 키워서 논리적 사고로 비판할 수 있다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로 하는 능력있는 인재가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특히 인성은 어느 시대나 강조되는 역량이기 때문에 10대에

바람직한 인성을 품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사람의 성품은 물과 같아서 물이 한번 기울어비면 다시 돌이킬 수 없듯이,

성품도 한번 방종해지면 다시 돌이킬 수 없다.

물을 통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둑을 쌓아야 하듯이,

성품을 올바로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법을 지켜야 한다.

명심보감, [계성]편

기울어진 성품은 물과 같다는 말을 듣자니 요즘 10대 학폭으로 모든 것을 잃은 유명인이 연상되는데

그들이 이 책을 먼저 읽었더라면 인생 승부의 열쇠가 달라졌을 텐데 안타깝네요.


 

 

[저는 이 책을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v******u 2021.0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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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시대 필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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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확 앞당겨진 변화에 당황하고 있는 이들이 어디 한 둘일까? 아이들의 일상은 더 심할 것이다. 작년에 초등학교 1학년 이였던 내 조카만 해도 그 아이가 생각하는 ‘학교’ 라는 개념이 기존의 그것과 완전히 다를 것이다.   ‘십대, 4차 산업 혁명을 이기는 능력’ 은 이런 시대에 대처하는 능력을 십대들이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에 대한 안내서다. 고사성어를 빌어와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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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확 앞당겨진 변화에 당황하고 있는 이들이 어디 한 둘일까아이들의 일상은 더 심할 것이다작년에 초등학교 1학년 이였던 내 조카만 해도 그 아이가 생각하는 학교’ 라는 개념이 기존의 그것과 완전히 다를 것이다.

 

십대, 4차 산업 혁명을 이기는 능력’ 은 이런 시대에 대처하는 능력을 십대들이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에 대한 안내서다고사성어를 빌어와서 지금 상황에 맞춰서 새롭게 해석해 주고 있다재밌는 것은 각 고사성어의 뜻을 안내하고 관련 스토리들도 각각 넣고 있어서 옛날이야기 읽는 기분으로 편하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다그리고 그 뒤를 저자의 적용법으로 주제를 가지고 풀고 있다.

 

주제별로 큰 챕터들이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질문의 힘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질문

생각의 힘암기가 아니라 알아내는 힘이 능력

쓰기의 힘글쓰기에 능통해야 진짜 인재가 된다

창조의 힘창의성은 이렇게 만들어 진다

태도의 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품어야 할 태도

 

구구절절 옳은 소리네 하면서 그냥 흘러버릴 것이 아니라, “나는 어떤 사람인가?” 의 질문을 매일 스스로에게 던져보는 것으로 시작해야한다그래서 이 책에서도 이 질문에서부터 시작한다자신을 찾고스스로 학습하는 힘을 키우고글쓰기를 통해 탄탄한 인재역량을 키우고창의력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마지막으로 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는 태도도 놓치지 않고 강조하며 마무리 하고 있다.

 

오늘과 내일을 준비해야하는 세대가 오직 십대들뿐일까평생 변화에 대처하고 적응해야하는 시대다누구도 예외는 없을 것이며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능력들은 모두에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이달의 사락 y******k 2021.0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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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모든사람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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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는 청소년들은 불안할 수밖에 없다. 지금 있는 직업의 대부분은 없어진다고 하니 과연 어떠한 꿈을 꾸어야 하는지 어떠한 준비를 해아 하는 것인지 혼란스러울 것이다.   거기에 코로나 19 팬데믹 사태로 사회가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더더욱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으니 정부, 학교, 선생님, 학부모까지도 모두 힘겨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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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는 청소년들은

불안할 수밖에 없다.

지금 있는 직업의 대부분은 없어진다고 하니

과연 어떠한 꿈을 꾸어야 하는지

어떠한 준비를 해아 하는 것인지

혼란스러울 것이다.

 

거기에 코로나 19 팬데믹 사태로

사회가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더더욱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으니

정부, 학교, 선생님, 학부모까지도

모두 힘겨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의미 있게 준비하는 방법을 쓴 책이다.

 

제목에 10대라는 타겟이 적혀 있기는 하지만

청소년 뿐 아니라 성인들도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이다.

 

거기에 각 챕터마다 사자성어가 나온다.

사자성어의 유래와 뜻을 배울 수 있고,

그 사자성어에 맞는 상황에 빗대어

청소년의 자세와 태도를 설명해준다.

 

매우 유익하게 읽은 책이다.

 

 

 

- 22쪽

 

(한단지보: 자기의 분수를 모르고 남의 흉내를 내다가 제 것마저 잃는 경우)

 

스스로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10대는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 4차 산업혁명이 아니라 5차 산업혁명이 다가온다 해도 불안해하지 않는다. 아무리 최첨단 기술과 정보가 쏟아져도 괜찮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신의 마음 중심에서 그 답을 찾기 때문이다.

 

 

- 55쪽

 

(절차탁마: 학문이나 인격을 갈고 닦음을 의미하는 말)

 

생각의 근력은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을까. 가장 효과적인 도구는 독서다. 독서가 생각의 근력을 키우는 데 최고의 도구이자 마지막 퍼즐이다. 좋은 책을 읽고 토론하고 글을 쓰는 것이 핵심이다. 책을 읽고 서로 다른 생각이 충돌하는 과정을 통해 생각의 근력이 키워진다는 것이다. 책에서 전하는 메시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치열하게 생각하고 토론하며 자신의 논리 체계를 갖추는 과정이 필요하다.

 

 

- 91쪽

 

(유비무환: 무슨 일이든지 미리 대비를 해두면 걱정할 일이 없다)

 

글쓰기의 핵심은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창의적인 생각은 책을 제대로 읽는 과정에서 형성된다. 글로 풀어내는 동안 이해력과 사고력도 향상된다. 그래서 고문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이 삶의 무기를 만드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앞으로는 공부를 잘하는 것이

큰 의미가 없을 것이다.

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인공지능을 이길 수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공부를 잘해서 얻은 전문직

(의사, 판사, 변호사, 공무원 등)부터

인공지능으로 대체된다고 하니 말이다.

 

읽고 생각하는 힘,

그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힘,

그 표현들을 글로 정리하는 힘이

중요한 세상이 되고 있다.

 

독서, 토론, 글쓰기의 훈련이

더더욱 필요한 이유이다.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던 교육의 방향들을

이 책을 읽으며 정리할 수 있었다.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 지 예측이 어려운 세상에서

4차 산업 혁명과 인공지능의 시대를

현명하게 준비하고 싶은 청소년과 성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t********4 2021.0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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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십대, 4차 산업혁명을 이기는 능력
"[리뷰] 십대, 4차 산업혁명을 이기는 능력" 내용보기
흔히 새로운 무언가가 우리곁에 다가 온다고 생각하면 우린 겁부터 먹는다.  불안하고 이것도 하라고하고 저것도 하라고 하고 에고 해야할것만 많다며 투덜거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십대들도 별반 다르지 않을거라고 한다. 학교에서도 뉴스에서도 혹은 학원에서도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로 코딩도 배우고 4차 산업혁명을 이기기 위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지만 그들은 정작 본인을 생각
"[리뷰] 십대, 4차 산업혁명을 이기는 능력" 내용보기

흔히 새로운 무언가가 우리곁에 다가 온다고 생각하면 우린 겁부터 먹는다. 

불안하고 이것도 하라고하고 저것도 하라고 하고 에고 해야할것만 많다며 투덜거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십대들도 별반 다르지 않을거라고 한다. 학교에서도 뉴스에서도 혹은 학원에서도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로 코딩도 배우고 4차 산업혁명을 이기기 위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있지만 그들은 정작 본인을 생각할 시간은 없었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이 지금 보다 더 많은 걸 배워야 한다는 것이 아닌데 새로운 것으로 부터 불안한 부모그리고 십대들은 불안감을 감추기 위해 새로운 무엇을 또 배우고 공부한다. 

물론 공부하고 새로운것을 배우는게 나쁘다는건 아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을 이기는 필수품을 갖고 있지 않은 상태라면 달라진다. 

이 책에 어렵지 않고 쉽게 고사성어로 미래형 인재를 준비하는 능력을 알려준다.

미래형 인재라고 해도 벌써 어? 머지? 라는 생각을 하겠지만 4차 산업혁명 즉 미래형 인재의 모습의 기초는 독서와, 글쓰기, 말하기, 생각하기가 전부였다. 

어른들은 독서와 글쓰기 말하기 생각하기의 중요성을 잘 모른다.

어른들이 십대였을때는 무조건 공부만 잘 하면 어느정도 사회적 위치에 올라갈 수 있었고 사회에서 나와서도 어느정도 인정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의 십대들은 다르다. 그들이 살아가야할 세상은 단순히 공부만 잘한다고, 성적이 좋다고 사회적 위치가 올라거가서 직장생활에 도움을 주지는 않는다. 어쩌면 사회성이 떨어진다라는 말을 들을 지도 모른다.

간혹 아직도 학벌만보고 이 사람 일 잘한다면서 사람을 채용하는 상사들이 있다.

회사 내부에 팀원을 선택할때 그 사람이 일 잘하는 것보다 그 사람이 사고를 치지 않고 시키는 일도 묵묵히 해 내는지, 학벌은 어디인지를 아직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십대들이 살아가는 세상엔 더이상 학벌이 중요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왜 좋은 대학에 가 자퇴를하거나 휴학을 반복하는지 어른들은 이해를 못 한다고 할 지도 모른다. 대기업에 입사하고, 공무원이 된 그들은 자발적으로 퇴사를 한 행동을 보고 어른들은 배부른 소리를 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알고 있다. 본인이 지금 가는 길이 본인의 길이 아니고, 4차 산업혁명에 중요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걸 알고 있고 그들의 선택이 그들이 어른이 되어 서 있어도 불안감을 떨쳐내지 못해 뒤 늦게 사춘기를 겪고 있는 것이다. 

 

십대때 충분히 생각해야한다. 

나는 누구인지, 내가 지금 서 있는 곳은 어디인지, 내가 가야하는 길은 어디인지 그들은 책상에 않아 문제집을 푸는것보다 빈 종이에 본인에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할 시간이 필요하다. 

내가 누구인지 알아야 움직일 수 있는데 내가 누구인지 모르니 다른사람이 시키는일에 끌려가듯 움직이나 결국 좌절하고 마는 것이다. 

 

이 책에도 독서의 중요성을 반복적으로 말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을 이기는 능력에 가장 중요한게 개인적으로 독서라고 생각한다.

독서를 함으로써 나를 생각할 수 있고, 생각이 가지치기를하며 큰 나무가 되고 열매를 달리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독서를 독서로만 끝날게 아니라 글을쓰며 생각을 정리하고 생각을 정리하며 글쓰기를하다보면은 말하기에 있어서도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창의력을 길러주는 문제집, 사고력을 키워주는 문제집, 토론학원, 독서논술학원, 스피치 학원에 다닐 필요 전혀없다. 십대들에게 본인의 꿈을 생각할 수 있는 본인을 생각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주는게 어떨까? 잠깐 공부를 안한다고 해서 그들이 계속 공부를 하지 않지 않을것이다. 십대들도 알고 있고, 공부는 해야한다는거 하지만 그들이 잠깐 문제집을 내려놓고 책을 읽거나, 나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나면 왜 공부를해야하는지를 알고 무슨 공부를 해야하는지 본인이 가장 잘 알기에 더이상 부모님들이 아이에게 공부해! 라고 말하지 않아고 본인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십대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새학기가 시작되기전 읽기 딱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l******3 2021.02.1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