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에서인가 어디인가의 홍보 글을 보고, 흥미가 생겨 제목 그대로 지적 허영을 위해 구입해본 책으로, 최근에 근현대편은 확연히 더 좋은 종이 질로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철학이라는 다소 딱딱한 주제를 만화로 읽으니, 술술 읽히긴 하지만, 자기 전에 보다 역시나 금방 잠들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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