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세가 되면 자신의 몸이 굉장히 궁금해지는 시기에요. 그래서 신체에 관한 책, 교구들을 찾게되죠.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교구들도 만져보고 했는데 이 책이 이 주제에 관해서는 최고의 반응이였어요. 단지 플래쉬 하나만 책에 비췄을 뿐인데 집중력도 최고, 반응도 최고 였답니다. 책의 내용도 짜임새 있게 잘 구성되어 있고 지식을 쌓기에도 유아시기에는 무리가 없을 정도에요. 이 책을 읽고 이 시리즈의 다른 책들까지 괜히 욕심이 납니다. 한 번 읽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