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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보는 눈을 좀 키워보자고 독서모임에서 선택한 컨버전스 2030. 기술 융합으로 인해 미래가 어떻게 변할건지 그에 따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어떤 기회를 가질 수 있을지 등에 대해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정말 상상속의 일이라고 생각했던 다양한 일들이 2030년에는 가능하다고 하는 작가. 구글이 나의 건강상태를 알려주고 (오늘 감기에 걸리셨네요 등으로 안내) 실제 사무실 보다는 거점 오피스로 비지니스를 하고, 3D 프린터로 모든걸 생산하면서 예비부품 시장이 필요없어지는 세상이라니.. 막연히 생각만 했던 모든 일들이 불과 10년 뒤에는 상용화 되는 일들이 많다고 한다. 이밀 하늘을 나는 자동차도 테스트 단계에 들어갔다고 하니.. 원더키디가 괜한 말이 아니었네.. 물론 이 책에서는 미래의 부와 기회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에 부작용이나 걱정되는 부분은 최소화해서 설명을 하고 있다. 이 모든 정보망이 가능하려면 개인정보는 네트워크의 소유여야 하는데 우리는 어디까지 보호될 수 있을지.. 이렇게 급변하는 세상에서 과연 나는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을지 이래 저래 머리가 복잡했다. 장밋빛 미래도 좋지만 아날로그도 계속 이어갔으면 하는 나는 옛날사람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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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못한 아니.. 막연히 생각만했던 나와는 상관없을것같은 먼 미래의 이야기인줄로만 인식했었다. 이 책을 읽기전까지는.. 이책은 말이 필요없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그리고 다시한번 읽어보시길.. 지금도 절친 크리스마스 선물하려다 리뷰까지.. ㅋㅋ 이와 비슷한 책도 구매했었다.. 아마 아시는분은 아실 책이다. 비교대상이아닌듯 하다. 이책의 힘을 새삼 느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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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우리는 초등학교에서 미래에대한 상상도를 그려보라는 숙제를 받은적이 있다 책의 3분에 1을 읽으면 바로 그말이 떠오르더라 무엇을 앞으로 해야하나 걱정에 시작해서 정확한 답은 찾지못했지만 즐거운 상상으로 마칠 수 있는 책이다 내머리 속 그림을 자세히 그려준다 앞으로의 삶이 어떨지 많은 거역과 힘든 과정이 있겠지만 반드시 흘러갈 10년후의 모습은 더욱 확실하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 일독 추천드립니다 |
| 새로운 문명의 설계자들이 써 내려갈 기술 융합의 미래를 예측해보는 시간 21세기가 시작된지 20년이 지났다 이제 손바닥 크기의 컴퓨터로 어디서든 일을 하고 3D프린팅 기술로 하루만에 집을짓고 자율 주행차와 하늘을 나는 자동차마저 현실이 되기에 이르렀다 여기에 더하여 인공지능까지 우리 생활속으로 속속 침투되고 있다 오늘날 세상을 지배하는 거대한 산업들은 융합기술로 인해 어떤 변화를 겪을까? 또 인류는 그속에서 어떤 비젼을 찾아낼것인가?하는 관점을 제시해 주는 책 |
| 과거에 레이커즈와일이 쓴 특이점이 온다라는 책을 읽고, 가까운 미래에 기술이 우리의 삶을 크게 바꿀 수 있다는 시각을 배울 수 있었다. 컨버전스 2030은 좀 더 최근자료로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이미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고, 미래의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지를 보여준다. 희박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이미 기술 분야에서 발달하고 있는 기업들이 예시로 나와서 좀 더 와닿는 사례들이 많았다. 좀 더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주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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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란 무엇인가, 정말 부자가 되고 싶어 읽어보려고 산 책. 큰 통찰력이나 내용은 없지만 책을 읽으면 뭐라도 해야할 것 같고, 뭐라도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새롭다. 어렵지만 재미있는. 왜 바쁠 때 모든 일은 한꺼번에 몰려서 찾아올까. 책을 읽으며 수련을 하며 부자가 될 길을 조금이라도 모색해본다. 부자가 되고싶다, 부는 어디에 있을까? 질문이 남는 책이다. 씁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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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일단 유익한 내용 많습니다. 세계 각 지역의 트렌드나 발전 방향 등 유용한 정보가 많아요. 근데 조금 제 현실과 동떨어진 내용이 많아 집중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블록체인, 나노기술, 3D 프린팅 등 이제는 많이 익숙해진 단어들인데 그 기술들을 활용해서 세계 각지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정말 세상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네요 저도 뒤쳐지지 않게 잘 준비해야 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