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재미있으면서도 있을 것은 다 있는 만화성경 개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만화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읽기에 부담이 없고, 초신자들이나 성경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기존 성도들에게도 유익할 것 같습니다. 백금산 목사님이 전체내용을 집필하셨고,책의 뒷편에 나와있는 참고하신 신,구약 개론서들도 모두 권위있는 책들입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1독하고 나면 성경을 친근하게 대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
|
성경에 대해 체계적으로 좀 알고 싶은데 , 글과는 친하지 않은 분들에게 추천.
구약 편도 있고 , 신약 편도 있음.
그리고 , 주기도문 , 사도신경 , 성경론 , 구원론 등.
다양한 시리즈가 존재한다.
만화로 되어 있다고 , 유치하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이해하기도 쉽고 , 너무 깊은 지식까지 다루진 않지만 두고두고 삶에 영향을 끼칠 핵심 개념들은 잘 녹아 있다.
2시간 정도면 다 읽어 낼 수 있는.....간편한 책이지만 이러한 틀을 잡고 , 성경을 보면 훨씬 깊이 있는 묵상이 가능할 것이다.
많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단, 백금산 목사님 또한 한쪽 극단에 기울어 있다는 견해들이 많기 때문에, 이 분의 의견만 전적 수용하면 곤란하다. 다양한 spectrum에 서 있는 신학자들의 이야기를 같이 들어 봐야 이 책은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다.) |
|
만화 기독교 강요를 재미있게 보고 나서 이 책을 알게 되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구약편과 신약편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성경 본문보다는 성경전체의 개관을 만화로 쉽게 풀어주는 책입니다. 먼나라 이웃나라 스타일과 비슷한 구성입니다. 초신자와 성경통독을 처음 도전하는 성도들에게 강력추천하는 책입니다. |
|
부흥과 개혁사에서 만화로 나오는 시리즈들 중 하나. 요즘은 어떠한 책들보다도 성경에 관심이 가고 그만큼 많이 읽고 있기에 성경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더욱 깊은 교제를 위해 이 책을 구입했다. 하지만 내가 너무 기대를 한 것일지는 모르겠지만, 나의 기대에 만큼 크게 미치지는 못했던 것 같다. 물론 만화는 많은 의미들을 그림으로 표현해야하고 그 한 쪽에 다른 책 한 쪽에 달하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린이들이나 아이들을 겨냥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흥미위주로 흘러가지 않았나 싶다. (그에 비해서 내용은 아이들이 보기에는 어려운 것 같았고..) 그래서 자연히 의미 전달에 있어서 조금 산만해서 팍팍 꽂힐만큼 집중이 되지는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즐겁게 읽을 수 있고, (무엇보다 코믹하고 재미있다.) 간편하게 성경에 대한 흥미를 끌어주며 이해도를 높여주고 가장 중요한 성경에 한번 더 손이 가게 만든다는 점에서 이 책은 분명히 많은 이들에게 널리 읽혀야 할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