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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에서 언제나 미션수행하며 모험하는 모습이 보이던데생동감있게 만화로 펼쳐지고 있어 아이들이 읽기에 어렵지않아 좋아요. 요즘같은 코로나 시기에 마음 먹는다고 갈 수 없는 여행을...책으로 위안삼아 보는 즐거움도 있으니 더 좋을 수밖에 없네요. 정글의 법칙에서 본 것 처럼 재미있게 풀어 나가는 모습들이 생동감있게 상상이되어지는 느낌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대자연을 책으로 통해서 접하고 족장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모험이야기와 직접 가볼 수 없는 태평양의 보석 북마리아나에서의 경험들을 만화로 접해보며, 중간마다 소개하는 글이 있어서 읽고난 후 이야기거리도 되고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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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북마리아나편 #솔찍찐서평단 오모나~~~~~~~~~~~~~~!!!! 어떻게~~~~~~~~~~~~~~!!!! 초4아들 이편 예능을 안 보았어요. 그런데 퇴근 하면서 전화했더니 다 읽었다고 "엄마~~~~ 또 사줘~~~~~~~~~~!!!!" (산거 아니야) 내용 이야기를 주절주절~ 전화로 내용 다 들었어요~~~~^^ 와서 보니 정말 재미 있었다면서 제작진이 가지고 가는 가방~~~~ 막내가 있었던거~~~~~ 포세이돈은 남자가 아니라 여자야~~~~ 이리 말 많이 할 줄 몰랐어요. 후회 하지 않게 봅니다. 중간 주제로 나눠서 실제 관련 내용도 보여서 좋으네요~~~^^ 이런 좋은 기회를 주어서 감사합니다. #주니어김영사 #정글의법칙 #북마리아나 #서평단당첨 #초4아들맘 #책읽기 #홍선영북큐레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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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이 벌써 시즌 3이라니!!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니 학습만화에도 관심이 가네요 학습만화의 긍정적인 부분을 인정하는편이라 이런책들에 관심도 많이 가고 엄마인 제가 더 좋아하게되네요 아이가 책 보더니 엄마 1권은?? ㅋㅋㅋ 아무래도 1권부터 장만해야겠습다:) 북마리아나 제도는 아름다운 섬과 바닷가로 유명하지만 세계 대전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곳이래요. 우리에게 친숙한 사이판섬이 북마리아나 제도 안에 있다고 하네요.?? 북마리아나 제도가 얼나 멋진 곳인지 기대 뿜뿜 하며 시작한 족장님과 정글의 법칙 부족원들! 족장님과 정글의법칙 부족들의 달콤 살벌한 이야기들과 함께 북마리아나 제도는 어떤곳인지 자연환경, 원래의 주인-스페인점령-독일과 일본의 통치-이제는 미국의 자치령 - 아픈 역사를 가진 이야기 2차세계대전과 태평양전쟁 희생된 사람들과 아직 남아있는 한국인 북마리아나 제도의 다양한 동식물들도 알수 있어요. 그림도 너무 선명하고 예쁘고 색감도 참 마음에드네요?? 아직 책을 즐기지 않는 예비 초2학년 남자아이도 재미있다고 엄지척! 시리즈로 사줘야겠습니다 ㅎㅎ -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서평이벤트 당첨으로 서적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개인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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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콜렛바다예요 슬픔을 극복한 아름다운 서엣어 빛나는 모험이 펼쳐진다!
#정글의법칙, #김병만, #정법, #sbs, #예능, #학습만화, #북마리아나, #신간, #책추천, #만화추천
북마리아나 제도는 여려개의 화산섬으로 이루어져있고 근처 해안선은 대부분 산호초로 되어있다고해요 차모로족과 캐롤라인족이 사는 북마리아나제도 북마리아나 제도의 차모로 문화는 대부분 스페인 시대와 독일인 및 일본인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해요
등장인물의 소개 대양이라는 등장인물이 바다의 왕자 바다거북으로 만화책속의 인물이랍니다 ^^ 의문의 그림자 사라진 막내 바다거북의 눈물
본래 마리아나제도는 차모로라는 원주민들이 기원전2000년경부터 살았는데 외부와 교류도 별로 없었다고해요 정말 다양한 나라를 거쳐간 북마리아나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솔직후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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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만족의 이번 목적지는 ‘북마리아나’이다. 첫날 밤 숙소는 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군이 쓰던 방어 벙커이다. 벽에는 일본어로 ‘이곳에 들어온 자 누구도 살아 나갈 수 없다.’라는 무시무시한 글이 쓰여져있다. 만화로 병만족의 탐험기를 보는 동시에 북마리아나 제도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아픈 과거의 역사를 알 수 있게 된 의미있는 책이었다. 이 곳은 태풍 등 자연재해도 많지만 세계 대전의 슬픔을 간직한 곳이기도 하다. 차모로라는 원주민들이 기원전 2000년 경부터 살았는데 16 세기에 스페인 마젤란이 태평양을 표류하다 발견하게 되었다. 그 후로 스페인에 식민지가 되었고 섬이름은 당시 스페인 왕비인 마리아나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이후 미국과 전쟁으로 마리아나 섬들을 관리 할 여력이 없어진 스페인은 독일에 팔게 되고, 독일도 1차 세계대전에 패하고 일본이 점령하게 되었다. 지금은 미국령이라고 한다. 안개가 거친 후, 병만족은 낙하산으로 쉘터를 만들고 바다로 사냥을 나간다. 바다 사냥 중 해골을 집고 놀라 버렸다는 양찬의 말을 아무도 믿지 않는다. 보나도 낮에 탐사 때 이상한 그림자를 보았다고 하고 불길한 분위기이다. 병만 족장은 유류저장고 같은 곳에서는 일본군의 환상을 본다. 그리고 보나도 해골을 보고 놀랐는데 알고보니 일본이 싱크홀에 버린 한국인의 유골이었다. 실제로 태평양 전쟁 시 강제징용된 한국인 5,800여명이 이땅에서 희생되었다. 바다거북의 신경을 건드려 바다의 신 포세이돈과 바다에서 수영 대결을 하게 되는 설정도 재미있었고, 로타 섬 탐험을 하고 복셰프의 등장으로 중화요리도 먹고 차모로 원주민의 동굴, 환상의 다이빙포인트인 로타홀도 병만족과 함께 탐험하는 기분이 들었다. 지금은 코로나로 해외의 오지를 탐험 할 수 없어서 국내 무인도로 가는 병만족 이야기를 본다. 코로나가 있더라도 모험은 멈추지 않는 것이다. 아이도 여행을 좋아하지만 지금은 책으로 그 기분을 만끽 한다. 모험을 좋아하지만 그럴 수 없는 환경에도 책을 통해 역사도 알게 되고, 손에 땀을 쥐는 모험도 할 수 있는 <시즌3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초등학생들이 집콕의 갑갑함을 날리기에 최고의 책이다. - 이 글은 주니어김영사를 통해 도서제공 받고 쓴 글임을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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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박한 오지에서의 생존 미션을 수행하는 SBS <정글의 법칙>다들 좋아하시죠!요즘에는 코로나로 정글의 법칙이 해외 오지로 나가지 못하는 상황이라 국내 오지를 탐험하고있죠~정글의 법칙은 어딜가든 참 매력넘치는 프로그램인거같아요
《시즌3정글의법칙16 _북마리아나편》정글의 법칙 프로그램을 원작으로 한 어린이만화 시리즈의 16번째 이야기입니다. 김족장과 부족원들이 북마리아나 제도를 탐험하며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을 재밌는 스토리로 만화속에 녹여두었어요. 태풍을 뚫고 도착한 북마리아나 제도! 능력자 김족장님과 다양한 캐릭터를 가진 부족원들.그중에서도 말없이 조용한 막내 부족원에게는 비밀이 숨겨져있다고 하는데 과연 그 비밀이 무엇일까요?
스페인 독일 일본의 통치를 거쳐 미국 자치령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북마리아나 제도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실려있어 배경지식까지 놓치지 않는 학습적인 구성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북마리아나 제도는 제2차 세계대전과 태평양전쟁의 격전지였죠..아름다운 자연속에 숨겨진 전쟁의 아픔과 슬픔까지 많은 이야기들을 담고있어요.
족장님과 부족원들이 서로 도와가며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가는 생존스토리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겠죠~ 코로나19로 여행을 못간지 1년이 넘어가고있네요..《시즌3 정글의법칙16_북마리아나편》으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전쟁의 슬픈 역사를 함께 볼 수있는 북마리아나 제도로 떠나보시길 바래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