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 입학 후 병역 진로문제를 고민하는 지인에게 선물하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출생인구가 급감하고 대학생들의 군 간부 지원이 줄어들면서 초급간부 인재확보가 어렵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군문을 두드리려는 청춘들에게 이 책을 권면하고 싶습니다. 일반 용사로서 의무복무를 다하는 것도 분명 의미있는 숭고한 병역이행이지만, 어렵고 힘든 걸 알면서도 군 간부를 선택해 자발적이고 주도적으로 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일은 더더욱 값질 것입니다. 이 책이 군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고민을 덜고, 더욱 선명하고 확고한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