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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 새별 제목 : 사자가 아기를 만났어. 겉표지 : 사자와 아기, 여우 3마리 속지 : 풀밭과 사자
사자가 아기를 만났을 때 처음 든 생각 N : 친구가 생겼다. 외로웠는데. Y : 귀여운 K : 친구가 생긴 생각 M : 귀여울 것 같다. L : 친구가 생긴 생각
사냥꾼이 나타났는데 어떻게[ 사자를 살려줄까요 N : 사자가 아기를 데리고 도망가는 것 Y : 아기가 사자를 가려 준다. K : 아기가 눈코입을 가려줘요. M : 도망쳐 L : 아기와 다른 동물이 사자를 가려준다.
사자를 보고 떠오른 것은 N : 엄마 Y : 엄마 K : 강아지 M : 동물 L : 아빠
등장 인물에게 한 마디 N : 사자야, 입에 뭐가 있는 거니? Y : 사자가 안 무섭다니 대단해 ♥ K : 아기야 사자 구해준 거 잘했어. M : 너 사자 왜 이렇게 착해 L : 사자와 친구가 된 걸 축하해.
책을 읽고 느낀 감정 N : 무서움 (사자 입안에 아기가 있어서) Y : 신기한 K : 잘했어. M : 재밌는 L : 귀여운
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 : N : 외로운 사자 Y : 아기가 사자의 눈코입을 가려준 장면 K : 아기가 사자 눈코입 가려주는 거 M : 사냥꾼이 왔을 때 아기가 사자의 눈코입을 가려주는 장면 L : 사자가 아기 물고 가는 거.
아이들과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하였다. 파스텔톤 색으로 전체적으로 책이 예뻤다. 사냥꾼이 나타났을 때 아기가 눈코입을 가려준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 것은 <북극곰 코다>을 읽었기 때문이다. 나는 아기가 사자에게 먼저 ‘안녕’ 인사하는 장면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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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별 그림책
안녕하세요 동그리독서입니다.^^
초원의 왕 사자와 작고 귀여운 아기의 만남. 생각지 못한 조합이라 궁금증이 더 해지는 제목이네요. 아기에게는 무서울 일 없는 존재가 될 수 있을 것같다는 생각이 저절로 드는 표지이네요. 사자의 갈기를 장난치는 아기의 모습을 보며 책장을 넘겨 봅니다.
줄거리... 사자는 혼자였어. 나타나면 숨고 다가가면 달아나고 세상에 사자만 남은 것 같던 어느날...킁킁 아기냄새~ 먹을까? 너무 작은가?
-위풍당당한 사자는 늘 멋지고 힘이 넘칠 것 같은데 혼자 있는 모습은 웬지 낯설고 외로워 보여. 저 멀리 엉금엄금 기어오는 아기와 딱 눈이 마주쳤지! 서로는 경계를 하며 탐색하기 시작했어. 아기는 손을 뻗자 사자는 소스라치게 놀라며 어흥~~~소리부터 지르는 거야!!!
그런데 자꾸만 아기는 사자의 울음소리,행동을 따라하지...사자는 점점 즐거워하는 것 같아. 어느새 둘은 잔디 위에서 자유롭고 신나게 즐기네요. 그리고 잔디 위에 처음과는 다르게 꽃과 잎이 가득 생기고 서로가 처음부터 알고 있는 친구처럼 동화되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기며 웃고 있네요.
그런데 탕탕!소리와 함께 사냉꾼이 등장하는데 초록 잔디가 어두워지며 아기와사자곁에 가까이 오는데.....다행히 개랑 놀고있는 아기를 보고는 이내 자리를 뜹니다...
읽는 내내 잔디위에 있는 둘의 모습을 보며, 자유롭게 뛰어다니는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하게 되었어요. '거리두기'를 아직도 이어가는 요즘 그렇게 신나게 놀았던 적이 있질 않아서 부럽기도 하고 대리만족의 기쁨을 느꼈답니다. 초록이 주는 편안함과 주인공들을 더 자세히 보 수 있는 초록 잔디.
작가님의 한올 한올 색연필로 그려진 잔디가 너무나 섬세하고 사랑스러웠어요. 꼭 예전처럼 자유롭게 뛰어보기를 기다리며 즐겁게 읽었답니다.
아기에게 들려주고 싶은 아주 귀엽고 이쁜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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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사자와 귀여운 아기가 만났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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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 아기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 해당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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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나는 동화책을 좋아했다. 초원에 외로운 사자 한마리가 있다. 이렇게 아기는 사자주위를 맴돌게 되면서 다른 동물까지 동화니깐 있을 수 있는 이야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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