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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저자의 '내 손 안의 미술관, 프란시스코 고야' 리뷰입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고야의 주요 작품들과 함께 그에 대한 배경지식과 설명을 첨부한 책입니다. 고야가 빛을 강조한 부분들에서 선명하게 표현한 각 그림의 주제와 그 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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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코 고야는 스페인 최초의 근대적 화가로 낭만주의와 초상화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스페인 왕실의 궁정화가로 일하기도 했는데 종교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종교 재판을 받고 지위를 박탈당했다고 해요. 하늘을 나는 방법이라는 작품이 재밌어요. |
| 유튜브에서 미술작품에 대해 설명해주는 쇼츠를 보고난뒤에 미술에 관심이 생겨서 책 찾아보는중인데 내손안의 미술관 너무 좋습니다. 프란시스코 고야도 미술알못인 저에겐 생소한 작가였는데 또 그림은 아는 그림도 있더라구요. 뭔가 아는걸 발견하면 반갑고 그러네요 ㅎㅎ |
| 읽으면서 고야라는 화가가 어떤 사람인지 쉽게 알 수 있었어요. 그림 설명이 어렵지 않고 짧아서 금방 읽었어요. 예전 시대 그림인데도 생각보다 생생하게 다가왔어요. 미술에 관심 없는 사람도 가볍게 보기 좋은 회화책이에요. 추천합니다!! |
| 내 손 안의 미술관 시리즈 너무 좋아요. 이번에는 프란시스코 고야의 이야기입니다. 고야는 스페인의 대표적인 낭만주의 화가이자 당대 최고의 초상화가로 궁정화가로 근무했다고 합니다. 전통적인 회화 양식을 계승하면서도 전쟁의 참상을 고발하는 등 주제면에서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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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여행을 다녀온 후 궁금해져서 찾아보게 된 프란시스코 고야의 그림. 고야 하면 그 걍렬한, 조금은 절망적인 그림들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그림을 그린 것 같아서 고야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했다. 마침 내가 봤던 그림에 대한 설명도 있어서 좋았다. |
| 김정일 작가님의 내 손 안의 미술관, 프란시스코 고야 리뷰입니다. 이름은 좀 낯선 느낌의 화가였는데 그림들을 보다보니 좀 익숙한 작품들도 있었어요. 개인적으론 초상화들이 인상깊었는데 특히 어린이들의 초상화가 유독 기억에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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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의 <내 손안의 미술관, 프란시스코 고야> 입니다. 스페인의 낭만주의 화가인 프란시스코 고야의 작품을 모은 책입니다. 굉장히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그림들이죠. 작가의 대표작부터 상대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까지 작가별로 모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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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내 손안의 미술관이 되는 책입니다. 유명작이 아니면 익숙하지 않은 작품들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가격도 3천원으로 저렴하고 알찬 책인거 같습니다. 더구나 교양책이라 그런지 리뷰들도 읽어보기 유익해서 놀랐습니다. |
| 프란시스코 고야의 1809년 5월 3일이라는 작품을 보았을때 강렬한 느낌을 받았는데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게 되니 더욱 흥미롭네요. 사실 고야는 민중을 위해 그 그림을 그린 게 아니라 왕의 환심을 사기 위해 작업했고 그는 누구보다 돈과 명예욕에 찌든 사람이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