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알바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돈까스를 혼자 먹으며 힘을 내는 주인공으로 시작하네요 불안할 때 맛있는 걸 먹으며 다시 최선을 다하는 에피소드와 귀촌하여 직접 기른 가지로 만든 요리도 등장하고요 그림인데 읽고 있으면 먹고 싶어지는 음식들이 가득합니다 늘 입맛을 다시며 보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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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 25 배부른 점심식사입니다! 넘 재미있어요. 다른 권들을 언제 다 모으려나 걱정되긴 하지만 여자들끼리 노는 모습이 넘 좋습니다. 배부른 점심식사편인데 이번에도 시이가 나와서 넘 좋았어요ㅋㅋㅋㅋ 시이네 가족 넘 좋아요. 기본적으로 화목하고 시이네 말고도 다른 가족들도 나오는데 서로 만화적으로 과장되는 게 아니라 인간대인간으로 좋은 배려가 나와서 넘 감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