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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60 과학자 윤리와 책임
글쓴이 서보현 그린이 박선미 뭉치
당신은 동물실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난 동물실험에 대해 반대하는 의견이다. 아무리 사람의 안전을 위한 것이긴 해도 나를 살리기 위해서 다른 생명은 희생하자는 걸 어떻게 그냥 지켜볼 수가 있을까? 이 머리아픈 고민을 과학자들은 맨날 해야 된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진 과학자들은 그저 과학연구 개발에만 신경쓰면 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과학자는 자기가 일하는 기술이나 원소가 뜻하지 않게 나쁜 곳에 이용 됐다고 해도 책임을 지어야 한다.
과학자는 나쁜 기술을 연구 하지 말아야 할 의무가 있고 자기 뜻이 아니라도 기술이 나쁜것에 이용 됐을 때 책임을 져야 하는 의무가 있다. 과학기술은 사람들의 생활이 더 한층 나아 지려 고 개발 되는 건데 나쁜 곳에 사용되는 걸 보면 참 속상하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과학기술인 아픈곳에 이용되는 걸 막을 수 있을까?
이 책에 나오는 진달래 요원은 나랑 같은 마음으로 천재 과학자 닥터k를 찾아간다 진달래 요원은 촉수 정보부 요원이지만 과학이라곤 1도 모른다 사실 나도 진달래 요원처럼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고는 싶지만 과학 용어는 공식을 보면 머리부터 어지러워서 이미 포기 한지 오래 이다.
어떤방법으로 닥터k를 설득의 성공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닥터k와 함께 모든 사건의 주범인 옥토퍼스의 존재를 확인하는 데 성공한다. 사실 난 솔직히 과학에 대해 잘모르는 진달래 요원이 이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이었다. 의욕과 열정이 많아서 일을 망쳐 버리는 모습을 보았기에. 하지만 결정적인 힌트를 내어 주는 진달래의 모습을 보면서 내 얼굴에 미소가 번져 갔다.
만만하거나 쉽게 이해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전문적인 내용으로 많은 생각을 요구하는 과학자의 윤리의식에 대해 다양한 정보와 이야깃거리로 편하고 흥미롭게 풀어주고 있다보니 아이들이 재미있다는 말을 해주는 과학도서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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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가져야 할 덕목, 과학자 윤리와 책임 글쓴이 서보현 / 그린이 박선미 도서출판 뭉치
과학자는 과학 연구 개발에만 신경쓰면 되는 걸까? 책 표지에 있는 물음...
과연 과학은 무엇일까요? 우리 생활에서 과학이 곳곳에 숨어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거 같아요 이런 과학을 만든 과학자들이 사회적 윤리에 책임을 지지 않는다면 과연 어떻게 될까요?
아이와 함께 생각을 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문제제기를 해주는 과학자 윤리와 책임
특수요원 진달래, 천재 과학자 케이를 차자아가 자신의 사건을 도와달라고 하지만 케이는 자신의 과학기술이 나쁜 일에 쓰였던 과거 때문에 은둔 생활 중이였던 케이. 진달래의 부탁을 들어주지 않게 되는데 인공 지능 제트의 설득으로 케이는 진달래를 도와주게 되는데 어떤 사건들을 해결하게 될까요??
과학에는 나쁜 과학,좋은 과학이 있을까요?
한 동안 사회적 큰 파장이 되었던 가습기 살균제 사건도 다루고 있어 아이와 함께 좋은 과학 나쁜 과학에 대해 좀 더 이야기 할 수 있었어요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었던 과학자 윤리와 책임 한 번 더 과학자 윤리와 책임에 대해 알 수 있었던 시간
힘들게 어렵게 연구하고 발표한 과학 과학자의 정확한 의도를 파악하고 좋은 방향으로 사용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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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이 나쁜 방향으로 이용되는 걸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상식
그리고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등을 초등학교 수준에서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고 합니다. 요즘 중요시되고 있는 토론을 바탕으로 두고 있는 시리즈의 책이라 더욱 좋네요~
이번 <과학자가 가져야 할 덕목, 과학자 윤리와 책임> 책에서는 과학자가 기술 개발을 하는 데 있어서 갖추어야 할 사회적 윤리와 책임 의식을 다루고 있습니다. 특수 요원 진달래는 수상한 사건들을 해결하기 위해 닥터 케이를 찾아갑니다. 닥터 케이는 천재 과학자에다 엄청 부자인데, 속세를 떠나 산속에 살고 있습니다. 천재 과학자인 닥터 케이는 자신이 연구하는 과학이 무서워 숨어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가 말하는 과학의 무서움은 바로 과학기술의 양면성 때문이었는데요~ 자신이 연구한 드론 기술이 악용되어 지하 조직에서 거대한 쇼핑몰에 드론을 이용해 치명적인 화학 물질을 살포하는 바람에 많은 사람들이 다치는 사고가 났다는 것! 그래서 박사는 더 자신을 자책하고 있었던거죠.
과학기술은 사람들의 편리함을 위해 발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기술을 처음 발전시킬 때는 생각지도 않았던 환경 오염 요소가 드러나는 경우입니다. 석탄이나 석유 같은 화석 자원을 이용해서 여러 기관을 만들어 쓰게 되었을 때는, 이것을 태웠을 때 지구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 몰랐지만, 결과적으로는 이런 화석 연료가 탈 때 나오는 탄소 때문에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었습니다. 원자력 발전도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엄청난 에너지를 쉽게 얻을 수 있어 싼값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다고 좋아했지만, 이후에 나오는 핵폐기물이나 원자로에서 나오는 방사능 등은 지금도 해결되지 않고 있는 심각한 문제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직접적인 환경 오염을 막거나, 환경 오염이 된 생태계를 좀 더 빨리 복원시키는 과학기술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환경 바이오 기술입니다. 이런 과학기술들이 아직 초기 단계가 이용하려면 비용이 비싸다는 문제가 있지만, 비용이 들더라도 환경에 해를 덜 끼치는 재료와 기술을 사용하고, 우리들은 환경을 위해 불편함을 무릅쓰고 돈이 더 드는 것을 감수해야만 할 것 입니다. 우리만 사는 지구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지구이니까요~ 과학자들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연구를 하고, 과학자들의 뜻과 다르게 사용되는 기술을 같이 살펴보며 왜 과학에 윤리와 책임이 필요한지에 대해 아이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독서 시간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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