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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만드는, 출판사 이름이 예쁘다 -자기만의 방 - 소설 제목을 비유해서 지었는데, 뭔가 방마다 컨셉을 정해서, 책을 출간한다고 할까? 막상 책을 받았을때 상자를 열었을때, 책을 보았을때, 가장 기분이 좋았다고 할까? 뭔가 엽서 같은게 들어있었는데, 그게 좀 예뻤다 폰트도 색감도 - 느껴지는 디자인과 구성감에 그래서 높은 점수를 준다 -하지만 난 이 책의 제목처럼, 내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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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만드는, 출판사 이름이 예쁘다 -자기만의 방 - 소설 제목을 비유해서 지었는데, 뭔가 방마다 컨셉을 정해서, 책을 출간한다고 할까? 막상 책을 받았을때 상자를 열었을때, 책을 보았을때, 가장 기분이 좋았다고 할까? 뭔가 엽서 같은게 들어있었는데, 그게 좀 예뻤다 폰트도 색감도 - 느껴지는 디자인과 구성감에 그래서 높은 점수를 준다 -하지만 난 이 책의 제목처럼, 내용에 대해서 전반적인 기대심이 높아서그런지...내용은 실망이 좀 많이 되었다 솔직한 리뷰다
j****k 2022.0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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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가를 위한 일본어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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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食家를 爲한 日本語 案內書 : 旅行처럼 즐기는 飮食 日本語 풀코스황국영 著 | 서평화 畵 | 휴머니스트 刊 | 2021年 2月 09日 發行쪽수 208쪽 | 무게 306g | 크기 128×200×10mm冊紹介美食 旅行하면서 日本語 入文합니다.日本 飮食의 거의 모든 目錄과 日本語 基礎가 만났다. 日本語 0레벨도 즐길 수 있는, 오직 먹는 旅行을 爲한 最小限의 日本語. 食材料와 飮食 單語들로 日本語 글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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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食家를 爲한 日本語 案內書 : 旅行처럼 즐기는 飮食 日本語 풀코스

황국영 著 | 서평화 畵 | 휴머니스트 刊 | 2021年 2月 09日 發行

쪽수 208쪽 | 무게 306g | 크기 128×200×10mm


冊紹介

美食 旅行하면서 日本語 入文합니다.

日本 飮食의 거의 모든 目錄과 日本語 基礎가 만났다. 日本語 0레벨도 즐길 수 있는, 오직 먹는 旅行을 爲한 最小限의 日本語. 食材料와 飮食 單語들로 日本語 글字를 익히는 ‘準備 運動’을 마치고 나면, 스시, 라멘에서 이자카야, 야키토리까지 15가지 分類에 따라 主要 메뉴의 이름과 由來, 食文化를 둘러보는 華麗한 ‘美食 旅行’이 펼쳐진다. 入場에서 注文까지 9場面을 시뮬레이션한 ‘0레벨 食堂 會話’도 要緊하다. 日本 飮食을 좋아하고 旅行을 사랑하는 분, 旅行의 渴症을 飮食 旅行으로 푸는 분, 平素 日本語 工夫에 關心이 있던 분들이라면 꼭 所藏하고 싶어질 귀여운 디렉토리 북.


目次

Prologue 想像 旅行을 始作합니다

PART 1. READY

旅行者를 爲한 日本語 準備物

READY 1. 日本 글字 다이어리

READY 2. 0레벨이어도 괜찮습니다

READY 3. 이것만 써도 OK, 魔法의 日本語 세 文章

READY 4. 美食 旅行家를 爲한 열 가지 常識

READY 5. 이것이 0레벨의 食堂 會話입니다 : 入場에서 注文까지 9場面 시뮬레이션

Scene 1. 入場

Scene 2. 人員 確認

Scene 3. 자리가 없을 때

Scene 4. 吸煙 與否

Scene 5. 자리 案內

Scene 6. 메뉴 確認

Scene 7. 注文

Scene 8. 서빙

Scene 9. 食事 始作!

READY 6. 힌트만 알아도 메뉴板이 보여요

Hint 1. 메뉴板에서 第一 먼저 찾아볼 키워드

Hint 2. 메뉴板 必須 用語

Hint 3. 飮食名에 붙는 調理 用語

Hint 4. 소스와 양념

Hint 5. 材料 읽기 : 肉類

Hint 6. 材料 읽기 : 海産物

Hint 7. 材料 읽기 : 菜蔬

Hint 8. 材料 읽기 : 과일

Hint 9. 材料 읽기 : 그 밖의 材料들

Hint 10. 먹을 때 必要한 道具들

PART 2. GO

지금 먹으러 갑니다

GO 1. 스시(?司????) 먹으러 갑니다

GO 2. 라멘(拉?·老?·中華そば) 먹으러 갑니다

GO 3. 소바(蕎?) 먹으러 갑니다

GO 4. 우동(??) 먹으러 갑니다

GO 5. 돈부리(?·?飯) 먹으러 갑니다

GO 6. 정식(定食) 먹으러 갑니다

GO 7. 日本式 라이스 먹으러 갑니다

GO 8. 패밀리 레스토랑에 갑니다

GO 9. 야키니쿠(?肉) 먹으러 갑니다

GO 10. 이자카야(居酒屋)에 갑니다

GO 11. 야키토리(?き鳥) 먹으러 갑니다

GO 12. 오코노미야키(お好み?き) & 몬자야키(もんじゃ?き) 먹으러 갑니다

GO 13. 카페에 갑니다

GO 14. 빵 & 디저트 먹으러 갑니다

GO 15. 便宜店에 갑니다

 

冊 속으로

많은 것이 變한 只今, ‘방안에서 떠나는 日食 旅行記’이자 ‘未來의 美食 遠征을 爲한 準備運動書’가 될 수 있도록 이 冊을 準備했습니다. 勿論, 진짜로 旅行을 떠나 現地의 맛을 즐기는 날이 온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죠(그때가 되면 그저 맛있는 旅行의 親舊로 이 冊을 데려가주세요).

그날이 오기 前까지는 ‘日食의 內功을 높여주는 參考書’로 써주셔도 좋겠네요. 내가 좋아하는 이자카야(居酒屋)의 술按酒가 왜 그런 이름을 갖게 됐는지, 高級 日食집에서 내어주던 그 生鮮의 正體가 뭐였는지, 내 입맛에 맞는 사케(酒)를 어떻게 고르면 좋을지… 이런저런 맛있는 힌트를 얻게 될지도 모르잖아요.

--- p.11

저마다의 스타일이 있겠지만, 많은 日本人이 共通的으로 따르는 몇 가지 方法이 있습니다. 가장 一般的인 것은 밥(シャリ, 샤리) 部分이 아닌, 위에 얹어진 材料(ネタ, 네타)를 간醬에 찍어 먹는 것입니다. 밥에 간醬이 닿으면 밥알 사이로 간醬이 瞬息間에 스며들어 짠맛이 强해지기 때문이죠. 밥을 덮은 네타의 兩 끝, 살짝 길게 늘어져 있는 部分에 간醬을 찍어서 드셔보세요!

--- p.104

日本에서는 서서 먹는 소바, 卽 타치구이 소바(立ち食いそば) 가게들을 種種 볼 수 있습니다. 타치구이라고 쓰여 있지만 坐席이 있는 境遇도 있어요. 特히 地下鐵驛 近處에서 자주 보게 되는데요, 바쁜 生活 속에 잠깐 짬을 내 배를 채우기 좋은 메뉴이기 때문이겠죠. 타치구이 소바 집 中에는 食券을 使用하는 곳이 꽤 있으니 入場 時 周邊을 한 番 둘러봐주는 센스! 低廉한 價格飮食으로 現地人 느낌 물씬 나는 美食 體驗을 해보고 싶은 분들께 推薦합니다.

--- p.124

우리에게 家庭式 白飯이 있다면, 日本에는 定食(테-쇼쿠)이 있습니다. 메인 메뉴 한 가지와 함께 국물이나 샐러드, 飯饌 等이 곁들여 나오는 단출하지만 알찬 한 차림! 이것저것 조금씩 고루 먹는 食事에 익숙한 우리에게 第一 親熟한 느낌을 주는 스타일이기도 한데요. 旅行 中 따뜻한 집밥이 그리워진다면 동네의 아담한 定食집에 한番 들러보는 것이 어떨까요?

--- p.137

日本 술집에 들른 많은 外國人들이 가장 疑訝해하는 文化. 바로 오토-시(お通し, 자릿세 按酒)입니다. 大部分의 日本 이자카야는 簡單한 基本 按酒를 提供하고 한 사람當 300~500円 程度의 자릿貰를 받습니다. 普通 메뉴板 구석에 깨알 같은 글씨로 그 價格이 적혀 있죠. 日本人에게는 當然한 文化지만 旅行者들은 唐慌하기 쉽습니다. 시키지도 않은 按酒가 나오고, 計算했던 것보다 비싼 金額을 내야 하니까요. 사실 자릿貰 按酒를 拒否할 수 있는 가게도 있다고는 하는데요, 現地人들 모두가 받아들이고 있는 自然스러운 文化인 만큼 몇百 円만 餘裕를 두고 ‘오토-시’의 맛까지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 p.160

야키토리집은 닭꼬치뿐만 아니라 작은 사이즈로 나오는 按酒들이 가득한 그야말로 ‘한입 按酒 天國’입니다. 혼술에 最適化된 空間이기도 하죠. 一旦 야키토리집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이미지 中 하나가 壁을 가득 메운 메뉴인데요, 커다란 메뉴板에 깔끔하게 整理해놓은 一般 飮食店들과 달리 메뉴를 하나하나 써 붙인 情感 있는 雰圍氣의 가게들이 많습니다. 손글씨로 써놓은 곳도 숱하고요. 체인店을 除外하고는 그림이나 寫眞이 있는 곳도 많지 않고 英語 竝記 亦是 期待하기 어려운, 그야말로 眞情한 로컬 푸드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整理해둔 基本 메뉴 이름을 參考해 注文하면 큰 問題는 없을 거예요.

--- p.172


出版社 리뷰

日本 飮食을 좋아하고 旅行을 사랑하는 분, 旅行의 渴症을 飮食 旅行으로 푸는 분, 平素 日本語에 關心을 갖고 계셨던 분께 推薦합니다!

이 冊은 ‘孤獨한 美食家’가 되고 싶었던 당신을 爲한 언젠가 떠나게 될 旅行의 同伴者, 그리고 只今 여기서 旅行의 渴症을 飮食으로 푸는 당신을 爲한 美食 旅行의 파트너입니다.

日本語를 한 글字도 모르는 분부터

若干의 日本語 經驗을 가지고 찾아간 日本 現地 이자카야에서 漢字와 카타카나로 가득한 메뉴板을 보고 唐慌한 적이 있는 분까지, ‘먹는 旅行’을 즐기는 모든 분들을 爲해 作家님과 編輯팀이 오랜 時間 功들여 만들었습니다.

日本 飮食 旅行의 常識이 必要한 분은

[Part 1. Ready! 旅行者를 爲한 日本語 準備物]을 펼쳐주세요.

- 日本語라고는 글字 한 字도 모르신다고요? 괜찮습니다. 冊의 처음에 나오는 [Ready 1. 日本 글字 다이어리]를 먼저 살펴보세요. 日本語 글字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 두 가지인데요. 이 둘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整理해놓았습니다. 例로 든 單語들도 모두 ‘美食 旅行’에 도움이 될 만한 것들만 골랐으니 열심히 외우지 않고 눈으로 훑어보기만 해도 도움이 되실 거예요. (이番 機會에 日本語를 조금 배워볼까, 하는 분은 노트에 따라 쓰며 글字부터 익히셔도 좋아요. 어디서 日本語를 始作하셔도 첫 過程은 글字 익히기랍니다.)

- 언젠가는 日本 旅行을 가실지도 모르는 분들을 爲해 [Ready 3. 이것만 써도 OK, 魔法의 日本語 세 文章]이 準備되어 있습니다. 딱 세 個의 文章으로 웬만한 狀況들을 두루 커버하는 魔法을 만나보세요.

- “난 飮食 注文도 日本語로 해보고 싶어!” 하시는 분을 爲해 [Ready 5. 이것이 0레벨의 食堂 會話입니다]를 마련했습니다. 食堂에 들어가는 瞬間부터 飮食이 나오기까지 9場面을 시뮬레이션으로 構成했어요. 特히, 빨간色으로 表示된 ‘키워드’들을 눈여겨봐두시면 店員들이 쏟아내는 말을 눈치껏 알아듣는 데 꽤 도움이 될 거예요.

- 日本 現地 食堂에 가보면 한글이나 英語가 全혀 없는 메뉴板도 種種 있습니다. 언젠가의 旅行에서 唐慌하시지 않도록, [Ready 6. 힌트만 알아도 메뉴板이 보여요]에서 메뉴板을 눈치껏 읽는 열 가지 팁을 整理했습니다.


스시에서 이자카야까지, 어떤 가게에 들어가도 두렵지 않다! [Part 2. Go!] 篇에서 本格 美食 旅行이 펼쳐집니다.

- 이 冊의 하이라이트는 [Part 2]입니다.

스시, 라멘, 소바, 우동, 돈부리, 정식, 라이스… 美食 旅行家 여러분이 사랑하는 메뉴들을 알아보기 쉽게 總整理했어요. 곁들인 한 盞 술을 더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야키니쿠, 이자카야, 야키토리 等 먼저 찾아보셔도 좋습니다.

- 食堂의 門을 열듯, 메뉴 하나를 選擇해 들어가보세요. 所聞난 老鋪의 壁에서나 볼 것 같은 多樣한 飮食 이름들이 種類別로 整理되어 펼쳐집니다. 좋아하는 飮食들을 發見하는 즐거움을 누려보세요. 이 冊만 있으면 어디를 가도 唐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飮食의 由來와 테이블 매너 같은 깨알 팁들도 알차게 들어 있어요!)

- 심플하지만 알차게! 複雜한 要素들은 最大한 덜어내고 美食 旅行家 여러분께 꼭 必要한 內容만 남겼습니다. 所藏하고 계시다가, 들고 다니는 미니 辭典처럼 活用해보세요. 平素에 日本語에 興味가 있었다면 이 맛있는 單語들로 工夫를 하셔도 좋습니다.

m******0 2024.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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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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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무리가지않게 가벼운 일본어공부를 할수 있어서 조하요. 책표지가 일어학습책 같지 않고 요즘 유행하는 자기자신을 보듬는? 힐링도서 책표지 같아서 선택했어요내용도 적당하다고 봅니다재미있는삽화와 일본여행시 쓸수있는 문구 그리고. 정보까지 골고루 잘 배합되어 있어서 공부에 흥미를. 잃지않게 해주는거 같아요.  오프라인책으로 사면 더 좋았을까 싶기도 하네요
"예쁜책" 내용보기
크게 무리가지않게 가벼운 일본어공부를 할수 있어서 조하요. 책표지가 일어학습책 같지 않고 요즘 유행하는 자기자신을 보듬는? 힐링도서 책표지 같아서 선택했어요
내용도 적당하다고 봅니다
재미있는삽화와 일본여행시 쓸수있는 문구 그리고. 정보까지 골고루 잘 배합되어 있어서 공부에 흥미를. 잃지않게 해주는거 같아요.  오프라인책으로 사면 더 좋았을까 싶기도 하네요
c****4 2024.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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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는거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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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하게 먹기 위해서 제작된 책임 고로 좋음. 뭐 앞에 히라가나 가타카나가 있긴한데 이책의 용도는 그런것이 아니니 주의. 예를 들어 라멘이라 하면 앞에는 간단한 소개 (종류등) 음식을 주문할때 필요한 가장 필수적인 회화만을 담아놈. 그것도 같은 의미를 여러 버전으로(다 사용되는거) 요리에 관련된 음식, 재료들 이름을 한눈에 볼 수 있음. 일본 음식, 재료명은 이 책으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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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하게 먹기 위해서 제작된 책임 고로 좋음. 뭐 앞에 히라가나 가타카나가 있긴한데 이책의 용도는 그런것이 아니니 주의. 예를 들어 라멘이라 하면 앞에는 간단한 소개 (종류등) 음식을 주문할때 필요한 가장 필수적인 회화만을 담아놈. 그것도 같은 의미를 여러 버전으로(다 사용되는거) 요리에 관련된 음식, 재료들 이름을 한눈에 볼 수 있음. 일본 음식, 재료명은 이 책으로 가능^^ 난 공부하려고 산건 아니고 그냥 재미로 샀는데 만족함
b*******7 2021.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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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가를 위한 일본어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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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하게 먹기 위해서 제작된 책임 고로 좋음.  뭐 앞에 히라가나 가타카나가 있긴한데 이책의 용도는 그런것이 아니니 주의. 예를 들어 라멘이라 하면 앞에는 간단한 소개 (종류등) 음식을 주문할때 필요한 가장 필수적인 회화만을 담아놈. 그것도 같은 의미를 여러 버전으로(다 사용되는거) 요리에 관련된 음식, 재료들 이름을 한눈에 볼 수 있음. 일본 음식, 재료명은 이 책으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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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하게 먹기 위해서 제작된 책임 고로 좋음.  뭐 앞에 히라가나 가타카나가 있긴한데 이책의 용도는 그런것이 아니니 주의. 예를 들어 라멘이라 하면 앞에는 간단한 소개 (종류등) 음식을 주문할때 필요한 가장 필수적인 회화만을 담아놈. 그것도 같은 의미를 여러 버전으로(다 사용되는거) 요리에 관련된 음식, 재료들 이름을 한눈에 볼 수 있음. 일본 음식, 재료명은 이 책으로 가능^^ 난 공부하려고 산건 아니고 그냥 재미로 샀는데 만족함

b*******7 2021.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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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가를 위한 일본어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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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일본어를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음식에 대한 내용, 재미있는 일러스트 덕분에 일본어를 조금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학습을 위한 책이라기보다는 여행, 외출시 가볍게 들고 다니며 활용하기 좋을 것 같고 음식, 주류에 대한 상식 같은 것을 알게되어 흥미롭습니다. 메뉴판을 눈치껏 읽는 열가지 팁에 대한 내용도 재미있네요. 책을 읽고 나니 일본여행이 가고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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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일본어를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음식에 대한 내용, 재미있는 일러스트 덕분에 일본어를 조금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학습을 위한 책이라기보다는 여행, 외출시 가볍게 들고 다니며 활용하기 좋을 것 같고 음식, 주류에 대한 상식 같은 것을 알게되어 흥미롭습니다. 메뉴판을 눈치껏 읽는 열가지 팁에 대한 내용도 재미있네요. 책을 읽고 나니 일본여행이 가고싶어졌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l****y 2023.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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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에서 보다가 내용도 좋고 소장해서 보고 싶어서 직접 구매했습니다. 일어를 전혀 몰라 일본여행갔을 때 영어나 한국어가 없는 식당에 가면 주문하기가 난감했던 적이 있어 일어도 공부할겸 여행가서 제대로 먹방을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어요. 진짜 유용할 것 같고 이 책에 나와있는 음식들만 익혀도 일본가서 제대로 메뉴를 고를 수 있을것 같아요. 열심히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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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에서 보다가 내용도 좋고 소장해서 보고 싶어서 직접 구매했습니다.

일어를 전혀 몰라 일본여행갔을 때 영어나 한국어가 없는 식당에 가면 주문하기가 난감했던 적이 있어

일어도 공부할겸 여행가서 제대로 먹방을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어요.

진짜 유용할 것 같고 이 책에 나와있는 음식들만 익혀도 일본가서 제대로 메뉴를 고를 수 있을것 같아요.

열심히 해보려구요.

h*****3 2023.0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