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책을 잘 안 사요
책도 잘 안 읽구요
서점도 잘 안가요
그런데 이 책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주저없이 이 책을 구입하였습니다!
후회는 없는데 생각보다 책이 어려워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부분도 많았어요
철학적인 부분이라 어려운 것 같아요
더 나이들어 읽으면 또 이해하게 되겠죠
근데 아직 다 안 읽었어요ㅎㅎㅎ
완독 화이팅!!
아! 조카 부분의 글들은 아주 찰떡같이 이해되더라구요
이 세상 조카들은 모두 너무 귀여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