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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어는 어느 계통인지 몰라도 러시아어로 된 이름보다 참 안 외워지고 느낌이 오지 않는 것 같다. 외국인이 보기에 한글로 된 이름도 그렇게 느껴지긴 하겠지만 올레루쾨이에라는 이름에서 신의 이름이라는 느낌이 안 오는 것 같다. 제우스는 이름만 들어도 느낌이 팍 오는데 말이다. 여튼 이 올레루쾨이에는 꿈의 신이고 그의 형의 이름도 같은데 죽음의 신이라고도 불린다. 꿈의 신은 여러가지 다양한 이야기를 아는 이야기꾼이고 죽음의 신은 아는 이야기가 두 개뿐인데 상상도 못 할 정도의 아름다운 이야기와 말로 표현 못 하는 무시무시한 이야기다. |
| 어릴 때부터 안데르센 동화를 많이 봤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여전히 모르는 이야기가 있고 이제서야 읽어보았습니다. 영어랑 친해지려고 동화를 고르던 중 발견했는데, 길지 않아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이야기 내용도 재밌어서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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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꿈의 신 올레루쾨이에>입니다. 한글과 영문이 한 권에 들어 있는 책입니다. 안데르센의 책이지만 처음 읽어 보는 책이었습니다. 난이도가 아주 쉽지는 않아서 아이와 읽기에는 조금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도 공부에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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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의 작가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Hans Christian Andersen)의 작품인, [꿈의 신 올레루콰이에 (Ole-Luk-Oie The Dream God)] 를 접하게 되어 글 남겨 봅니다. pc뷰어로는 약 43페이지 정도 분량이었는데, 여백 제외한 본문 이야기만 놓고보자면 한글판은 약 21페이지, 영문판은 약 18페이지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분량도 적당해 보이고, 영어 읽기 공부용으로도 좋아보였습니다. 어린이부터 어른들까지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