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되어 (엄청 비싼) 중고로만 구할 수 있었던.. 유형진 시인님의 16년전 첫 시집의 복간이라.. 너무 반갑습니다~ 젊은날들의 일상적인 단상들과 육아시기의 힘듬이.. 바나나파이와 피터래빗이 시속 상상속에 생생하게 그려지게 만든것 같습니다. 요즘 시인님의 시 분위기와는 많이 다른.., 저는 유형진 시인님의 시집중에.. 단연코, 첫 이 시집이 최고입니다.
절판되어 (엄청 비싼) 중고로만 구할 수 있었던.. 유형진 시인님의 16년전 첫 시집의 복간이라.. 너무 반갑습니다~ 젊은날들의 일상적인 단상들과 육아시기의 힘듬이.. 바나나파이와 피터래빗이 시속 상상속에 생생하게 그려지게 만든것 같습니다. 요즘 시인님의 시 분위기와는 많이 다른.., 저는 유형진 시인님의 시집중에.. 단연코, 첫 이 시집이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