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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향한 첫 걸음은 버리는 것에서 시작된다."
시로 어떻게 경영에 대해 말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한
맨 처음 생각과 달리 경영에 대해 시로 풀어낼 수 있더라.
긴 글로 자신의 철학을 설파해 놓은 책들은 큰 마음을 먹고 펼쳐야하는데
이 책은 가볍게 한 구절, 생각나면 다음 구절, 그 다음 날 마지막 구절.
한 문장씩 읽어나가기도 좋고 그 한 문장에 많은 것이 담겨있어
천천히 음미하며 읽기 좋은 도서이다.
다른 것 보다도 사회 초년생이라면, 특히 경영학을 다루고 있다면
이 저자의 책을 멘토로 삼아도 좋을 듯하다.
저자의 경영에 대한, 물류에 대한 생각을 아주 정갈하게 담은 책으로
읽기도 편하고 구성도 깔끔하고 크기도 여타 시집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래서 저자의 견해가 무겁게 느껴지지 않고 따뜻한 위로 혹은 조언처럼 느껴져서 좋았다.
새내기가 아니더라도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는 과도기에 있다면 한번두번세번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