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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리사가 주인공인 에피소드 권이네요. 15권이 본편인 완결권인 것 같고요. 그래도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바르바닐은 봉인되어 있다가 죽는 패턴이군요. 성검 아리아는 거의 바르바닐이 죽기 직전에 봉인에서 해방되는 패턴이고..ㅎㅎ 리사는 고백받고.. 이건 뭐...ㅎㅎ 뭐.. 다들 짝을 찾는 것은 좋지만..에피소드 권이라고 억지로 짝을 맺어주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네요...ㅋㅋ 그런데 바르바닐이 죽으면 성검 기술은 필요없는 것은 아닌지...ㅋㅋ 전수되기는 해도 필요없는 기술이 될 수도 있겠네요. 약간의 설정 미스도 따지고 보면 간간히 보이지만... 그냥 보면 뭐.. 재미있으니..어찌되었든 기나긴 16권동안의 이야기 중 비중이 가장 컸던 리사의 이야기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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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완결에 가까운 15권입니다. 마지막엔 300년이 지난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고요. 그런데 15권이 완결권이 아니라면 다음권은 에피소드권인가 싶네요. 전쟁도 끝났고 300년이 지난 이야기도 나왔으니 더 이상 나올 이야기도 없을테니 다음권이 완결이자 마지막 권이 아닌가 싶습니다. 솔직히 15권이 완결이고요. 15권에서 바르바닐이 죽는것으로 끝날까 싶기도 했는데 역시 봉인이었네요. 그런데 마지막에 유인이 너무 비중이 큰 인물로 묘사가 되는군요. 아리아에 푹 빠진 인물로 끝날 줄 알았는데 마지막에 비중이 커지다니..ㅎㅎ 뭐.. 학자로서 상당히 기대가 큰 인물이긴 했죠.. 그런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그렇긴 했지만 유능하긴 했으니.. 마지막엔 유능한 부분을 강조하여서 띄운듯..^^ 그런데 마지막에 좀 이해가 안되는 것이 켐밸가가 있다는 것..켐밸가는 세실리밖에 없어서 결혼했기 때문에 대가 끊어지지 않았나 싶은데... 16권에 가면 혹시 밝혀질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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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는 아직 불완전하고 파트너인 세실리는 드디어 자기의 잘못을 깨닫습니다. 그러나 아직 미완성이네요. 하지만 상황은 급박하게 전개됩니다. 결혼은 했지만 전혀 알콩당콩함이 없는.. 그런 대사가 있긴하지만 전혀 그런느낌이 들지않는 그런 부부입니다. 덕분에 이 부부는 전혀 재미가 없어요. 그냥 파티의 일부분인 것 같습니다. 애인인 것 같지도 않아요.그리고 마지막엔 최종 보스가 부활까지 했으니 드디어 마지막장으로 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악당역은 어떻게 마지막을 장식할 것인지가 궁금하고.. 최종보스역이 설마 그것일 줄야 놀랐습니다.. 그걸 마왕이라고 부르는 것도 이상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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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바닐의 살을 먹으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보여준 10권이었습니다. 그리고 켐벨가의 마검이 어디에 있는지 나왔고요. 어떻게 생겼는지도 나왔습니다. 덕분에 10권은 흥미진진했습니다. 이때까지 나온 분량에서 뿌린 떡밥이 워낙 많았기 때문에 이제 회수에 들어가는 것 같군요. 세실리와 루크가 과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마지막에서 나온 장면은 좀 슬프네요. 원래라면 좀 헤프닝이 있어야하는 장면인데 슬픈 장면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게 만든 장면이니.. 그리고 아리아는 과연 어떻게 될지 그것도 궁금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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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가 변신 불가능이라는 복선이 깔렸습니다. 마검이면서 인간형태였는데.. 인간상태인 상태로 검으로 돌아갈 수 없으면 인간이 아닌가요? 거의 인간인 상태로 생활하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뭔가의 복선으로 만들기 위한 작업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리아가 납치 되는 것도 큰 그림의 일환이겠죠..그래서 뒷부분에 약간의 힌트가 나오긴 합니다. 뭐.. 제가 원했던 그림은 아니지만..ㅎㅎ 그리고 캠벨가의 마검에 관한 이야기도 잠깐 나오는데.. 전 헷갈리네요.. 나중이 되면 이해되겠죠..ㅎㅎ 그냥 넘어갈려고요..ㅋㅋ 일단 아리아에 대한 이야기가 주가 되는 9권이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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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특히 새로운 마검이 각성한 이야기가 특히 그랬는데요. 형태가 무척 특이하더군요. 덕분에 각성할때의 형태가 어떻게 정해지는지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악당역으로 나온 제국의 사람은 특이 체질이네요..ㅎㅎ 체질을 알기전까지 부하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특이체질이 아니라 몬스터 자체라고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 말이죠..ㅎㅎ 이래놓고 나중에 변심해서 주인공과 사이좋게 된다는 변심 스토리로 진행된다는 뻔한 스토리로 가지 않았으면..ㅎㅎ 지금까지 완전 악역이고 죽여야할 제 1순위인 악당이니까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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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면 전투신과는 거리가 있는 것 같지만 의외로 전투신이 풍부하네요. 특히 7권은 전투신으로 차 있어서 보기 좋았습니다. 이때까지는 조금씩 나온 전투신이라 별 기대감이 없었는데 악당역이 제대로 활약을 해주면서 전투신이 많아졌네요. 마검끼리의 전투는 아주 잠깐만 나오는군요.. 나중엔 결국 마검끼리의 전투도 나오게 될 것 같습니다. 지금은 마검을 다루는 자들이 별로 없어서 그런 것 같은 느낌이네요. 성검의 이야기인데 왜인지 마검중심의 이야기로 흘러가고 있는 듯한 분위기네요. 분명 루크의 잘못이 큰걸겁니다.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엔.. 루크와 세실리가 좋은 분위기를 연출하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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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의 포인트는 성검의 칼집이 무엇인지 밝혀진 것과 루크와 세실리의 관계가 진전될 듯할 분위기를 풍기는 것.. 이 두가지라 볼 수 있겠네요. 일단 둘은 서로를 좋아하는 것은 확실한데 서로 좋아하는 것은 모르네요...ㅋㅋ 주변인들은 눈치채고 있고요.. 이런 일이..ㅋㅋㅋ 그리고 이번 5권에서 밝혀진 의외의 사실은 기사단에서 세실리의 실력이 의외로 뛰어나다는 것.. 마검인 아리아가 없는데도 수위로 평가받는 것을 보면 실력은 있는 것 같다는 것.. 루크때문에 실력이 없는 것처럼 보였던 것 뿐인가보네요..ㅋㅋㅋ 어찌되었든 루크와 세실리가 이어질지 이어지지 않을지 무척 궁금해지는 5권이었습니다. 지금은 가능성이 좀 낮게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리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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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국으로 넘어갔던 도리스가 등장하며 이야기가 갑자기 급진전 됩니다. 군국의 왕인 소녀왕이 나오기 시작하고.. 군국의 대장장이와 루크가 만나게 되는데.. 루크의 상태가 별로 안좋군요.. 지금 4권밖에 안되었는데.. 루크가 실명할 위기라니. 대장장이가 실명한다면 팔을 잃는 것과 마찬가지로 대장간 업은 못하는 것과 다름없는데.. 걱정되는군요...그냥 세실리와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서 후계자를 키우는 것이 더 나을듯..ㅋㅋ 그리고 시그프리드가 또 출현했습니다. 루크가 또 싸웠는데.. 의미심장한 말을 하는군요.. 세실리가 그 말을 듣고 어떤 기분일까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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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가 칼집을 만들어 달라고 요구를 하는군요. 그것도 루크에게 공짜로..ㅎㅎ 루크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장간에서는 칼집을 안만드는 느낌이 드는데.. 원래 대장간에서 칼을 만드는것을 보면.. 칼집은 세트로 만들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건지.. 어쨌든 루크는 만들어줬고.. 그것도 상당히 좋은 놈으로.. 세실리는 칼집이 필요하다는 아리아의 말에 무슨 고민이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지만 뭔지는 모르는 상태입니다. 아리아가 알려주기를 꺼리고 있어서요.이리저리해도 좋은 파트너 이군요.^^ 시그프리드와 루크가 싸우는 장면은 애니에서 나오긴 했지만 비슷하지만 상황이 다르네요^^ 역시 애니는 빨리 끝내기 위해 오리지널 요소를 섞었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