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5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4.0
  • 50대 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두번다시 이런형태로 나오지 않길 바라며
"두번다시 이런형태로 나오지 않길 바라며" 내용보기
시간없는 분을 위한 요약1. 과거 발매되었던 버전을 가지신 분은 사지 마시라. 선명도만 차이가 난다.2. 모형사진과 제작기사가 제대로 안보이는 모형지에 의미가 있을까취미가 디지털 영인본은 두가지 종류가 있다.하나는 2019년 하비페어에서의 USB한정 발매분(구판), 또 하나가 이번에 나온 e북(신판).학생시절을 함께 했던 책으로서 이렇게 디지털로 편하게 볼수있다는 사실에 감격하
"두번다시 이런형태로 나오지 않길 바라며" 내용보기
시간없는 분을 위한 요약
1. 과거 발매되었던 버전을 가지신 분은 사지 마시라. 선명도만 차이가 난다.
2. 모형사진과 제작기사가 제대로 안보이는 모형지에 의미가 있을까



취미가 디지털 영인본은 두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는 2019년 하비페어에서의 USB한정 발매분(구판), 또 하나가 이번에 나온 e북(신판).
학생시절을 함께 했던 책으로서 이렇게 디지털로 편하게 볼수있다는 사실에 감격하여 구판을 먼저 구매했으나,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컬러페이지 상태가 좋지 않아 색을 가늠하기 어려운 사진들이 많았고, 무엇보다 컬러페이지가 어두운 색일 경우 글자가 안보이는 부분이 상당히 많아 몰입을 방해했다.
어차피 마르고 닳도록 본책이라 안보이는 부분이 있다고 해도 막히는 건 아니지만, 아쉬움이 남는 건 어쩔수 없었고, 이번에 신판이 발매된다는 소식을 접했을때 과연 얼마나 개선이 되었을지 궁금했고, 모 사이트에서 보완이 많이 되었다는 관계자의 말을 접했던지라, 내심 기대를 하며 신판도 구매를 하게되었다.

구판과 신판을 비교하며 읽어본 결과, 신판의 존재가치는 과연 무엇인지 궁금하다.
전반적으로 깔끔해졌다는 인상은 받을수 있지만, 구판에서 가지고 있던 심각한 문제점 -사진 색과 글자판독- 은 개선된 부분이 거의 없다. 아니, 그냥 똑같다. 모형지는 사진과 제작기사가 생명인데 이걸 완전히 볼수 없다는건 모형지가 과연 무슨 가치가 있는지 궁금하다.

가격은 구판의 2배를 책정했음에도 최소한의 개선도 없이 이렇게 내 놓았다는건 취미가의 추억을 빙자한 단순 돈벌이일 뿐이며, 구매고객에 대한 기만이다. 영인본 제작에 관여한 사람들은 검수는 고사하고 이걸 한번이라도 훑어봤는지 물어보고 싶다.





c******2 2021.02.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취미가 올드팬을 농락하는 스캔본. 절대 구입하지 말것.
"취미가 올드팬을 농락하는 스캔본. 절대 구입하지 말것." 내용보기
문득 과거의 추억이 떠올라 구매해봤는데, 다른 리뷰하신 분의 말 믿고 구매하지 말았어야 했다..   전권 전체적으로 모형지에서 가장 중요한 모형사진이 어.두.워.서.안.보.임.   취미가 실책을 80권 가까이 사봤고 수천번은 봤던 사람으로서 말하건대, 진짜 이런 쓰레기 스캔품질은 보다보다 첨본다.   예를들어 사진이란 것의 명암단계가 1이 화이트고 10이 블랙이라고 치면,
"취미가 올드팬을 농락하는 스캔본. 절대 구입하지 말것." 내용보기

문득 과거의 추억이 떠올라 구매해봤는데,

다른 리뷰하신 분의 말 믿고 구매하지 말았어야 했다..

 

전권 전체적으로 모형지에서 가장 중요한 모형사진이 어.두.워.서.안.보.임.

 

취미가 실책을 80권 가까이 사봤고 수천번은 봤던 사람으로서 말하건대,
진짜 이런 쓰레기 스캔품질은 보다보다 첨본다.

 

예를들어 사진이란 것의 명암단계가 1이 화이트고 10이 블랙이라고 치면, 

정상적인 사진은 1~10까지의 명암이 구분돼야 한다.
근데 이 스캔본은 6 넘어가면 6~10이 그냥 검정으로 뭉개져있음.

즉 스캔을 개판으로 떠서 암부 계조가 다 어두워진 상태이고,
1이어야 할 명부도 2,3 정도의 느낌임.

 

이것은 소비자에게 절대 팔아선 안될 기준미달의 쓰레기이며, 구매한 사람들에 대한
사죄와 보상이 이뤄져야 할 수준임. 재판이라도 걸고싶다 진짜.

 

취미가 올드팬들의 추억에 똥물을 끼얹는 쓰레기.

p******y 2022.04.05.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