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좋았습니다.. 어머니랑 등산을 가는게 제일 인상적이었던 6권이에요. 언제나 제법 난이도 있는 등산을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풀어내는 점이 참 좋다고 생각하는데 텐트를 안가져와서 심기일전 하는 것도 기억에 남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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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04 구매) 드디어 엄마와 함께 다테야마 등산. 약간 헤프닝이 있기는 했지만 서로에게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을 듯. 앞권에서 나왔던 초보 등산객도 다시 등장한다. 여전히 멋에만 신경써서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게 좀 아쉽기는 하다. 마지막 에피소드는 은근히 오싹한 맛을 느낄 수 있었다. 확실히 산은 위험하니까, 라는 생각이 드는 에피소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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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영상출판미디어 출판사에서 2021년 01월에 출간 된 시나노가와 히데오 작가님의 만화 [산과 식욕과 나 0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본 리뷰를 감상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6권에서는 아유미가 엄마와 함께 산행을 가는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습니다. 저랑 아유미랑 나이대가 비슷한데, 저도 아직 엄마와 단둘이 여행가본적은 없거든요. 아유미는 그래도 자립해서 엄마와는 떨어져 살고 있으니, 저보다는 좀 더 어른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어른스럽게 엄마와의 종주를 마무리합니다. 싸우지않은게 대단하다고 할 수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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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시나노가와 히데오 작가님이 그린 산과 식욕과 나중 6권을 읽고 쓴 감상문 입니다. 5권보고 바로 6권도 구입해서 봤어요. 등산에 관심 1도 없었는데 읽다보면 막 나도 등산하고 싶고 등산 잘 할 수 있을 것 같고 배고프고 그래요 ㅎㅎ산에서 먹는 음식도 다양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그림체도 보다보면 적응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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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식욕과 나 06권 리뷰입니다. 여전히 등산을 하고 있는 주인공! 꼬치구이집에 가는데 넘 마음에 들었어요. 라디오 소리에 낡은 가게, 주인은 한 명뿐. 괜찮아, 여기는 내 가겐걸. 하면서 하시는 것도 좋았어요. 그리고 초대받아 먹는 맛있는 회!!! ㅠㅠㅠㅠㅠ진짜 맛있겠다. 그리고 가끔씩 이상한 존재들이 나오는데 이번에도 나왔어요. 유령이 아유미를 살려줬습니다.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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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에 본격적인 등산을 경험하여 당시에는 단독행이 많았지만 지금은 가족을 데리고 낮은 산에 오르기도 합니다.처음에는 초보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산에 올라 무사히 하산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지만, 이 작품을 만나고 나서 산에서의 식사가 등산의 즐거움의 하나가 되어 「다음에는 산에서 무엇을 먹을까?」라고 하는 것이 모두의 관심사가 되었습니다.실제로는 아유미씨만큼 공들인 요리는 하지 않습니다만, 단독행 중심의 하드한 등산으로 「에너지를 보급하기 위한 행위」에 지나지 않았던 식사에의 의식을 바꾸어 준 것은 틀림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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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세 회사원인 히비노 아유미는 ‘아웃도어 걸’이라고 불리고 싶지 않은 자칭 여성 단독 등산객. 남성 단독 등산객 타카쿠와 슈헤이의 대담한 캠프에 놀라거나, 도쿄도 최고봉 구모토리야마에서 말도 안 되는 실수를 저질러 의기소침해지거나, 북 알프스 구로베 댐~다테야마로 염원하던 모녀 여행을 떠나거나, 심지어 '유령'에게 도움을 받기까지? 산에서의 다양한 만남에 가슴이 두근두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