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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맥아저씨의 수상한 꿈은행
"(리뷰) 맥아저씨의 수상한 꿈은행"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제목에서 느껴지는... 수상한 꿈 은행?? 뭔가 굉장히 궁금함을 유발하는 제목이다.. 맥아저씨..... 가 누군지를 알려면... 사 실 끝까지 읽어 봐야...ㅋㅋ     꿈 은행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당신의 꿈을 맡겨 주세요.... 라는 문구가 굉장히 눈에 띈다.... 나는 언제 꿈을 꿨지??? 사
"(리뷰) 맥아저씨의 수상한 꿈은행"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제목에서 느껴지는... 수상한 꿈 은행??

뭔가 굉장히 궁금함을 유발하는 제목이다..

맥아저씨.....

가 누군지를 알려면... 사

실 끝까지 읽어 봐야...ㅋㅋ

 

 

꿈 은행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당신의 꿈을 맡겨 주세요....

라는 문구가 굉장히 눈에 띈다....

나는 언제 꿈을 꿨지???

사실... 매일 피곤하게 잠 들어서 그런지 꿈이란걸 꾼지 오래 된것 같다...

좋은 꿈이건 나쁜 꿈이건...

그래도 어렸을땐 꽤나 다양하게 꿨던것 같은데.../설마..

나이탓은 아니겠지..ㅋㅋ

 

.

제목만으로는 전혀... 상상이 가지 않는다...ㅋㅋ

은행인데...꿈은행이고.... 먹으면 안되고...

검정 망토고...... 궁금증 유발~

 

 

맥이라는 꿈을 먹는 동물이야기란다... 사람처럼 말도 하고 온순하고 얼굴이 무척 귀엽고...ㅋㅋ

근데..... 한~~~참 뒤에서야 이 맥이라는 동물의 얼굴이 나온다..ㅋㅋ

약간....뭐랄까~ 개미핥기 같이 생겼는...ㅋㅋ

상상의 동물이지만 좀 신기하다..

한가지의 동물이... 사람처럼 사람들 사이에 살고 있다는게...

그럼에도 사람들이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게.ㅋ신기하다

 

 

https://blog.naver.com/csmm1013/222275130627

 

책은 한번 잡으면 단숨에 끝까지 읽어 내려갈수 있다....

약간 삽화가 더 있었으면 하는 단점이 있지만..

아주 잔잔히 읽을수 있으며.

중간에 책을 접기란 쉽지 않다

뒷 이야기가 너무 궁굼하니깐...ㅋㅋ

이쁘기도 하고, 교훈도 주는 그런 내용이 뒷 부분에..*^^*

생각의 전환이 되는 그런 책 내용이 마지막에 있어서 좋았던것 같다

우리 아이도 재미 있다고 여러번 보고 있는 중이라 하니..

이번 책도 엄마 대 성공!!

c******3 2021.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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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맥 아저씨의 수상한 꿈 은행
"[도서] 맥 아저씨의 수상한 꿈 은행" 내용보기
맥 아저씨의 수상한 꿈은행       사람들은 꿈을 꿔요. 물론 꿈을 꾸지 않을 때도 있지만 꿈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꾸지요. 저희 아이도 매일 아침 일어나면 무슨 꿈을 꾸었는지 아침부터 재잘재잘 꿈이야기로 하루를 시작해요. 기분 좋은 꿈을 꾸면 아이가 싱글벙글, 어떨 땐 무서운 꿈을 꾸었다고 울때도 있구요. 기분좋은 꿈을 꾸면 하루의 시작이 행복한 마음
"[도서] 맥 아저씨의 수상한 꿈 은행" 내용보기


 

 

 

 

맥 아저씨의 수상한 꿈은행

 

 

 

사람들은 꿈을 꿔요. 물론 꿈을 꾸지 않을 때도 있지만 꿈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꾸지요.

저희 아이도 매일 아침 일어나면 무슨 꿈을 꾸었는지 아침부터 재잘재잘 꿈이야기로 하루를 시작해요.

기분 좋은 꿈을 꾸면 아이가 싱글벙글, 어떨 땐 무서운 꿈을 꾸었다고 울때도 있구요.

기분좋은 꿈을 꾸면 하루의 시작이 행복한 마음으로 시작되긴 하죠^^

매일매일 좋은 꿈만 꾸면 얼마나 좋을까요?

 

 

 

'맥 아저씨의 꿈은행'의 작가는 이런 마음을 담아 동화책에 담아냈어요.

이 책에서 등장하는 주인공 맥 아저씨는 사람이 아니예요.

꿈을 먹는 동물인데 사람처럼 말도 하고 귀여운 동물이랍니다.

 

 

 


 

 

 

 

 

사람들이 나쁜 꿈을 꾸면 맥 아저씨에게로 달려갔어요.

그러면 맥 아저씨가 나쁜 꿈을 먹어주면서 언제나 끼니걱정을 안해도 되고

사람들은 나쁜 꿈을 잊을 수 있어서 행복했지요.

하지만, 어느 날부터 산 속에 사는 맥 아저씨는 도시로 사람들이 떠나게 되면서

맥 할아버지와 맥 아저씨만 덩그러니 남게 되었어요.

그렇게 되면서 항상 배가 고팠고 산을 떠나기로 결심을 했답니다.

 

 

 

이야기 소재부터 신선하고 흡입력있는 전개로 아이가 눈을 떼지 않고 책 속으로 빠져듭니다.^^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인 맥 아저씨의 모습을 궁금해 하며 아이스스로 머릿속으로 주인공을 상상하더구요.

 

 

 

 

 

 

 

 

 

산 속에서 마을로 내려간 맥 아저씨는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고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으나

맥 아저씨를 알고 있던 부자 아저씨를 우연히 만나게 됩니다.

그동안의 사정을 들은 부자 아저씨는 맥 아저씨를 도와 꿈 은행 건물을 지어주었습니다.

나쁜 꿈은 맥 아저씨가 먹어주고 좋은 꿈을 맡기면 그 꿈을 한번 더 꿀 수 있게 해주거나

덤으로 더 좋은 꿈으로 만들어주는 은행을 열었어요.

 

 

 

실제로 이런 꿈은행이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거 같아요^^

제 아이가 어느 날은 선물 받은 꿈을 꾸었는데 그 선물이 무엇인지 뜯을려고 할 때

잠에서 깨어나 속상해한 적이 있었거든요 ㅎㅎ

꿈은행이 있다면, 그 좋은 꿈에 덤으로 선물을 풀어보며 맘껏 행복한 기분을 만끽하는 꿈을 꿀 수가 있었겠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동화로 아이가 책을 보는내내 초집중하며 읽었답니다.

 

 

 


 

 

 

 

 

 

 

이 책에서 맥아저씨와 맥 할아버지를 제외하고 꿈을 꾸지 못하는 딱 한사람이 등장합니다.

바로 검정망토를 입은 사나이인데 책을 읽어가다보면 이 사나이에게도 사연이 있었더라구요.

검정 망토를 입은 미스터리한 사나이때문에 꿈은행은 한바탕 난리가 납니다.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요?^^

 

 

 

요즘 아이들이 특히나 코로나로 인해 미디어에 노출이 많아져서 독서량이 현저히 줄어들었다고 해요.

점점 독서를 멀리하는 아이들에게 이런 흥미진진한 스토리의 책을 보여주면 어떨까요?

재미있는 이야기책으로 독서의 습관을 잡아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아요^^

 

 

 

 

책과 콩나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9****i 2021.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과콩나무 [맥 아저씨의 수상한 꿈은행]
"책과콩나무 [맥 아저씨의 수상한 꿈은행]" 내용보기
<맥 아저씨의 수상한 꿈은행> 책은 책과콩나무의 어린이문학 시리즈 독깨비 11권 이야기로 어린이문학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책'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예요           꿈을 먹고 사는 맥 아저씨와 순수한 마을 사람들 마음에 상처를 품고 사는 검정 망토 사나이가 펼쳐가는 따스한 이야기를 담은 어린이 창작동화로 3,4학년 국어 교과와 연계되어 있어
"책과콩나무 [맥 아저씨의 수상한 꿈은행]" 내용보기

<맥 아저씨의 수상한 꿈은행> 책은

책과콩나무의 어린이문학 시리즈

독깨비 11권 이야기로

어린이문학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책'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예요

 

 

 

 

 

꿈을 먹고 사는 맥 아저씨와 순수한 마을 사람들

마음에 상처를 품고 사는 검정 망토 사나이가 펼쳐가는 따스한 이야기를 담은

어린이 창작동화로

3,4학년 국어 교과와 연계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은 책이랍니다

 

 

 

 

 

 

 

사람들은 나쁜 꿈을 꾸면 맥을 찾아갔어요

맥은 나쁜 꿈을 먹어주고

사람들은 나쁜 꿈을 잊을 수 있어 행복했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점점 큰 도시로 떠나자

배가 고픈 맥~

우연히 부자 아저씨를 만나게 되고

맥은 굶주린 자신에게 좋은 꿈이지만 먹게 해주자

고마운 마음에 꿈을 돌려주었어요

그 덕분에 부자 아저씨는 좋은 꿈을 또 꾸게 되었답니다

 

 

 

 

 

맥 아저씨는 자기에게 꿈을 바꾸는 힘이 있음을 알게되고

부자 아저씨의 도움으로 꿈은행을 세우게 되요

나쁜 꿈은 먹어서 잊게 해주고

좋은 꿈은 저금하면 이자를 주는 꿈 은행이라니

생각만해도 너무 흐뭇해져요 ^^

하나 둘 꿈 은행을 찾아오는 사람들로 인해

눈 깜짝할 사이에 유명해진 꿈 은행

마을 사람들도 모두 행복해졌답니다

검정 망토 사나이 한명만 빼구요~

 

 

 

 

 

악마의 부하인 검정 망토 사나이는

마음에 차가운 바람이 부는 사람을 찾아가

그 마음에 나쁜 씨앗을 심으려고하는데

일이 잘 안풀리자

고민이 있으면 꿈 은행에 가보라는 호텔 지배인의 말에

별다른 방법이 없어 꿈 은행을 찾아가게 되요

검정 망토 사나이가 나타난

꿈 은행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우리 동네에도 꿈 은행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아이들

무서운 꿈, 나쁜 꿈은 맥 아저씨가 다 먹어주고

좋은 꿈은 조금씩 이자를 붙여 더 크고 행복한 꿈으로 만들고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독서시간이 되는

<맥 아저씨의 수상한 꿈은행>

이 책을 통해 꿈이 없는 아이들에게는 꿈의 씨앗을~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꿈을 많이 꾸길 바라며

아이들과 함께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k******2 2021.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도서 ::: 책과콩나무 / 맥아저씨의 수상한 꿈은행
"초등도서 ::: 책과콩나무 / 맥아저씨의 수상한 꿈은행" 내용보기
< 창작동화 어린이문학 초등도서 > 책과콩나무 / 맥아저씨의 수상한 꿈은행 책과콩나무의 어린이문학 시리즈! 책읽는 도깨비! 독깨비 11권은 꿈을 먹고 사는 맥아저씨와 순박한 마을 사람들 그리고 상처를 품고 사는 검정망토 사나이의 공포스러움과 따스함이 공존하는 창작동화랍니다.   초등3학년, 초등4학년 국어교과연계 도서로 좋은 꿈을 맡아주고. 또 내가 원하는대로
"초등도서 ::: 책과콩나무 / 맥아저씨의 수상한 꿈은행" 내용보기

< 창작동화 어린이문학 초등도서 >

책과콩나무 / 맥아저씨의 수상한 꿈은행

책과콩나무의 어린이문학 시리즈!

책읽는 도깨비! 독깨비 11권은

꿈을 먹고 사는 맥아저씨와 순박한 마을 사람들

그리고 상처를 품고 사는 검정망토 사나이의

공포스러움과 따스함이 공존하는 창작동화랍니다.

 

초등3학년, 초등4학년 국어교과연계 도서로

좋은 꿈을 맡아주고. 또 내가 원하는대로 바꿔도 주고~~

나쁜 꿈은 사라지게 해주는 꿈은행에 대한

상상가득 판타지동화예요.

 

얼마전 딸아이와 영단어 학습하다가..

생전 듣도보도 못한 단어를 발견하고..

이게 뭐지? 한참을 이야기했었는데요.

그게 바로.. 맥아저씨였더라구요^^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ㅎ

맥 tapir  저는 무슨 상상속의 동물인가 했는데..

코가 뾰족한 돼지처럼 생긴 동물이더라구요^^

주인공 아저씨~~~ 사람이름인지 알았는데^^

사람이 아니라.. 표지속의 제일 왼쪽... 파란 모자를 쓴분..

바로 맥 아저씨예요^^

요즘 책을 읽다가도.. 요렇게 아는거 하나 나오면...

엄청 즐기면서.. 한장한장 읽어나가는 아이..

기특한거죠^^

나쁜 꿈을 꾸면 사람들은 맥 아저씨를 찾아가요..

그러면 맥아저씨는 안심을 시켜주고.

그 꿈을 홀랑 먹어버리죠..

그러면 꿈에 대한 기억도 사라지고..

다시는 꿨던 나쁜 꿈. 악몽을 꾸지 않아도 되니..

아저씨도.. 동네 사람들도.. 서로에게 Win/Win

그런데.. 이 마을 사람들도. 도시화로 인해..

하나둘 고향을 떠나는가봐요..

배고픔을 모르고 살던 맥아저씨는..

사람들이 하나둘 떠나니. 꿈을 먹을수가 없게 되고..

그것을 본 착한 마을 사람들은.

꿈은 또 꿀수 있으니.. 좋은 꿈도.. 먹으라면서

챙겨주기 시작한답니다.

하지만 그렇게 꿈을 나눠주던 사람들조차도..

하나둘 떠나면서. 더이상 이 마을에 머물수 없음을 알고는..

다른곳으로 떠나게 되는데요..

그곳에서 부자아저씨의 도움을 받아서

꿈은행을 세우게 되요..

우리가 많은 돈을 저축하는것처럼...

꿈도.. 그렇게 은행에 저축을 해두는거죠..

나쁜 꿈은 먹어서 잊게 해주고..

좋은 꿈은 이자를 붙여 보관해주는 꿈은행..

상상만 해도.. 기대가 되죠? ^^

사람들에게서 하나둘 맡아둔 꿈조차도 서서히 늘어나니..

이젠 꿈구슬도 만들고..

좋은 꿈을 준이에게는 이자가 필요하니.. 이름표까지 붙여서

선반에 올려놓고는

좀더 체계적으로 관리하기까지 해요..

나쁜 꿈을 어찌나들 많이 꾸는지..

꿈을 담는 냉장고도 하나 더 주문해야될정도;;;

 

그런데 맥아저씨의 실수로....

꿈하나가 사라지게 되죠...

꿈은행을 지나가면서.. 자신의 꿈을 계속 찾고 있는 여자아이

고민고민하다가 꿈은행 안으로 들어가서

찾아보기도 하지만.. 결국 빈손으로

나오게 되는데...

아파트에서는 강아지를 키울수 없어서

강아지 꿈을 꾸고서는 참 좋아했었고...

멋진 그 꿈에 당연히 이자까지 붙어 있을줄 알았는데..

찾을수조차 없으니 내내 울상이였답니다.

뒤에 그 사실을 알게된 맥아저씨는..

모나의 꿈에 어떤 이자를 붙여줄지...

그 이야기는 살포시 비밀로^^

사람 행세를 하면서 몰래 나쁜짓을 하고 다니는 검은 망토 사나이..

꿈을 꾸지 않는건.. 맥 가족들 뿐인지 알았는데.

검은 망토 사나이도 꿈을 꾸지 않는다고....

엄청 무섭게 생긴 망토 사나이에게 은행장이

꿈을 빌려주라고 하자.. 맥아저씨는 나쁜 꿈 구슬을

망토 아저씨에게 주게 된답니다.

나쁜 꿈 구슬을 들고간

무시무시한 검은망토 아저씨에게는

또 어떤 일들이 생기게 될까요?

어릴때와 달리 요즘은 무서운 꿈을 꿀까봐..

좋아하는 신비아파트도 끊은 아이..

맥 아저씨의 수상한 꿈은행에 찾아가서..

나쁘고 무서운 꿈들을 모두 줘버리고..

맘놓고 무서운 이야기들도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읽은 뒤 소감을 이야기했어요..

그리고 좋은 꿈은~~~ 이자까지 쳐서 저축하고 싶지는 않데요.

이미 꿈을 꾸면서 충분히 행복했다고^^

상상속에 늘 존재하니 나쁜꿈만 먹어달라고^^

 

아직 꿈을 꾸지 않는 아이도...

늘상 꿈을 꾸는 아이도..

재미난 상상으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맥아저씨의 수상한 꿈은행...

1호 체인점은 우리동네에 생기길 간절히 소망하면서~~~

오늘밤도 꿈나라행 했습니다~~^^

이달의 사락 g****i 2021.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맥 아저씨의 수상한 꿈 은행
"맥 아저씨의 수상한 꿈 은행" 내용보기
중국 전설에는 나쁜 꿈을 먹는 동물인 맥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무섭거나 기분이 안 좋은 나쁜 꿈을 꾸면 전설의 동물 맥이 그 꿈을 싹 먹어치우는 것이지요. 그럼 우리는 그 꿈을 잊고 아무 일도 없엇던 듯 즐거운 기분으로 하루를 살아가게 됩니다. 어른이 되서는 꿈을 잘 꾸지도 않았지만 나쁜 꿈을 꾸더라도 바쁘게 일상 생활을 하다 보면 그 꿈에 빠져 감정을 허비할 시간
"맥 아저씨의 수상한 꿈 은행" 내용보기

중국 전설에는 나쁜 꿈을 먹는 동물인 맥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무섭거나 기분이 안 좋은 나쁜 꿈을 꾸면 전설의 동물 맥이 그 꿈을 싹 먹어치우는 것이지요. 그럼 우리는 그 꿈을 잊고 아무 일도 없엇던 듯 즐거운 기분으로 하루를 살아가게 됩니다.

어른이 되서는 꿈을 잘 꾸지도 않았지만 나쁜 꿈을 꾸더라도 바쁘게 일상 생활을 하다 보면 그 꿈에 빠져 감정을 허비할 시간 조차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조금 속상하고 힘들었던, 그리고 무서웠던 꿈을 꾸고 나면

며칠을 그 꿈에 빠져 두려워하기도 한답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전설 속의 동물 맥을 만나게 해 주면 어떨까요?^^

 

 

책과 콩나무맥 아저씨의 수상한 꿈 은행을 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맥 아저씨가 누구인지 어떤 일을 하는 지에 대하여 알려주자 호기심을 가지고 눈을 반짝 였습니다. 처음 이 책을 권할 땐 아마 맥 아저씨가 은행을 하는 사람인가 보다. 그래서 뭐? 라고 했을거예요^^ 그런데 맥 아저씨가 누군인지에 대해 알려주자 아이들은 무척 흥미로워 하며 책을 읽기 시작 했습니다.

 

 

맥 아저씨의 수상한 꿈 은행은 일본 작가의 책으로 일본 특유의 판타지성이 녹아 있었습니다.

130페이지 정도의 볼륨으로 초등 저학년부터 읽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꿈 은행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당신의 꿈을 맡겨 주세요.

 

맥은 꿈을 먹는 동물 입니다. 동물인데 사람처럼 말도 하고 온순하고 귀엽습니다. 사람들은 나쁜 꿈을 꾸면 맥을 찾아 가서 자기 꿈을 먹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꿈을 꿀 수 없었던 맥은 사람들의 나쁜 꿈을 배불리 먹을 수 있었고 사람들 또한 나쁜 꿈을 잊을 수 있어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던 시대가 있었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점점 도시로 가면서 나쁜 꿈을 꾸더라도 맥을 찾아 오기까지가 너무 멀거나, 바쁜 일을 하다 보면 꿈을 잊을 수 있기에 굳이 맥을 찾지 않게 되었습니다. 배고픔에 지친 맥들도 하나 둘 떠나 갔고, 움직이기 힘든 맥 할아버지가 있기에 맥 아저씨는 마을을 떠나지 못 했습니다. 그러다 도저히 견딜 수 없게 된 맥 아저씨는 산 아래 마을로 내려가 나쁜 꿈을 얻으려 하다가 동물이 말을 한다며 구경거리가 되었는데, 이 부분에서 사람들이 맥을 잊다 못 해 이제는 모르는 이가 되어버렸구나 싶었답니다.

 

이제 맥은 어떻게 살아 가야 할까요?

 


 

 

우연히 부자 아저씨를 만난 맥은 굶주린 자신에게 좋은 꿈을 주려는 부자 아저씨의 마음이 고마워 꿈을 다시 돌려 주게 되었고, 그 덕에 부자 아저씨는 좋은 꿈을 반복해서 또 꾸게 되었어요. 또, 나쁜 꿈을 꿨을 땐 맥이 꿈을 들여다보다 좋은 꿈으로 바뀌는 것을 보고 새로운 능력을 발견하게 되기도 하지요.

나에게 꿈을 바꾸는 힘이 있었구나!

P17

스스로 꿈을 꾸지는 못 하지만 사람들의 꿈을 엿 보면서 조금씩 내용을 바꿔주는 신비한 능력을 알게 된 맥 아저씨.

나쁜 꿈은 배 불리 먹고 좋은 꿈은 맡아서 그 꿈을 한번 더 꿀 수 있게 해 주거나 아니면 덤으로 더 좋은 꿈을 만들어 주는 일을 하는건 어떨까 생각을 하게 되지요.

그렇게 꿈 은행의 은행장이 된 맥 아저씨.

꿈 은행에는 잠자리 선생님, 파마 아가씨, 소나무 할아버지 등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그들의 꿈을 맡아주고 이자를 붙여주고 하면서 사람들이 원하는게 무엇인지를 차츰 알아가게 됩니다. 시행착오를 겪지만 결국은 사람들의 기호에 맞게 맞춰 주다 보니 꿈 은행은 매우 유명해 지게 되지요. 여러 차례 실패를 통해 배운 꿈 은행을 꾸리는 노하우로 이자를 어떻게 붙일지, 꿈을 어떻게 보관할지, 어떻게 분류를 해야 할지 등 점점 요령이 생기게 됩니다.

마음이 건강한 사람은 악마의 씨앗이 날라오더라도 훅 날려

버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마음이 아프거나 텅 빈 사람은

악마의 씨앗을 피할 힘이 없습니다.

P59

한번도 꿈을 꾸지 않은 악마의 부하가 찾아오면서 꿈 은행에는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게 됩니다. 이미 탄탄하게 잘 운영되고 있던 맥 아저씨의 꿈 은행.

악마의 부하가 찾아 오면서 꿈 은행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을 하며 평화롭게 진행되던 꿈 은행에 일어나는 일들이 긴장감을 가지게 하였습니다.

과연 악마의 부하는 꿈 은행에서 어떤 일을 벌일지 충분히 상상하며 읽어 보시길 바래요.

 


 

 

책과 콩나무맥 아저씨의 수상한 꿈 은행을 보면서 전설의 맥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드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다른 의미의 꿈이지만 맥 아저씨가 자신의 능력을 발견하고 곰곰히 생각하여 자신의 능력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생각들이 결국, 맥 아저씨의 꿈이 되고 스스로 꿈 까지 꾸게 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자신이 가진 능력에 대하여 발견하고 노력하며 꿈을 가진 채 행동한다면 언젠가 그 꿈이 이루어 진다는 의미를 함께 전달해 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꿈을 향해 시행착오를 겪고 앞으로 나아가면서도 악마의 부하와의 일 같은 어려움이나 위기가 찾아 오더라도 이를 극복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고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이 생각을 전하자 큰 아이는 '꿈을 가지고 키우라는 얘긴가 봐요'라고 하였고

작은 아이는 '맥 아저씨 만나려면 꿈을 꼭 꿔야겠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옮긴이 김지연님은 머리맡에 책을 두고 자면 맥 아저씨의 꿈을 꿀 수 있다고 말 합니다.

꿈 은행에 놀러가면 무엇을 제일 먼저 하고 싶은지 생각해 보자고 권하기도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재밌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고 , 그 반면에 숨겨진 의미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기도 하며 초등 저학년, 고학년 아이들에게 모두 만족스러운 독서 시간이 되었답니다.

 

꿈 은행에 놀러가고 싶나요? 책과 콩나무맥 아저씨의 수상한 꿈 은행을 추천합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 되었습니다 -

 

j******r 2021.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맥 아저씨의 수상한 꿈 은행
"맥 아저씨의 수상한 꿈 은행" 내용보기
주인공 맥은 사람들의 나쁜 꿈들을 먹는 동물이야. 이제 곧 멸종에 다다를 정도로 수가 많지 않지. 맥은 산골에서 살면서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나쁜 꿈들을 먹어줬는데, 다들 도시로 떠나서 맥은 더 이상 먹을 나쁜 꿈이 없어서 도시로 떠났지. 도시를 걷는데 부자 아저씨를 만난 맥은 운이 좋게 꿈 은행을 차려서 사람들의 나쁜 꿈을 먹어주었어. 처음에는 손님들이 별로 없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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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맥은 사람들의 나쁜 꿈들을 먹는 동물이야.

이제 곧 멸종에 다다를 정도로 수가 많지 않지. 맥은 산골에서 살면서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나쁜 꿈들을 먹어줬는데,

다들 도시로 떠나서 맥은 더 이상 먹을 나쁜 꿈이 없어서 도시로 떠났지.

도시를 걷는데 부자 아저씨를 만난 맥은 운이 좋게 꿈 은행을 차려서 사람들의 나쁜 꿈을 먹어주었어.

처음에는 손님들이 별로 없었지만, 갈수록 점점 많아지면서 북적북적 해졌어.

어느 덧 좋은 꿈에다가 좋은 꿈을 덧붙여 주기도 하였지.

갈수록 맥은 바빠져서 꿈을 보관할 수 있는 구슬을 샀고 꿈 구슬을 보관할 수 있는 냉장고도 장만했어.

어느 날, 맥은 사람들에게 수상한 망토를 걸친 사람 같지 않은 사람의 대한 소문을 들었어.

검은 망토는 사람들이 웃는 것을 무지 싫어했어.

검은 망토는 맥에 꿈 가게를 종종 쳐다보기도 하였는데, 어느 날 맥의 꿈 가게를

들려 나쁜 꿈 여러 개를 가져와서 나쁜 꿈을 꾸었지 알고보니

검은 망토는 악마였던 것이라서 꿈 덕분에 자신의 진실을 알게 되고, 이 마을을 떠나서 다른 마을로 가버렸어.

그 후 맥을 찾아 저 멀리에서 온 사람들도 생겨났고, 배부른 삶을 살았을까??



맥 같은 나쁜 꿈을 먹어주는 동물이 실제로 있었다면, 사람들의 욕심 떄문에 우리 같은 곳에 갇혀 지내면서 억지로 사람들에게 베풀고 지내야하는

동물들이 없다는 것이 다행스럽기도 하고, 있었으면 나도 나쁜 꿈을 맥에게 주고 좋은

꿈에다가 이자를 붙여서 다시 꿀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생각이 들었다.

맥은 처음에 음식을 못 먹고 쫄쫄 굶어서 안색이 좋지 않았는데, 그 후로는 사람들이 붐벼서 먹을

것들이 많이 생긴 것에 안도감이 들었다.

읽는내내 꿈을 먹는 판타지 동화 이야기속으로 빠져든 느낌이였다.

s******9 2021.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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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아저씨의 수상한 꿈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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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책 제목만 봐도 호기심이 마구마구 샘솟는 기분이 들지 않나요? 꿈 은행이라니? 너무나도 독특하고 궁금증을 자아내는 주제이죠!! 한 번씩 저희 둘째는 무서운 꿈을 꾼다면서 잠들기를 힘들어해요. 어떤 꿈인지 생각은 나지 않지만 가끔 자다가 깨서 울기도 하거든요. 저도 꿈을 자주 꾸는 편은 아니지만 한 번씩 무서운 꿈을 꾸거나 안 좋은 꿈을 꾸는 날은 하루종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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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책 제목만 봐도 호기심이 마구마구 샘솟는 기분이 들지 않나요?
꿈 은행이라니? 너무나도 독특하고 궁금증을 자아내는 주제이죠!!


한 번씩 저희 둘째는 무서운 꿈을 꾼다면서 잠들기를 힘들어해요.
어떤 꿈인지 생각은 나지 않지만 가끔 자다가 깨서 울기도 하거든요.
저도 꿈을 자주 꾸는 편은 아니지만 한 번씩 무서운 꿈을 꾸거나
안 좋은 꿈을 꾸는 날은 하루종일 기분이 안 좋더라고요.
왜 하필이면 이런 꿈을 꿨는지 속상하기도 하고요.
꿈을 꾸는 건 제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인데도 말이죠!


하지만 책에서는 이런 나쁜 꿈은 없애주고
좋은 꿈은 더욱 좋게 만들어주는 은행이 있습니다.
바로 사람들의 나쁜 꿈을 먹고사는 맥 아저씨의 꿈 은행이죠.

 

 


 


맥은 꿈을 먹는 동물이죠. 동물인데 사람처럼 말도 해요.
산 속에 살고 있는 맥은 사람들의 나쁜 꿈을 먹으면서 살고 있었어요.
하지만 점점 사람들이 도시로 나가면서 맥들은 배고픔에 시달리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맥들은 먹을 꿈을 찾아 조상들의 고향으로 떠나게 되었어요.
나이가 많은 맥 할아버지와 손자인 맥 아저씨만 빼고요.


굶주림에 지친 맥 아저씨는 결국 산 속을 떠나기로 결심해요.
도시로 내려간 맥 아저씨는 위험에 처하게 되지만
몇 십 년 전에 산 속 마을에 살았던 부자 아저씨를 만나게 되고,
맥 아저씨는 부자 아저씨의 나쁜 꿈을 없애주고
좋은 꿈을 더 좋게 만들어 주게 되요.
그리고 부자 아저씨의 도움으로 맥 아저씨는 꿈 은행을 갖게 되요.

과연 꿈 은행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한 번씩 난처한 상황이 생기지만
맥 아저씨는 자신의 꿈을 바꾸는 힘이 마을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것 같아 너무 좋다고 이야기를 해요.
아무리 힘들어도 사람들의 웃는 모습을 보면 힘든 것도 잊어버린다고 하죠.
사실 자신을 희생하며 남들이 행복을 바라는 사람이 많지는 않을꺼예요.
이런 맥 아저씨를 보면서 마음이 너무 따뜻해졌습니다.
그리과 아이와 저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책을 읽고나서 아이가 실제로 꿈 은행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네요.
정말 생각하지도 못한 이야기라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는 조금 글밥이 있었지만
흥미있고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서인지
스스로 재미있게 읽어나가더라고요.
보는 제가 다 뿌듯했답니다.


맥 아저씨가 사람들의 꿈에 이자를 붙여 커다란 꿈을 만들어 줬듯이
이젠 제가 아이들의 꿈이 조금씩 커질 수 있도록 어루만져 줘야 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1.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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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수상한 꿈 은행 저희 아이는 초등고학년인데요 꿈을 꾸지 않아요 가끔 꾸긴하는데 태어나서 지금까지 저에게 어릴 때 꿈이야기를 한적이 두번정도? 전 매일 꿈꾸는 아줌마인데 ㅎㅎ 저희아이에게 꿈을 설명해주긴 했지만 아이는 잘 못알아 듣더라구요 그래서 이책을 읽어보더니 아이가 한마디로 딱 얘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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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꿈 은행

저희 아이는 초등고학년인데요 꿈을 꾸지 않아요

가끔 꾸긴하는데 태어나서 지금까지 저에게 어릴 때 꿈이야기를 한적이 두번정도?

전 매일 꿈꾸는 아줌마인데 ㅎㅎ

저희아이에게 꿈을 설명해주긴 했지만 아이는 잘 못알아 듣더라구요

그래서 이책을 읽어보더니

아이가 한마디로 딱 얘기하더라구요

별 다섯개!

넘 재미있었데요 아이가 먼저 읽어보고

제가 읽어 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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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저씨가 꿈 은행장이 되어서 좋은꿈은 뒷얘기를 조금 더 붙여서 한번 더 꾸게 해주시고

나쁜꿈은 은행 저장고에 넣어두시는 넘나 제가 갖고 싶은 시스템이였어요

 

꿈이라는게 나쁜 꿈은 꼭 한번으로 끝나지 않더라구요

저도 나쁜 경험을 한적이 있는데 2년 내 꼬박 같은 꿈을 꾸었어요

항상 내용은 바뀌지만 그비슷한 내용

그래서 이 책에 나오는 시스템 너무 부러웠죠

이젠 극복해서 잘 꾸진 않지만 가끔은 꾸고 있습니다 ㅠㅠ

 

그리고 꿈이라는게 나에겐 좋은데 다른사람에겐 안좋은걸로 책중간에 나오는데

이건 꿈 말고도 우리 생활에서 인간관계에서 많이 일어나는 거 같아요

 

우리아이가 맥아저씨를 만나보고 싶다고

자기전에 책을 얼굴에 쓰고 누워봤는데요

역시나 꿈은 꾸지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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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 작가님의 말씀처럼 언제나 좋은 꿈만 꾸는 행복한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꿈을 많이 꾸는 아줌마도 생각의 전환을 하게 된 책

꿈을 꾸지 않는 우리아이는 꿈을 대리경험하게 된 책

별다섯개 점수의 수상한 꿈은행 우리의 생활을 한 층더 유익하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c 2021.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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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맥 아저씨의 수상한 꿈 은행] 고마쓰바라 히로코 글 기타미 요코 그림 김지연 옮김         '꿈 은행'이라니, 꿈을 맡기고 찾는다는 말일까요? 신기한 꿈 은행과 꿈 은행장 맥아저씨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사람들의 나쁜 꿈을 먹고 사는 맥 아저씨가 꿈 은행을 열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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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맥 아저씨의 수상한 꿈 은행]

고마쓰바라 히로코 글

기타미 요코 그림

김지연 옮김

 

 

 

 

'꿈 은행'이라니, 꿈을 맡기고 찾는다는 말일까요?

신기한 꿈 은행과 꿈 은행장 맥아저씨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사람들의 나쁜 꿈을 먹고 사는 맥 아저씨가 꿈 은행을 열었습니다. 꿈 은행장인 맥 아저씨가 나쁜 꿈을 대신 먹어 주고 좋은 꿈은 더 좋게 만들어 주어서 마을 사람들은 점점 더 행복해졌어요.

모두가 행복한 이 마을이 불만인, 늘 검은색 옷만 입고 다니는 '검정 망토 사나이'가 있습니다. 악마의 부하인 검정 망토 사나이는 꿈을 꾸지도 않고 이 마을 저마을 떠돌아다니면서 나쁜 짓을 일삼지요.
 

 

 

 

모두들 행복하기만 한 이 마을에서 과연 검정 망토 사나이는 악마의 씨앗을 심을만한 사람을 찾게 될까요?

검정 망토 사나이가 꾸는 꿈은 어떤 빛깔일까요?
 

 

 

 

맥 아저씨가 사람들의 아주 작은 꿈에 조금씩 이자를 붙여 커다란 꿈으로 만들 듯, 우리 아이들에게도 모두의 꿈을 소중하게 다루고, 간직하고, 어루만져 줄 수 있는 꿈 은행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d******e 2021.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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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꿈을 꾸고 꿈은 기분 좋은 꿈이 될 수 도 있고 나쁜 꿈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나쁜 꿈을 꾸면 누구나 찝찝하기 마련이고 그 대상이아이들이라면 공포심이 꽤 오래 가기도 합니다. 이런 나쁜 꿈을 대신 먹어주고 좋은 꿈을 관리해주는 곳이 있다면 어떨까요? 게다가 좋은 꿈에는 이자까지 더해서 관리해주는 곳이라면 너무 멋지지 않나요? 챇 속 주인공 맥은 꿈을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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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꿈을 꾸고 꿈은 기분 좋은 꿈이 될 수 도 있고 나쁜 꿈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나쁜 꿈을 꾸면 누구나 찝찝하기 마련이고 그 대상이아이들이라면 공포심이 꽤 오래 가기도 합니다.

이런 나쁜 꿈을 대신 먹어주고 좋은 꿈을 관리해주는 곳이 있다면 어떨까요?

게다가 좋은 꿈에는 이자까지 더해서 관리해주는 곳이라면 너무 멋지지 않나요?

챇 속 주인공 맥은 꿈을 먹는 동물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배가 고프다네요.

왜 그런지 책속으로 가볼까요? ㅎㅎㅎ

옛날에 사람들은 나쁜 꿈을 꾸면 곧장 맥을 찾아서 꿈을 먹어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런 꿈을 먹은 맥은 항상 배가 불렀고 사람들은 나쁜 꿈을 잊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읍내로 떠나고 생활이 바쁘다 보니 나쁜 꿈을 꾸더라도 맥을 찾는 횟수가 줄어 들기 시작했어요.

어느날 우연히 부자아저씨를 만나게 되고 자신에게 꿈을 바꾸는 힘이 있다는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부자 아저씨는 맥에게 꿈 은행을 제안했습니다.

과연 이 꿈은행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수상한 꿈은행은 제목만 보아도 마음이 따뜻해 졌던 책인것 같아요.

꿈이란 소재가 사람에게 희망을 안겨주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특히나 좋았던 꿈은 한번 더 꾸고 싶은 생각이 들기 마련인데요.

그래서 수상한 꿈은행의 이야기가 행복한 상상을 하게 하고 마음 따뜻하게 다가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 책은 3-4학년 교과 연계 책이지만 구지 나이를 제한하지 않아도 모두 읽을 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는다면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기전에 꿈에 대한 행복한 상상을 한번쯤 하면서 잠이 들 수 있을테니 말이죠~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n******k 2021.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