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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미디어] 오버워치 : 눔바니의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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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아이가 엄청 열광하다 못해 넘 좋아해서 자기 용돈으로 구매한 오버워치.. 매주마다 두시간씩 게임을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책으로 출시가 되니 옆에 소장하면서 두고두고 볼 수 있어 좋더라구요. 저희아이 오버워치 책 주니 입이 귀에 걸렸다죠. 아이가 좋아하는 로봇 나오고 영웅되는 이야기라 넘 흥미진진해 했어요. 게임속에서만 보던 눔바니를 소설로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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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아이가 엄청 열광하다 못해 넘 좋아해서 자기 용돈으로 구매한

오버워치.. 매주마다 두시간씩 게임을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책으로 출시가 되니 옆에 소장하면서 두고두고 볼 수 있어 좋더라구요.

저희아이 오버워치 책 주니 입이 귀에 걸렸다죠.

아이가 좋아하는 로봇 나오고 영웅되는 이야기라 넘 흥미진진해 했어요.

게임속에서만 보던 눔바니를 소설로 어떻게 풀어놨을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요즘 SNS 스타일로 소개하고 있는 오버워치 등장인물 설명

신선하더라구요.

미래의 아프리카 도시로 나오는 눔바니가 배경이구요,

옴닉이라는 로봇들과 함께 살아가는 눔바니 사람들~

하지만 이렇게 평화롭기만 하던 어느날, 보안로봇이 공격을 당하게 되는데

이로인해 인간과 옴닉 사이에 불화를 일으키게 되고 

앞으로 눔바니의 둠피스트와 테러리스트를 막아야 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져요.

이 책에 나오는 에피는 뭐랄까~ 천재에 가까운 두각을 나타내는 그녀는

친구들보다 생각하는 면이나 모든면에서 앞서다보니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없는

포지션으로 그래서 그녀가 마을을 위해 로봇을 만들어 친구들에게 주지 않았나 싶은

또래친구랑도 친하게 지내고싶은데 역량이 뛰어나니 짠한 느낌도 들고..

인간과 로봇 옴닉 사이에서 불화가 가중되게 만든 둠피스트,

이런 둠피스트에 맞서는 로봇을 만들어 다시금 눔바니에 평화를 가져다 줄지 

한장한장 읽을때마다 흥미롭고 상상하면서 읽을수 있어 재밌는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m****4 2021.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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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눔바니의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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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버워치 눔바니의 영웅 > 서평단이 되었어요~~     니키 드레이든 지음, 고경훈 옮김, 제우미디어 출판사의 책입니다.   오버워치 하면 굉장히 유명한 게임이죠~~  이책은 오버워치 원작 소설시리즈에요.   오버워치 게임의 팬이라면 꼭 읽어보는 것이 좋을 거에요. 게임의 스케일을 뛰어 넘어 방대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버워치 아트북, 오버워치 앤솔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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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버워치 눔바니의 영웅 > 서평단이 되었어요~~

 

 

니키 드레이든 지음, 고경훈 옮김, 제우미디어 출판사의 책입니다.

 

오버워치 하면 굉장히 유명한 게임이죠~~  이책은 오버워치 원작 소설시리즈에요.

 

오버워치 게임의 팬이라면 꼭 읽어보는 것이 좋을 거에요. 게임의 스케일을 뛰어 넘어 방대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버워치 아트북, 오버워치 앤솔로지  책도 나와 있으니 함께 읽으면 더 좋겠어요,

 

 

 

표지에 있는 아이가 주인공 에피 올라델레 인것 같아요.

 

주인공 에피는 똑똑해서 혼자 로봇을 만들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네요.

 

에피는 진보된 아프리카 도시 눔바니에 살고 있어요.  눔바니에는 옴닉이라는 로봇들이

 

인간들의 삶을 돕고 있습니다.

 

에피가 살고 있는 곳이 둠피스트에게 공격 당하자 에피는 자신들을 지킨수 있는 오리사를 만들어 냅니다.

 

오리사라는 이름은 사람들을 인도하는 정령신에서 이름을 따왔어요.

 

에피는 너무 똑똑해서 학교엔 다니지 않아요. 대신 친구 나아데와 하사나가 있습니다.

 

 

 

 


 

작자와 옮긴이의 간략한 소개글이 있어요.

 

옮긴이는 자신을 게이머라고 소개하네요. ㅎ ㅎ  작업하면서 행복하셨겠어요.

 

 

 

 

 

주인공이 참 똑똑하고 매력적입니다.

 

영재 지원금을 받아 자신이 좋아하는 루시우의 콘서트를 보러 놀러 가기도 하고

 

둠피스트의 공격에 부서진 .경비로봇 OR15기를 낙찰 받기도 합니다.

 

그것을 토대로 오리사를 만들어 냅니다

 

영화로 만들어져도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작가의 환상적인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 입니다.

 

 

 

 

< 본 리뷰는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y*******4 2021.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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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미디어] 오버워치 : 눔바니의 영웅
"[제우미디어] 오버워치 : 눔바니의 영웅" 내용보기
오버워치 : 눔바니의 영웅   세상에는 여전히 영웅이 필요해 우리와 함께할래?   머지않는 미래, 진보된 아프리카의 도시 '눔바니'에서 사람들은 옴닉으로 불리는 로봇들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로봇들과 같이 살아가는 세상?! 아직 상상이 쉽게 가지 않네요 로봇과 함께 하는 삶은 어떨까요?   여기 아프리카 도시에서 로봇들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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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 눔바니의 영웅

 

세상에는 여전히 영웅이 필요해

우리와 함께할래?

 

머지않는 미래, 진보된 아프리카의 도시 '눔바니'에서

사람들은 옴닉으로 불리는 로봇들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로봇들과 같이 살아가는 세상?!

아직 상상이 쉽게 가지 않네요

로봇과 함께 하는 삶은 어떨까요?

 

여기 아프리카 도시에서 로봇들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리고 천재 소녀 에피도 이곳에서 살고 있답니다

 

하지만 이들 앞에 둠피스트가 나타났어요

그는 인간과 옴닉 사이에 불화를 심어

이 평화를 깨려 했어요

 

과연 에피는 이 평화를 지킬 수 있을까요?!

 

 

에피는 천재소녀였어요

친구들과 같은 학교에 다닐 수 없을 만큼요

 

이건 또래 친구들과의 공감할 수 없고

같이 공부할 수 없다는 걸 뜻하기도 했답니다

 

다행히 에피에게는 나아데와 하나사라는 두 친구가 있었어요

에피는 주니(로봇)를 만들어 친구들에게 주었어요

 

"주니가 너희를 따라다니면서 너희들이 보는 걸 함께 보고

나한테 알려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그러면 내가 점심시간 이후 고등학교 수업에 가더라도 무슨 일이든 놓치지 않을 테니까?"

 

왠지 천재인 에피가 짠하게 느껴졌네요

 

에피는 어렸을 때부터 에피는 눔바니 사람들을 돕기 위한 로봇을 만들어 왔어요

그런 에피에게 메일이 한통 도착했어요

바로 영재 지원상에 신청하라는 메일이였어요

누가 이메일을 보낸걸까요?

누가 에피를 추천한걸까요?

 

지원금을 받게 되면 지금보다 자유롭고 안정적으로 로봇 공학에

몰두 할 수 있을거라면서 에피는 들떠있었지요

 

 

영재 지원상을 받게 된 에피는

가족과 함께 루시퍼의 공연을 보기 위해 공항에 도착했어요

(에피는 루시퍼의 팬이랍니다)

 

그런데 공항에 둠피스트가 나타났어요

둠피스트의 공격에 도시의 보안 로봇 OR15는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했어요

 

15기의 OR15는 고철 덩이가 되어 바닥에 나뒹굴었다

망가는 새시에서 불꽃이 튀었고, 몇명은 머리나 팔다리가 잘려 있었다

피바다 아니 유압유의 바다였다

사방에서 유압유가 흘러나왔고 기름이 고인 웅덩이는 황금색 꿀처럼 번들거렸다

시민을 위해 마련된 최첨단 보안 체계가 단 한 사람에 의해 초토와되고 말았다

둠피스트는 건틀렛을 차지했다 그 건틀렛은 위태로운 고층 건물보다 위험했다

 

여전히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에피

 

리우 여행은 없을 것이며

화합의 날 기념식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둠피스트를 막을 때까지 눔바니의 평화는 없을 것이다

 

 

 

에피는 업그레이드된 개량형 OR15를 만들어겠다고 생각했어요

둠피스트보다 훨씬 더 똑똑한 로봇으로요

 

그러기 위해서는 OR15가 필요했지만

경매에서 낙찰받을 수 없었어요(너무 비싸서 말이죠)

 

다행히 심하게 파손된 OR15를 살 수 있었어요

 

에피는 친구들과 함께 눔바니를 지킬 개량형 로봇을 만들어나갔어요

물론 쉽지 않았어요

영재상 지원금도 다 써버려서 브랜포드 팔을 하나 구 구하는 것조차

어려웠거든요

 

다행히 기부금이 조금씩 들어왔답니다

 

 

옴닉 상인이 이상하게 굴었어요

마치 인간들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행동해

인간들이 화를 내기 시작해 큰 싸움이 벌어지기까지 했답니다

 

학교에서는 옴닉 선생님들이 죽기까지 했어요

 

"눔바니여, 날 보라 오늘은 새로운 날,

이 도시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방향을 기리는 날이 될 것이다

 

수십 년 동안 우리는 이 화합이라는 가치에 사라잡혀 있었다

그것이 가장 바람직한 목표라도 되는 것처럼 말이다

우리 인간들은 옴닉에게 마음을 열었다

우리의 일터로, 우리의 이웃으로, 우리의 집으로 그들을 초대했다

그 호의라는 그늘 아래에서 눔바니는 약해졌고 우리는 삶 구석구석에서

옴닉에게 의존하게 되었다 옴닉의 힘은 강해지고 인간의 힘은 약해진다"

 

둠피스트는 이렇게 인간과 옴닉 사이에 불화를 심고 있었답니다

 

에피는 더 초초해졌어요

 

그리고 친구들에게 심한 말까지 했어요

 

에피의 독설에 친구들은 떠났고

에피는 혼자 로봇을 만들고 완성시켜야 했답니다

 

 

드디어 로봇을 완성시킨 에피

 

에피는 로봇의 이름을 오리사라고 지었어요

민족의 정령 신에서 따온 이름이였어요

 

하지만 오리사는 아직 배워야 것이 많았고

많은 실수를 저질렀어요

 

과연 오리사는 이름에 맞게 눔바니의 수호자이자 구원자가 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에피는 친구들과 화해할 수 있을까요?

 

 

어리지만 사람들을 위해 로봇을 만드는 에피

위험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에피를 통해

많은 용기와 감동을 얻을 수 있었어요^^

s****6 2021.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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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재미와 감동을 느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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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 눔바니의 영웅 제우미디어   첫째가 사촌형 집에 놀러갔다가 알게된 오버워치란 게임, 6명이서 포지션을 나누어 함께 하는 팀워크가 중요한 FPS 게임이였어요 하지만 저는 아직 컴퓨터 게임을 할 나이가 아니라 집에서 하도록 허락하고 있지 않지만 아이는 그날 이후 오버워치라는 게임을 좋아하게 되었고 유튜브도 관련 유튜브를 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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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 눔바니의 영웅

제우미디어

 


첫째가 사촌형 집에 놀러갔다가 알게된 오버워치란 게임,

6명이서 포지션을 나누어 함께 하는 팀워크가 중요한 FPS 게임이였어요

하지만 저는 아직 컴퓨터 게임을 할 나이가 아니라 집에서 하도록 허락하고 있지 않지만

아이는 그날 이후 오버워치라는 게임을 좋아하게 되었고

유튜브도 관련 유튜브를 보더라고요

비록 게임은 하지 않지만 오버워치의 세계관이라고 해야할까

영웅들의 배경과 기술등 모르는게 없더라고요

남자아이들이 관심을 가지면 이렇게 파고드는구나 하는 생각일 들정도로 푹 빠져있었어요

게임은 시켜주지 못하지만 오버워치 소설이 나왔다고하니

책을 선물해주면 좋아할 것 같았어요

처음에는 게임이 아니라 책이라고 하니 시큰둥했지만

금세 오버워치 소설에 빠져들었어요

 


저는 오버워치의 세계관을 모르고 이 책을 통해서 처음으로 오버워치에 관련된 이야기를 접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등장인물들이 잘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아이는 기본적으로 오버워치에 대해서 알고 있다보니 등장인물들을 다 알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자신이 알고 있는 영웅들이 이름이 나올때 아이는 더 집중하는듯 보였어요

등장인물에 대한 설명도 나오다보니

저처럼 굳이 오버워치의 영웅들에 대해서 모르더라도

이야기를 읽어나가는데는 크게 문제가 없었어요

 

 

 

 

 


주인공 에피는 엄마들이 좋아하는 엄친딸이였어요

머리가 너무 좋아서 어릴때부터 로봇을 만들었고

학교에서는 12살임에도 불구하고 고등수학 수업을 들었죠

집에서도 온통 로봇 생각밖에 하지 않았던 에피는

어린 나이였지만 자신의 로봇까지 판매하는 아주 능력자였어요

하지만 엄마는 잠도 자지 않고 온통 로봇만 생각하는 에피를 걱정하셨죠

친구들과 그 나이에 누릴 수 있는 일상을 누렸으면 했거든요

그래도 에피에게는 나아데와 하사나라는 친구가 있어서 행복했어요

그 친구들은 유일하게 에피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친구들이였어요

에피는 로봇을 만들긴 DJ이자 영웅인 루시우의 팬이였어요

절대 평범하지 않은 에피는 항상 누군가를 돕는 로봇을 만들고 싶어했어요

또 오버워치 영웅들 처럼 영웅이 되고 싶었죠

키도작고 어린 열두살 에피는 그렇게 똑똑한 자신의 두뇌를 많은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고 싶어했어요

똑똑하면 된다고 하면서 경쟁만을 부추기는 요즘 우리 사회에서는

에피와 같은 생각보다는 어떻게든 오로지 1등이 되어야한다, 돈을 많이 벌어야한다는 생각을 심어주는것 같은데

에피처럼 똑똑한 사람일 수록 바르게 살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에피는 눔바니에서 벌어졌던 옴닉 사태를 잘 알고 있었고 그래서 더 사람들을 돕는, 사회에 도움이 되는 로봇을 만들고 싶어했어요

에피는 아다위 재단의 영재 지원상 지원금을 받게 되었고

그 돈으로 우선 루시우의 콘서트를 보러 가기로 했어요

그런데 공항에서 감옥에 갇혀 있던 둠피스트가 나와 벽을 부스고 OR15 로봇들을 부셨죠

또 다시 재앙이 찾아온 눔바니, 둠피스트를 막을 때 까지 눔바니에 평화는 없을 것 같았어요

 

 

 

 

 


이런 위기의 순간에서도 에피는 둠피스트에 맞설 로봇을 만들려고 생각해요

에피는 부서진 OR15 1기를 경매에서 낙찰받았고

그 로봇을 수리하기 시작했어요

또 필요한 부품들을 친구들과 함께 구하고는 둠피스트에 대항하며 사람들을 지킬 로봇인 오리사를 탄생시켰어요

민족의 정령 신에서 따온 그 이름 오리사는 에피의 바람대로 눔바니의 수호자이자 구원자가 될 로봇이였어요

작고 어린 아이에게 어떻게 이런 힘이 생겼던걸까?

소설을 읽는 내내 감탄할 수 밖에 없었어요

그리고 에피의 에너지가 느껴져 저까지 덩달아 가슴속에서 따뜻한 무언가가 올라왔어요

마치 애니메이션의 클라이막스처럼 에피가 둠피스트에게 맞서기 위해

자신이 가장 잘하는일을 성공했던 장면은 무척 감동이였네요

에피는 언제나 모두를 생각했고 로봇은 언제나 우리를 도울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자신의 신념을 자신이 만든 로봇으로 증명했죠

처음 부터 완벽하진 않았지만 에피는 오리사를 사랑했어요

에피가 얼마나 로봇들을 사랑하는지 알 수 이었죠

저 역시 오리사를 완성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성장해나가는 에피를 보면서

에피를 더 사랑하게 되었어요

에피는 그렇게 사랑스럽고 멋지고 대단한 아이였어요

 


저는 에피가 오버워치 게임에도 나오냐고하니 에피는 나오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소설 중간중간에 게임에 지원되는 음성대사가 나와서 아이는 재미있었다고 했어요

오버워치를 단순히 게임이 아닌 재미있는 소설로 만나보니 또 다른 이야기도 궁금했어요

아이에게 들어보니 영웅이 상당히 많던데 그 많은 영웅들의 다른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보고 싶었어요

처음 컴퓨터 게임을 하려는 아이때문에 오버워치라는 게임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이 강했는데

이렇게 재미있는 세계관을 가진 게임이라면 누구나 빠져들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오버워치 게임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에피와 오버워치 영웅들의 이야기를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도 재미있을것 같았어요

 


책을 다 읽고나니 아이 친구들 엄마 중에서 오버워치 소설을 읽은 엄마는 저 뿐일것 같아서 뭔가 어깨가 으쓱했어요

거기다 아이가 좋아하는 게임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시간이였어요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책을 아이들과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o*****0 2021.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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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오버워치 : 둠바니의 영웅
"[서평] 오버워치 : 둠바니의 영웅" 내용보기
본 책은 오버워치의 여러 세계관 중에서도 눔바니 지역의 영웅의 탄생을 그리고 있는 책으로서, 평화롭고 고요하기만 하던 눔바니 지역에서 어렸을적 부터 로봇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경험을 쌓아오던 우리의 주인공 에피는 자신의 실력을 갈고 닦아 어느덧 눔바니 지역에서의 천재 과학자로 유명세를 날리게 되고 그 인기에 힘입어 자신만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소형 로봇을 판매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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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오버워치의 여러 세계관 중에서도 눔바니 지역의 영웅의 탄생을 그리고 있는 책으로서, 평화롭고 고요하기만 하던 눔바니 지역에서 어렸을적 부터 로봇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경험을 쌓아오던 우리의 주인공 에피는 자신의 실력을 갈고 닦아 어느덧 눔바니 지역에서의 천재 과학자로 유명세를 날리게 되고 그 인기에 힘입어 자신만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소형 로봇을 판매할 정도로 그 실력을 인정받게 되면서 점차 자신의 꿈을 향하여 나아가던 중 우연히 가족간에 여행을 떠나기 위해 찾은 공항에서 뜻하지 않은 눔바니 도시를 악의 소굴로 변화시키려는 둠피스트의 등장으로 공항은 그야말로 공포의 장소가 순식간에 변하게 되고 눔바니 도시와 시민의 안전을 당연히 지켜줄 것이라고 믿었던 OR15 보안로봇은 둠피스트의 손에 산산조각이 나는 광경을 목격하면서 이제는 영원한 안전도 보안 시스템도 없다고 느낀 에피는 자신이 직접 눔바니 도시를 위기로 부터 구하고 테러리스트로부터 눔바니 도시를 구하기 위한 그녀만의 특별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면서 새로운 영웅의 탄생을 그리고 있는 이야기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오버워치라는 전세계적으로 인기있는 게임을 원작으로 하여 각각의 캐릭터만의 탄생 비화를 소개하기 위해 탄생한 소설 시리즈로서 그 중에서도 눔바니 지역의 새로운 영웅의 탄생을 알리고 오버워치 캐릭터 중에 하나인 오리사와 에피에 대한 탄생 비화를 소개함으로서 사실적인 장면의 묘사와 디테일 한 캐릭터 소개가 인생적이고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액션씬 장면에 대한 글의 표현은 손에 땀을 쥐게 하고 직접 현장에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로 표현력이 너무나 우수하게 묘사되어 있으며, 오버워치 게임을 모르더라도 충분히 소설을 통하여 새로운 장르의 이야기를 즐기면서 나아가 오버워치 게임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게임 캐릭터에 대한 매력을 느끼게 해주어 직접 게임속 주인공이 되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여지를 자극하는데 있답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어느곳, 어디에나 위험 요소는 항상 존재하고, 누구든지 가해자가 될 수도 있고, 피해자가 될 수도 있지만 그러한 결과에는 항상 자신의 마음 먹기에 달려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평소에 스스로 나는 누군가를 도울 마음이 있고, 도울 준비가 있다는 생각으로 배우고 익히고 행동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타인을 도울 기회를 얻게 되고 실제 도움을 주게 되지만, 반대로 누군가의 물건을 빼앗고, 괴롭히고 등의 나쁜 마음을 먹고 있다면 스스로의 생각이나 행동은 자연스럽게 상대방에게 해코지를 하고 악한 생각과 행동을 할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도 꼬마 천재 에피는 평소에 주변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로봇을 만들고자 노력을 하여 왔고, 그러한 생각들로 인해 실제 눔바니 지역에 위기에 닥치게 되자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정의로운 로봇 오리사를 만들어서 악당들로부터 눔바니 지역의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서 평소에 갖고 있는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단순히 웃고 즐기고 시간을 떼우기 위한 소설책이 아니라 단순한 생각 하나라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생각의 전환을 가졌을 때 스스로에게 기회와 발전을 안겨줄 수 있다는 생각을 꼭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1 2021.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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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눔바니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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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라는 게임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이야기게임 소재 책이 많은데 아이도 제목을 보자마자 이거 게임인데...게임 잘 모르는 엄마는 제목 보고 공상 과학 책인 줄 알았다ㅎㅎ소설책이다 보니 글씨가 작고 많다 19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326 페이지나 된다 그래서 루카스는 이따 포기한다 나는 아직 어리다며...그래서 내가 읽어 보니 시간이 조금 걸렸다. 산문나 에세이등 가벼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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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라는 게임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이야기

게임 소재 책이 많은데 아이도 제목을 보자마자 이거 게임인데...

게임 잘 모르는 엄마는 제목 보고 공상 과학 책인 줄 알았다ㅎㅎ

소설책이다 보니 글씨가 작고 많다 19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326 페이지나 된다 그래서 루카스는 이따 포기한다 나는 아직 어리다며...

그래서 내가 읽어 보니 시간이 조금 걸렸다. 산문나 에세이등 가벼운 책만 있다가 두꺼운 책을 읽으니 조금 버거웠다

많은 사람들이 예약 대기 하는 책이라 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이 읽긴 좋은 거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d*******2 2021.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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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눔바니의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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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오버 워치: 눔바니의 영웅 니키 드레이든 지음 고경훈 옮김 제우 미디어 오리사와 에피, 둠피스트, 루시우의 이야기를 다룬 최초의 오버워치 원작 소설 시리즈 입니다. 오버 워치 도서 시리즈에는 오버워치 아트북, 오버워치 앤솔로지가 있습니다. 게임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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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오버 워치: 눔바니의 영웅

니키 드레이든 지음

고경훈 옮김

제우 미디어

오리사와 에피, 둠피스트, 루시우의 이야기를 다룬 최초의 오버워치 원작 소설 시리즈 입니다.

오버 워치 도서 시리즈에는 오버워치 아트북, 오버워치 앤솔로지가 있습니다.

게임 원작 소설로 뒤페이지 안쪽에 qr 코드를 찍으면 눈앞에 펼쳐집니다.~ 와우~ ^^

머지않은 미래에는 주인공 에피

진보된 아프리카의 도시 눔바니에서 살고 있다.

눔바니의 사람들은 옴닉으로 불리워지는 로봇들과 함께 살고 있는데...

주인공 에피 올라델레는 어렸을 때부터 눔바니 사람들을 돕기위한 로봇을 만들어왔습니다.

둠피스트들에 의해 공격당하는 것을 보고 새로운 무엇을 만들기 위해 애써보는데....

둠피스트는 인간과 옴닉 사이에서 여러 일들을 만들어내고

에피는 드디어 똑똑하고 착한 오리사를 탄생시키는데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것인지...


 

s*********8 2021.03.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