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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참으로 구성이 좋다. 읽다 보면 클라우스 슈밥과 대화를 하는 것 같다. 처음에 제4차 산업혁명이 주는 미래는 어떤 미래인지 고민을 하다 보면 이런 답에 도달한다. 그럼 앞으로 정부의 역할은 점점 커질 것이고 그럼 결국 큰 정부의 시대가 다시 오는 것일까? 사실 큰 정부와 작은 정부는 계속 핑퐁을 하듯 왔다 갔다 했다. 무엇이 꼭 옳은 것이 아닌 그 시대가 필요한 정부가 있었던 것이다. 큰 정부가 도래하여 정부의 개입으로 많은 것들을 발전시키다가 그에 따른 부작용이 생기면 작은 정부로 그리고 작은 정부로 할 수 없는 역할들이 생기며 다시 큰 정부로 왔다 갔다 했다. 제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며 일자리가 변화하고 환경이 변화하면 결국 그에 따른 정부의 역할이 대두될 수밖에 없다. 처음 부분을 읽으며 이런 생각을 할 때, 바로 저자도 큰 정부의 필요성을 이야기 한다. 헉 하고 놀라면서 코로나를 극복했던 지난 정부의 역할을 보면 더 저자의 생각에 동의하게 된다. 그러면서 코로나가 가져온 또 하나의 변화를 생각하게 된다. 키오스크의 원리는 어쩌면 간단하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더 빨리 그 시대가 도래했다. 그러면서 이런 변화도 생겼다. 음식점의 부익부 빈익빈! 예전에는 그냥 한끼 먹으면 된다는 생각이 이미 코로나로 인하여 교류가 적어지고 그로 인하여 한 번 먹어도 맛있는 것을 먹자는 사람의 심리가 생겨났다. 그래서 맛집은 더 잘되고 망할 집은 망하게 되었다. 그러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예전 석학들이 이런 말을 했다. "자본주의의 대안은 결국 공동체의 회복이다." 제4차 산업혁명이 어떤 미래를 가져올지 저자의 말이 꼭 정답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코로나가 그랬듯이, 그리고 지금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듯이 제4차 산업혁명은 계속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다. 그 안에서 개인은, 그리고 정부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지금 우리는 고민해야 할 시간에 왔다. 그래서 더 토론하고 서로의 주장을 들어야 한다. 낮은 자세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야 한다. 개인의 답도 찾아야 한다. 많은 질문점을 남기며 책의 마지막 장을 덮게 된다. 앞으로 우리가 할 일은 질문이다. 그리고 언제나 인류는 답을 찾았다. 답을 찾으려면 결국 질문이 먼저 있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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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작은 시골도시 다보스에서 매년 세계의 중요이슈에 대해서 논의가 된다. 클라우드 슈밥 세계 경제포험 회장의 다보스 포럼의 내용을 요약한 책이다. 4차 산업혁명에 관련된 책은 차고 넘친다. 그 속에서 과연 어떤 내용을 독자에게 전달하느냐가 중요한데 이 책은 짧고 간결하며서도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 내용에 군더더기가 없고 저자의 생각보다는 팩트만 전달하고 있다. 책의 표지가 까만색으로 개정되었고 양장으로 더욱 고급스럽다. 총 3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으며 산업혁명의 이해부터 시작해서 현재 변화되고 있는 세상의 모습과 앞으로 우리가 대체해야할 내용에 대해서 폭넓고 간결하게 다루고 있다. 내용이 워낙 간결해서 집중하기가 좋고 이것저것 말하지 않고 요점만 간결하게 전달하고 있다. 깊이있게 4차 산업혁명을 이해하기에는 조금 부족하지만 광범위한 내용을 요약해서 알수 있는 좋은 책이다. 누구나 앞으로 변화하는 세상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 기대로 가득한 현실속에서 변화될 세상에 우리가 알고 대처하느냐 모르고 당하느냐가 중요하다. AI, 3D 프린트, 로봇, 블록체인, 플랫폼, 인터넷 혁명, IOT 새로운 용어와 변화될 세상은 너무도 빠르고 광범위하여 설명하기 조차 어렵다. 3차 산업혁명까지 100년이 걸렸다면 4차 산업혁명까지는 10년 밖에 걸리지 않았다. 앞으로 얼마나 빠르게 세상이 변할지는 알수가 없다. 어쩌면 두렵기 까지 하다. 집안에 모든 제품이 인터넷으로 연결되고 있는 속도가 너무도 빠르다. 어쩌면 핸드폰 하나로 모든것을 통제하는 시기가 곧 다가온다. 내가 생각하는 미래가 더 빠르게 변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아직도 90년대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세상은 우버, 에어비앤비, 구굴, 아마존, 알리바바 등 소셜과 플랫폼을 앞세워서 누구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어쩌면 내가 변하지 않으면 누군가에게 변화되는 세상이 오게된다. 그때는 이미 늦으리. 산업혁명은 누군가에게는 기회로 다가오고 누군가에게는 재앙으로 다가온다. 변화에 대처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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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목 : COVID-19: The Great Reset (클라우스 슈밥의 위대한 리셋) 부제 : 제4차 산업혁명 X 코로나19 이 책이 발간된지는 1년하고도 5개월이 지났고, 한국어 번역판은 딱 1년 정도가 된 듯하다. 지금 우리는 팩데믹 최악을 겪는 듯도 보이고, 아닌 듯도 보인다. 코로나 감염자 수는 10만명이 넘었다고 보고되지만, 이젠 감기처럼 치부되기도 한다. 위중증자는 어쩌면 코로나 팬데믹을 겪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언제 병에 걸릴지 모르는 게 사람인 것처럼, 자신이 겪어야 할 일이었을지도... 사실 코로나 뿐만이 아니라 이전에도 유행병을 꾸준히 겪어왔 듯, 우리는 앞으로도 보다 회복력 있는 사회와 경제를 구축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을 보며 가장 놀랐던 부분은 마지막 파트의 '개인적 차원의 리셋' 이다.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 하기에 당연 디지털 문명을 배우고 익히라고 할 줄 알았거늘, 예상을 기분좋게 비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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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시작된 제4차 산업혁명으로 수많은 언론, 매체, 그리고 각계각층의 사회가 뜨겁습니다. 4차 산업혁명을 제대로 준비하느냐 못하느냐가 그 나라와 국민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듯 보입니다. 작은 일 하나로도 운명이 바뀌는데, 이렇게 큰 물결의 흐름과 변화라면 충분히 일리가 있어보이기도 합니다. 전 사회와 국가, 그리고 전세계가 맞이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을 배우고 조금이나마 대처하고자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이책을 통해 미래 닥칠 새시대와 신기술에 대한 통찰력을 키우고 지혜를 갖추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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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서 다소 생소하지만 우리가 피해갈 수 없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 물론 내가 경제, 정치를 비롯한 다방면에 학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4차 산업혁명이라는 책에서 말하는 생소한 어휘들에 다소 이질감을 느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독자누구라도 이 책은 이해하기 쉽게 쓰여졌기 때문에 독서하는데 큰 불편함은 없다.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사회가 생소하게 느껴졌지만, 이 책은 국제경제포럼을 비롯한 세계각지에서 함께 논의되고 연구되는 사항을 바탕으로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다. 이미 2015년에 예고했던 이야기들이지만, 2018년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피부에 와닿게 실제 삶에서 경험하는 일들이 많아서 새삼놀라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더 먼 미래 2025년을 기점으로 다양하게 파생될 사회의 구조적 변화에서 한편으로는 기대감, 또다른 측면에서는 불안함을 동시에 안겨준 책이다. 즉, 제대로 미래를 대비하지 않고 지금껏 살아온 것처럼 관성대로 살게 된다면 앞으로 변화무쌍한 사회에서 자칫 낙오자로 도태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것이 이 책의 설명이다. 그래서 정부,기업,민간차원에서 그러한 수많은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각자 노력해야 할 지점에 대해 고민해보게 한 책이었다. 다소 뜬구름같았던 제4차산업혁명의 요지와 변화에 대해서 어느정도 식견을 갖추게 되어 교육을 하는 한 사람으로서 어떤 교육을 지향해야 하는지 나름대로 안목을 갖게 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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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술의 변화가 가져올 영향을 모르기 때문에 자주 압도당한다 이걸 풀어주려고하는게 이 책을 쓴 핵
심키워드 같다.
'진화의 종말'이후 인류가 어디로 나아갈지를 보여주는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한 책이다.
1차혁명인 1만3천년전 인류는 1억명 남짓이었고
4만5천년전엔 지구상의 인류는 1천명 정도의 멸종위기종이었으며
2차혁명인 산업혁명시절 인류는16억명
3차 혁명인 제3물결시절 45억명
지금 4차 산업으로 진입하는 시기에 인류는 70억을 바라보고 있고 이제는 균형점을 찾아 줄어들려는
시점에 서 있다.
인구의 노령화로 인한 공백을 메우는 가장 적절한 전략을 이 책은 제시해준다
리더는 고슴도치 같은 칸막이식 사고가 아닌 여우와 같은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리더의 사고방식은 반드시 총체적이고 유연해야하며 적응력이 있어야 한다.
리더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와 의견을 통합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모두스 비벤디를 체험하는 세대의 사람들 모두가 리더의 역할을 해야한다는 말이다.
혜택을 누리고 위험을 피할 수 있는 확률을 높이기 위해 우리가 지금 무엇을 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야할 때이다 우리는 이제 막 4차산업에 눈을 떳을 뿐이라는 조언이
이 책에 그대로 담겨있다.
4차산업혁명은 인류를 로봇화하여 일과 공동체,가족 그리고 정체성과 같은 우리 삶에 의미를
주는 전통적인 가치를 위태롭게 만들 수도 있다.
아니면 공동운명체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공동의 윤리의식의 세계로 인류의 수준을 높이는데
제4차 산업혁명을 활용할 수도 있다
후자가 실제로 일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몫이다.
페이지128 도시 녹지가 10%만 증가해도 기후별화로 인한기온상승을 보완할 수 있다. - 숲의 생활사
페이지147 전통적 가치 시스템에서 얻은 자양분을잃지 않으면서새로운현대의 가치를 흡수하고
받아들일 것인가는 어려운 문제다 - 세계는 기다리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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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이 사회에 나와 갖게 될 일자리의 70%가 현재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일자리다 이번은 다르다 4차 산업혁명은 투자자 주주와 같은 지적 물적 자본을 제공하는 사람과 innovator가 수혜자이다 자동차는 단순한 기계가 아니라 바퀴가 달린 컴퓨터이다 위는 메모한 내용이다 새로운 일자리에서 혁신적인 사고로 세상을 빛내는 내 아이의 밝은 미래를 상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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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책이다. 현 시대를 규정하는 프레임을 만든 책을 뒤늦게 읽었다. 이미 익숙한 용어들이나 개념들이 많이 나왔다. 최첨단 국가중에 하나인 한국에 사는이라면 더욱 그러할 것이다. 하지만 기술적 측면에서는 최첨단인데, 그를 운용하는 측면에서는 후진국수준이다. 대선때 후보들의 토론회를 지켜보다 보면 더욱 그러하다. 책 내용중엔 이러한 기술변화를 운용하는 정부나 시스템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데 과연 우리는 이러한 4차산업혁명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회의적이다. 국가간의 경계가 무너지는 세계화시대. 저자는 기술과 경제적 측면에서만 얘기하지만 더욱 근본적인 사회 시스템상의 변화는 없을까. 이를 한계비용 제로의 공유경제라는 낙관론적으로 본 제레미 리프킨의 책이 떠오르고 영토와 자본의 경합에서 자본이 승리하면서 국가가 무너질 것이라던, 그리고 그것은 일대 혼란이 될거라던 월러스틴의 말이 떠오르며 그의 가장 최근 작인 <자본주의는 미래가 있는가>가 떠오른다. 국가 안보나 감시에 대한 얘기가 나온다. 전통적인 국가대 국가가 아니라 우리는 어디서 적이 나타날지 모르는 테러의 시대를 살고 있다. 예전에 읽었던 <새로운 전쟁, 낡은 전쟁>은 고전격인 책이고 새로 나온 <파편화된 전쟁>을 읽고 싶어지는 이유다. 감시에 대한것은 개인적으로는 회의적인데 <통치성과 자유>라는 책을 권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우울증에 갈렸다. 블록체인에 대한 내용은 신선했다. 저자가 책 후반부에 제시하는 구체적인 기술들에서 블록체인만큼은 단점이 없었다. 물론 실제로 실현될거라는 예측도 가장 낮았다. 아직 한국에는 이에 대한 전문가가 거의 없다고 한다. <블록체인 혁명>이라는 두꺼운 책을 주문한 이유다.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은 한국에 쇼크를 줬다. 이제 우리는 포켓몬 현상 이후로 증강현실에도 익숙하고 만들어진 육체에 영혼을 이식한 영화인 <공각기동대>는 식상한 내용이 됐다. 우리는 이제 인간은 무엇인가 고민해야 할 것이다. 가벼운 책이지만 무거운 질문이 남겨지는 이유는 그러하다. 책은 크게보다 세파트이다. 먼저 4차산업혁명의 개념을 설명하고 그것이 각 분야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 개괄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구체적인 기술들을 하나하나 예를 들고 그것들이 가지는 장단점에 대해 쓰며 현 상황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이 부분은 좋은 토론 자료다. 나는 이 책으로 주변 사람들과 토론을 갖는 모임을 만들 생각을 했다. 이 책의 미덕은 다른 '미래학' 책들처럼 두껍고 장황하고 무겁지 않다는 것이다. 유명한 책임에도 불구하고 하드커버를 채택하지 않은 것이 좋았다. 하지만 소장욕이 느껴져서 보관성이 좋은 매끄러운 종이를 표지로 사용한 것도 좋은 선택이었다. 설명은 쉽고 간결하다. 너무 쉬워서 그냥 신문기사를 찾아봐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정도이다. 물론 이 책이 그 수많으 4차 산업혁명 기사들의 시발점이라는 것은 언급해야겠다. 가볍고 간결한 책의 미덕은 그 자체로 아쉬움이 된다.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고 좀 더 폭넓게 알고 싶어지는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그래서 이 책의 서평은 이어서 읽고 싶은 책들의 열거가 됐다. 이 책은 말그대로 입문서이다. 책에서도 언급했듯, 새로운 과학기술을 운용하는것은 사람들이다(물론 인공진능이 될 수도 있겠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 책에 나오는 수준 정도의 전반적인 지식은 상식으로서 갖고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을 권하는 이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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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리셋, 코로나 19가 참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예전과는 다른 일상이 지속되면서, 우리가 익숙하게 해오던 것을 버리게 .. 아니 버려야 할 필요성이 늘어났습니다.
4차 산업혁명을 처음으로 주창한 클라우스 슈밥이 저술한 이 책은 코로나 19와 4차 산업혁명이 맞물린 시대에서 우리가 어떠한 자세로 살아가야 할지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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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스 슈밥 대단한 분입니다.
4차 산업혁명, 다보스 포럼 등 우리나라의 많은 지식인들이 존경하는 분 중 한 분입니다. 유발 노아 하라리, 마이클 샌델, 재레드 다이아몬드 등과 함께 좋은 읽을 거리를 쉼없이 제공하시는 분입니다. 저느 이책이 기본적으로 코로나 이후의 세계를 희망적으로 본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반대 의견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자유주의 경제의 붕괴와 새로운 코로나 이후의 세계가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지만 어렴풋이 미래를 그리는 책입니다. 큰 정부와 필요에 의한 프라이버시의 제약이 어느 정도 일반화 될지는 더 두고 보아야겠지만 다수의 사람들에게 혜택이 실질적으로 돌아가도록 만드어져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더불어 즐겁게 자신들의 꿈을 가꾸고 이루기를 희망합니다.
Good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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