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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개발사업이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무엇이 있을까 궁금했다. 흔히 이름은 익숙한 수에즈 운하, 파나마 운하가 가장 성공한 대표 케이스로 정치 경제적인 실리를 많이 만끽했다고 한다.
한국에서도 한국 건설기업의 해외건설 수주가 붐이었던 시기가 있었다. 현재는 조금 침체된 상황이지 않을까 싶다. 한 때는 중동에서 큰 붐이 일어났지만 알게 모르게 리스크가 많았다고 한다.
결국, 예측가능하고 리스크 적고 투자회수도 빠른 국내 주택으로 시선을 돌리게 되었고 전문가는 아니지만 현재까지도 국내 건설업에 더 집중된 느낌이다. 그럼에도 책에서는 미래 우리 건설업계의 희망은 해외개발사업에 있다는 신념이 담겨있다.
해외진출을 돕는 기관이 생겨났고 이미 수면 아래에서 많은 프로젝트들이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국내 건설사들도 확실히 과거와는 다른 노선을 밟아야 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사해야 하는 것 같았다.
해외개발사업 추진현황과 해외개발사업 금융조달, 다양한 나라로의 해외개발사업 사례분석이 담겨있었다. 터키, 인도,파키스탄, 라오스 칠레, 폴란드,베트남 까지 정말 다양한 나라들이 있었다. 과거 실패와 시행착오로 실행되지 못한 사업들을 분석하여 해외개발사업 선정부터 신중하게 다가가고 있다. 해외사업 인재를 육성하여 앞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사업 진출 기회가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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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최근 몇년 전에 발족한 한국 해외인프로 도시 개발 지원공사 ( KIND) 의 초대 사업개발봅ㄴ부장으로 우리기업들의 해외 투자 개발 사업에 대한 전반적 국제 협력과 국내 기업의 수요에 기반한 사업발굴, 사업 타당성 확인 , 사업 구조화및 각종 협상 및 금융 주선등 공동 사업 개발과 공동 투자를 수행 하고 있다. - 책 서두에 ..
우선 일반인 들에게 생소한 KIND의 Web site 는 아래와 같다. http://www.kindkorea.or.kr/?p=7
KIND는 우리 기업들에게 프로젝트 기획과 타당성 조사 지원, 양질의 프로젝트 정보 제공, 금융조달 능력 제고 등 투자개발사업의 전단계를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PPP 사업을 통해 해당국가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KIND가 해외투자개발사업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하겠습니다.
---------------------------------------------------------------------------------------------------------------------------- 위 업체 들을 망라 해서 보다시피 , 개인들이 관여 해서 어떤 개발을 이끌어 내거나 회사 단위 에서 협력사를 꾸려 인프라를 개척 하는 형태 보다는 정부 기관에 의해 주도적으로 움직이고 민간 건설 플랜트 , 토목 , 도로 수로 , 등의 사회 간접 자본의 투자를 이끌어내 해당 개발 도상 국가 혹은 이미 어느 정도 수준에 오른 도시 기반이라 할지라도 한국의 첨덤 ICT 기술력을 기반으로 좀 더 스마트한 도시 환경을 새로이 건설 , 인프라 스트럭쳐를 만들어 주는데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할 수 있고 , 보다 구체적으로는 각가의 기반 입찰이나 수주에 관여 하거나 전체 비용의 프로젝트 파이낸스 컨설팅 까지를 망라 해서 전방위적인 입체적인 지원과 결과를 낼 수 있는 구조화 작업을 한다라는 것이 포인트 이다.
이러한 분야에 몸 담고 있거나 , 현제 현업에서 실무를 이행 하는 사람들 혹은 간접적으로 프로젝 디벨로퍼의 세계를 경험 해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간접적으로 절차적인 부분과 공사 수주 규모 그리고 완성된 후의 도로 항만 도시 , 공항 등의 사회 공공 자본의 결과물을 보는 것 또한 다른 즐거움으로 남을 수 있다..
또한 KIND 를 통해서는 국가별 세부 시장 동향등도 살펴 볼 수 있는 데 베트남의 다낭시의 교육에 대한 자료가 대표적이다
나라별 개별 프로젝트에 대힌 정본은 아래 링크 되어 있다. http://www.kindkorea.or.kr/?p=55
이라크의 태양광 발전 부터 미얀마 신도시개발 프로젝트 , 그리고 배트남 도시 인프라 공사 , 방글라 데시 고속도로 프로젝트 , 카자허스탄 알마티 슨환 도로등 ..
한국은 지난 반세기를 거슬어 올라가면 , 나라 GNP 100 $$ 시절 이전 부터 시작 하여 지금은 거의 3만 $$ 을 육박 하는 근접 선진국의 대열에 들어섰고 일본과는 개인당 GDP 상으로도 그리 차이가 나지 않는다.
80년대 아시아의 용이라고 불리원던 대만 , 홍콩 , 싱가폴 , 한국 등에서 이제는 다른 나라로의 기술 전수도 여유롭고 , 보다 개발된 ICT 능력으로 새로운 신도시 하나를 한국과도 비숫 하게 토지 작업부터 하여 도로를 넣고 , 교육과 문화 환경을 설치 하고 직주 근접의 도시를 만드는 데도 기여 하고 있다. 한국형 도시화 새겨 난다는 뜻이다. 인도네시아 일부 부족은 한글로 국어를 대신 하고 있고 , K-PoP의 경우에는 미국의 빌보드 차크 순위에도 이미 우위를 점하고 있다..
보다 큰 기회 , 넓은 시장의 세계화가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고 , 또한 아직 성장 중인 학생들이나 20- 30 젊은 세대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다... 공공 기관 혹은 대기업의 영역이기는 하나 , 하나 둘 준비 하여 이분야에 경험을 쌓고 , 전문가적인 프로페셔널 능력이 배양 된다면 더욱 넓은 기회의 장이 하나둘 열리지 않을 까 생각 해본다.
그리고 말미에 태양광이나 북합 화력 발전의 수주나 프로젝도 기여도는 있지만 , 아직도 성장 중이고 기여도가 큰 원자력 분야에도 좀더 적극적으로 개발 노력 하였으면 하는 것이 필자의 바램중 하나 이기도 하나 왜냐면 자원이 별로 없는 한국이라는 나라는 제조업에서 승부를 걸거나 기술력으로 반도체 나 자동차 조선업을 , 그중에서도 다른 일반 적인 국가에서 넘보기 어려운 수준인 High-end 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면 나라간 GDP 격차는 물론 개인의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 한다. 원자력 또한 친환경 정책중의 하나로 들어가야 함에도 불료 불급한 정치적인 이슈로 정체 되어 잇는 상황이 오히려 중국이나 일본 으로 하여금 기회를 주고 있는 것이니 이또한 안타까운 일이다. 2020 년 가동을 시작한 UAE 의 원전 기술 수출은 괄목 상대할 만큼 뛰어난 일이지만 우리나에선 그다지 알려 지지도 않고 있다.. 중동 지역의 첫 삽을 뜨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는 앞으로의 10년 -50년을 내다 봐여 하는 사회 간접 자본 투자 의 나라간 확충과 세계화로 인안 친환경 , 탄소 중립 2050년 과도 맞물려 있다... 미국 또한 다시 친환경 정책으로 파리 기후 협약에 가입을 하고자 하고 , 중국 또한 대규모 비용 절감과 전기 시설 확충을 하기 위한 기반 시설은 기존의 화석 연료로는 절대적 불가능 하다. 그래서 그들의 동해안 우리쪽의 서해안 연안에 원자력 발전소 만 약 100기의 게획을 가지고 있다..
중동 의 일부국 즉 사우디 아라비아 같이 친 미정부의 배후를 받는 주도적인 나라중의 하나가 UAE 이고 이들 나라들의 원전 확충은 또한 서방 기술로의 수조로 이어질 것인데 세계 Top 5 의 원전 수출 기술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서방권에선 우리나라가 일본과 유일하다. ( 미국의 입장에선 일본이 너뮤 GDP 규모가 커지는 것을 재한 한다. ) 프랑스원전 기술도 있으나 , 중동 지역은 제한 적이다.
또한 중국의 적대적 관계인 인도또한 인구 10억 이상의 인프라를 운영 하기 위한 전기 기반 시설로는 화석 발전으로는 턱없이 부족 할 수밖에 없고 , 세계 기후 협약 조약에도 어긋 나는 관계로 , 점차 친환경 발전이나 원자력에 의존 할 수 벆에 없는 구조 이다.. 중국 14억 인구 가동 대비 원자력 발전소 100기면 , 인도에만 약 80여기가 필요하다는 계산이 나오는데 , 이정도 양의 약 1/4 만 수주를 한다고 하여도 , 일본의 GDP를 넘나 들 수 있는 수준이 된다. 선진 수출국 Top 7 안에 들어가는 순위라는 이야기 이다.
아직은 멀게만 느껴지는 환경 인프라 정책이지만 , 후세의 후배들이 보고 배우고 따라잡는 기회를 잡기에는 지금 처롬 좋은 타이밍은 없다.... 향후 10년 발복 하는 한국이 만들어지길 기원 해봅니다. Written by E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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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 부터 40여년 전 쯤의 내 꿈은 해외를 돌며 각종 개발 사업을 하는 디벨로퍼였다. 이 책 "해외 사업 디벨로퍼의 세계" 는 개인으로서는 엄두를 낼 수 없지만 국가적 차원에서는 세계를 향해 해외 사업 개발을 실현할 수 있는, 해외 개발 사업의 발굴부터 양도까지의 전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저자의 경험에서 축적된 지식과 성공사례, 실패사례들을 표본삼아 이후 해외 사업 개발의 방법론적 변화에 대응하고 디벨로퍼로의 세계에 진입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가시적 효과를 얻을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또한 사업 운영의 주체가 누구냐에 따른 방식도 존재하며 BOT(건설, 운영, 양도)와 PF(금융조달)파이낸싱의 콜라보 프로젝트가 이루어지는데 정부차원의 AP방식은 정부의 운영으로 해외 사업개발에서 만날 수 있는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최선의 방식이지만 점차 그 점유율이 줄어드는 추세이며 PPP방식을 선호하는 쪽으로 세계 해외 사업 개발은 이루어 지고 있는 실정이다. 건설업 전문가에서 해외 사업개발 관련 KIND의 사업본부장을 지낸 저자의 디벨로퍼로서의 역량은 화려하다. 6장으로 구성된 책의 내용은 사실 독자로서는 관련성을 찾기가 매우 어려워 읽어도 크나큰 관심을 두지 않을 수도 있다. 국가 단위의 거대 프로젝트라 할 수 있는 해외 개발 사업,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미국, 중국, 유럽, 일본 등 앞서 나가고 있는 그들과 경쟁하는 나, 우리가 되기 위해 부족한 지식을 채우는 것을 넘어 활용의 수준까지 경험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 본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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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힘든 요즘, 새로운 대안처가 될 수도 있고 예전부터 기회의 장으로 여겼지만 현실적으로 제약이 많거나 투자에 대한 불확실성, 불분명성 등이 존재해 생각만 했던 분야가 바로 해외사업 및 해외사업개발에 대한 평가와 반응이다. 하지만 이 책은 사례 중심의 소개를 통해 우리 기업들이 어떤 과정을 거치면서 해외투자 및 해외사업을 통해 성공모델을 그렸는지, 이를 배우면서 또 다른 의미에서 접근하거나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과정에 주목하며 독자들에게 해외사업개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책에서는 기본적으로 해외개발사업이 무엇이며 사업구조와 사업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소개와 해외개발사업 추진 시 고려해야 하는 주요 이슈 등에 대해 말한다. 그리고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 사업의 발굴, 조직과 프로세스, 타당성 분석, 사업구조화의 단계를 통해 소개하며 금융조달 측면에 있어서 프로젝트 파이낸스, 프로젝트금융 조달처, ODA 활용방안 등을 소개하며 구체적인 방법론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아무래도 대표적인 사례가 있어야 사람들이 수긍하며 투자에 대해 고민해 볼 것이다.
우리 기업들의 해외개발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분석을 소개하며 사례분석 위주로 다양한 국가로의 진출, 새로운 기회의 시장이 어디인지, 업종별, 유형별에 따른 선택적 투자전략이 가능하며 이를 기업의 관점에서 할 수 있는 역량, 공적인 차원의 활용, 혹은 개인사업이나 투자를 위한 방안 및 전략 등 다양한 관점에서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대표적인 해외개발사업 사례분석으로는 터키 유라시아 해저터널 프로젝트, 터키 차나칼레 대교 프로젝트, 인도네시아 찌레본 석탄화력 프로젝트, 파키스탄 파트린드 수력발전 프로젝트, 칠레 마리아 핀토 태양광발전 프로젝트, 폴란드 SK유로켐 프로젝트, 베트남 흥옌 산업단지 프로젝트 등이 존재한다.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 조건적인 측면 등 철저한 현지화 전략도 중요하지만 시대변화나 새로운 트렌드, 혹은 문화적인 차원에서도 고려하며 지역이나 국가에 대한 선별작업, 그리고 현실적인 자금조달, 금융조달의 방향성에 대한 고려, 이를 바탕으로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변화상 예측 등 해외사업 및 해외개발사업의 경우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며 종합적인 관리가 이뤄져야 성공할 수 있는 프로세스와도 같다. <해외사업 디벨로퍼의 세계> 책을 통해 사례분석 및 해외개발사업 투자와 관리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중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배우면서 판단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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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업이란 사업 개발의 주체가 인프라사업, 부동산개발, 제조업 프로젝트 등을 대상으로 사업에 필요한 토지, 인허가, 자금을 확보하고 필요한 각종 계약등 제반 요소의 수행을 통해 건설, 시설운영, 유지보수등 사업을 완성해 가는 작업을 의미한다. " 해외 개발 사업은 한국의 대기업들이 중동등에 건물, 도로 공사등을 하는 프로젝트를 하는 것으로 인식하고는 있지만 굳이 찾아 보지 않으면 뉴스에서 알려주는 정보로 접하는 경우이외에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현재 중국, 중동이외에 터키, 폴란드, 베트남, 여러 개발도상국등에서 성공적인 개발 사업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해외 사업 디벨로퍼의 세계]는 저자가 2013년 SK건설 해외사업개발실에 근무할때부터 '해외사업개발 업무' 직원 교육용 교재로 만든 것을 KIND 입사후 사업개발 내용을 포함해서 수정과 추가를 하여 작성하였다고 한다. 1장 해외개발 사업의 정의, 주요 구성요소와 관련 개념, 2장 해외개발사업의 구체적인 추진 프로세스, 3장 사업 개발의 중요한 해외개발사업의 금융조달하는 방법, 4장 우리기업들의 해외개발 사업 추진현황을 주체별, 산업별로 정리하여 분석, 5장 KIND의 설립과 활용방안, 6장 10개의 우리 기업의 해외개발사업 구체적인 내용과 분석하였다. 이 책에서 말하는 성공적인 사업개발을 하기 위해서는 첫째, 사업발굴을 위해 꾸준한 실적을 만들어내고 우리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강화해서 스스로 중심이 되어 좋은 네트워크를 유지, 둘째, 축적된 경험과 지식으로 역량 있는 프로젝트 매니저뿐 아니라 가장 중요한 부분인 좋은 파트너와 투자자를 확보하여 사업 구조화 작업을 효율적으로 해야하는 것, 셋째, 프로젝트 특성에 맞춰 최적의 금융 옵션을 찾아내서 추진하는 것, 넷째, 명확한 권리와 의무를 규정하여 상호간의 리스크를 제한하는 구체적인 계약을 체결, 다섯째, 자문단 등의 설치로 철저한 환경,사회영향평가를 통해 지속발전 가능한 개발이 될수 있도록 노력의 중요함을 말한다. 마지막으로 훌륭한 사업 개발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사업 개발에 대한 지식을 넓히는 것을 기본으로 기능별 전문성, 사업별 전문성, 글로벌리티, 경험, 융통성과 적응력의 능력을 가져야 하며 체계적이고 전문성을 갖춘 전략과 실행력을 가진 많은 인력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처음 해외개발사업을 알게 된 사람도 전반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이론, 개념부터 프로젝트 구축 순서, 방법등을 설명하면서 해외프로젝트의 사례를 통해 분석하여 성공과 실패의 원인과 함께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제시하였다. 이론 뿐 아니라 여러 경험과 노하우가 담겨 있기에 해외 개발 사업에 대해 알고 싶거나 참여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정말 유용한 책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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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p 사업이란 민간과 공공이 프로젝트에서 발생하는 제반 리스크를 분담하면서 공공시설물, 유틸리티와 공공서비스 등을 장기적으로 협력하는 사업 파트너십을 의미한다,. 1980년대 많은 개도국들이 외채 위기를 겪으면서 국가부채 증가의 해결방안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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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사람들은 코로나19로 사업이 정체기를 맞이했을 때도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책으로 남긴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덕분에 나도 평소에는 범접할 수 없었던 세계를 간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성공 사례도 좋았지만, 실패 경험을 통한 반성 부분도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현실적으로 많은 장애물이 버티고 있을 때는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계획하기에 과거의 경험에서 배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다. 나라에 한 획을 그을만한 굵직한 해외개발사업과 금융실무를 총괄하며 배우고 성장했던 사례들을 접하니 한 편의 보고서를 읽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책의 구성이 체계적이고 설득력이 있어서 신문이나 뉴스에서 접하던 객관적인 보도와는 달랐다. 덕분에 앞으로 진행하게 될 사업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차별성을 갖춰야 한다는 저자의 메세지가 직접적이고 절실하게 느껴졌다. 글로벌 세계는 이미 현실화 된지 오래 되었고, 코로나로 새로운 세계와 질서가 펼쳐지면서 더 어렵게만 느껴진다. 해외사업개발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저자의 제언을 정리해둔 분에서 배우고, 훌륭한 사업개발 전문가가 되는 길에 대한 견해에서 조언을 받을 수 있었다. 성공 경험을 만드는 일이 우선이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공했기에 저자도 지금 이 책을 쓰며 후배들에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것이다. 지금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든다. 부지런히 움직이고 결과를 만들어 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