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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쓰는 성경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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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원 [보고 쓰는 성경]       성경 필사를 할 수 있게 잘 마련된 성서원의 [보고 쓰는 성경]이지만..   코로나 거리두기에 기독교인이 신앙생활을 위하여 시간을 가장 잘 보낼 수 있는    성경 필사라고 첨언을 붙여도 좋을듯 합니다.    고난주간을 지내고 있으니까요.          코로나로 1년 넘게 시간이 흐르다보니 온라인 예배로 성도님들이 교회에 모이지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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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원 [보고 쓰는 성경]  

 

 

성경 필사를 할 수 있게 잘 마련된 성서원의 [보고 쓰는 성경]이지만..

 

코로나 거리두기에 기독교인이 신앙생활을 위하여 시간을 가장 잘 보낼 수 있는 

 

성경 필사라고 첨언을 붙여도 좋을듯 합니다. 

 

고난주간을 지내고 있으니까요. 

 

 

 

 

코로나로 1년 넘게 시간이 흐르다보니 온라인 예배로 성도님들이 교회에 모이지도 못하고, 예배 후에 확진자가 나오면 사회에 질타가 쏟아져 교인으로써 많이 힘들었고, 또 거리두기를 하다보니 여러 증상들이 나타나 나를 괴롭히는데 문득 떠오른 말씀이다.

 

 

[고린도후서 6:2]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하나님께서 내게 영음으로 들려주신 것은 아니나 어찌 지금이 은혜 받을 만한 때인가? 위기가 기회라는 말을 한다. 세상 사람들도 모두 코로나로 어찌할바 모르는 시간을 보내고 있지는 않다. 이 시간에도 어떤 이들은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자신이 할 수 있을 일에 집중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신앙생활은 어떠한가? 온라인 예배로 드려지다보니 예배 시간을 딱 맞춰 주일을 보내지도 못하거나 그동안 못했던 일들을 하기도 하고, 산만하기 이를데 없는 그런 예배를 드리고 있다. 

 

그런데 역으로 생각하면 상황이 이렇다 할지라도 성전 예배 허용 인원이 적어 온라인 예배를 드려야 하고, 소모임들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할지라도 여전히, 아니 이전보다 더욱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응답으로 더욱 신앙에 열심을 내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매일 성경 읽기를 할 수 있고, 교회 지체들을 위해 중보 기도 할 수 있으며, 특별히 고난 주간인 이때에 성경 필사를 하면서 주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 그런 집중의 시간, 기도의 시간으로 보낼 수 있겠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하나님과 멀어지는 시간이 아니라 은혜 받을 만한 때이고, 구원의 날이라 하겠습니다.

 

 

 

 

 

 

 

성경 처럼 표지를 여니 사도신경, 주기도문이 먼저 수록되어있고, 

 

 

 

 

다음 장에는 이렇게 이 책을 활용하여 성경 쓰기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의 자세한 안내와, 

그날 그날 필사한 성경 부분을 표시하는 쓰기표가지 수록되어있어 별도로 준비해야할 자료가 없이 이 한권으로 모두 가능하니 아주 좋습니다.

 

 

 

 

 

 


 

 

 

그보다 더욱 좋은 것은 성경 본문이 이렇게 쓰여져있어 보고 쓰기만 하면 되니 이 한권이면 필사가 가능하고, 정말 준비를 잘 해주셨네요. 

 

 

 

 

 

또 섬세하게는 성경처럼, 책처럼 내가 쓴 마지막 장의 표시를 할 수 있는 이 줄까지 있어 어디까지 썼는지 접어둘 필요도, 다음에 쓸때 그때마다 찾을 필요가 없을 정도로 정말 세심하게 배려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찾기 쉽고, 또 가죽이 매우 부드러워 겉 표지 또한 좋습니다.

 

 

 

 

 

 

구약 5권 신약 2권 총 7권으로 구성된 [보고 쓰는 성경]중 신약의 처음인 6권 

마태복음~요한복음을 먼저 만나 보았습니다.

 

마태복음의 저자인 마태는 구약에서 예언된 메시아가 바로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면서, 그분의 가르침과 이적과 죽음과 부활에 관해 들려 줍니다. 

 

단순히 마태복음에 대한 줄거리에서 그치지 않고, 나는 그러한 삶을 살고 있는지? 점검해 보라는 질문을 던지며 쓰기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필사를 하면 그렇게 은혜를 받나 봅니다. 

 

쓰면서 하나님을 향한 기도가 올라갈테고, 또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내 목에 매어 그분의 뜻을 깨닫고 더 알아가게 되니까요. 

 

 

 

 

 

 

구성은 모두 같은데, 

왼쪽 성경 내용과 똑같이 먼저 펜대 모양 부분에 장의 제목을 쓰고,

1절을 시작하는데 1절은 동일하게 숫자를 기입하는 란 없이 시작합니다.

그리고 2절부터는 절을 쓰는 란이 있구요. 

 

최고급 종이를 사용하여 필기감이 매우 좋고, 쉽게 펴지는 특수제본 방식으로 편히 필사 할 수 있습니다.

 

 

 

 

 

 

 

 

분책으로 휴대가 편리하고, 

성경 본문이 수록되어있어 이 한권으로 충분합니다.

 

어느때보다 규칙적인 시간을 스스로 만들어 가야할 때인데 규칙적으로 시간을 정해두고 쓰면 1년에 성경 한권을 쓸 수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가 처음 시작 했던 작년에 만났다면, 시작했다면 이미 끝을 냈을 정도이나 그렇게 후회할 시간에 시작해도 늦지 않을테니 시작합니다.

 

 

이렇게 섬세하게 제작해주신 성서원 출판사께도 감사하고, 

이 책을 만나게 해주심도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g*******s 2021.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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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쓰는 성경
"보고 쓰는 성경" 내용보기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성경을 가까이하며 통독에 힘쓰며 살아왔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것도 아니네요. 작정하고 성경 통독을 한 것이 언제인지 생각해보니 결혼 후 두 번의 출산을 경험하며 태교로 성경을 읽은 것이 마지막이었던 것 같아요. 성경 필사의 중요성을 알고 은혜를 사모했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실천하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비대면으로 영상을 통해 예배를 드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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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성경을 가까이하며 통독에 힘쓰며 살아왔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것도 아니네요.
작정하고 성경 통독을 한 것이 언제인지 생각해보니
결혼 후 두 번의 출산을 경험하며 태교로 성경을 읽은 것이 마지막이었던 것 같아요.
성경 필사의 중요성을 알고 은혜를 사모했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실천하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비대면으로 영상을 통해 예배를 드리면서 이런 생각이 드는 겁니다.
이때가 아니면 또 언제 성경을 필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었지요.
 
이번에 소개하는 성서원의 보고 쓰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은혜를 체험하게 되었네요.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마 4:4)
 

 
 
성서원의 보고 쓰는 성경은 필사를 돕기 위한 책인데요.
제가 아는 지인들이 노트에 성경을 필사하는 모습을 접해왔고
교회에서 성경 필사를 완료하신 분들을 격려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지만
저는 그분들처럼 필사를 못했던 것이 부끄럽네요.
 
 
매일매일 그날에 필요한 육의 양식은 챙겨 먹으며
정작 내 영혼을 위한 양식은 소홀했던 모습을 반성하며
이번에 작심한 성경 필사는 반드시 완성하리라 결심합니다.
 

 
 
하루 시간 중 남는 자투리 시간이 아닌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할 수 있는 시간을 따로 정하여 매일 그 시간만큼은 지키겠다는 결심....
매일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전 성경 말씀을 기록하며
그날 주시는 말씀을 암송할 수 있는 기쁨도 누리게 되네요.
 

 
 
성서원 보고 쓰는 성경!!
필사를 시작하는 분들이 확인할 사항을 몇 가지 정리해 봤어요.
작정하고 필사를 하려니
노트의 재질도 중요하고
손에 익은 필기구도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두고두고 기념이 될 것 같았기에
부족한 손글씨지만 합당한 조건을 찾게 되었지요.
 
성경 필사를 위한 책인데 글씨나 글자간격 등,
그리고
혹시 잉크를 사용하여 필사를 했을 때 뒷장에 비침 정도도 염두에 둘 사항이었고
페이지 넘김도 간과해서는 안될 사항이었거든요.
 
저도 글자 간격이 큰 타입이어서
제시하는 문장을 정한 공간에 다 기록할 수 있을지가 궁금했었는데요.
이런 저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안내를 받고 안심할 수 있었어요.
 
성서원의 보고 쓰는 성경은 수십 명의 샘플링 작업을 거쳐 최적의 간격과 길이를 도출하여 제작하였다고 하네요.
최적한 편집과 레이아웃까지 따져서 꼼꼼하게 만든 성경 필사 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영국 최고급 수입지를 사용하여 만든 책이라 필기감도 좋고
뒷면에 비치지 않을 정도로 두께도 조절했다고 하네요.
 
 

 
성서원 보고 쓰는 성경은
성경 66권을 7권으로 분권하여 만든 책이라 한 권씩 필사할 수 있어서 부담이 없었고요.
어디든 휴대하고 다닐 수 있어서 더 좋은 장점을 지닌 책이라고 할 수 있겠더라고요,
 
성경 필사를 시작하기 전 성경 각 권의 개요를 먼저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참고하면 통독과 필사에 참고가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서원 보고 쓰는 성경 활용법도 소개되어 있어서 참고가 됩니다.
 

 
 
손글씨가 부끄러워서 미뤘던 성경 필사...
2021년 사순절 기간 동안 사복음서를 필사할 수 있게 되다니 너무 기뻐요.
사순절 기간 동안 만이라도 성경 필사를 진행하겠다는 저의 계획 중 일부가 이루어지고 있어요.
 

 
언제나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시죠...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고 말이죠~
그동안 소홀했던 이웃 사랑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성경 말씀은 아는 것으로만 끝나면 안 되고
생활에서 실천해야 한다는 사실을 각인시켜 주었어요.

 
 
성서원의 스토리텔링 성경도 있어서 함께 챙겨보며
필사를 이어가고 있어요.
제가 먼저 읽고
제 아이들도 읽으면 좋을 것 같아서
성서원의 책들 다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스토리텔링 성경 덕분에 성경을 더 가깝게 여기는 모습은 더 아름답더라고요.
 
성경 말씀을 눈으로 보고 입으로 소리 내어 읽으며 필사를 진행하니
쏙쏙 들아와서 좋았어요,
내 안에 말씀이 있으니
주님과 동행하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감격과 기쁨을 확인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매일 잊지 않고 마시게 되는 습관이 된 커피~
이에 못지않게 성경 말씀도 늘 마음 판에 새기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영의 양식은 더 중요하다는 사실!! 늘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l*****1 2021.03.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