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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마이어의 사진을 큰 사이즈로 감상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일상의 순간을 담아낸 사진들이 자연스럽고 인상적으로 다가왔고, 한 장씩 떼어 포스터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도 느껴졌습니다. 흑백 사진 특유의 분위기와 감성이 잘 살아 있어 공간에 포인트를 주기에도 좋았고, 작품을 가까이에서 천천히 감상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소장용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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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북 한장 한장 넘기며 비비안 마이어 작품을 넋 놓고 본 거 같네요 책의 종이 재질도 제가 생각했던 보통 종이 재질이 아닌 거 같아서 좋았고 12장이라는 꽤 많은 사진이 있었습니다 가격에 잘 산 거 같아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좋은 작품도 소장하고 집 인테리어용으로도 딱인 거 같네요 이 책을 구입함으로써 비비안 마이어의 작품의 아우라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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