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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자신의 꿈을 먼저 시각화하고, 그러고 나서 그것이 마치 현실인 것처럼 여기고 살아야한다. 그러고 나면 그것이 이루어 질것이다."
저자는 부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마스터 키를 알려주겠다는 자신감으로 책을 시작한다. 전체적인 내용은 대부분의 경제 도서에서 하는 이야기를 축약한 내용이다. 나의 수입을 변화시켜라, 패시브 인컴이 아닌 래버리지 인컴을 이용해라. 당신이 타인의 자본이나 그들의 일을 이용해서 수익을 내라.
그러나 내가 가장 집중해서 본 파트는 자세에 대한 이야기다. 이 벽돌 한장을 "내가 할 수 있는 한 가장 완벽하게 내려놓을거야" 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이런 말을 작가는 전달한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해서 일을 전달해도, 그 일을 계속해서 다시 시켜보면 더욱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일에 최선을 다한다. 이런 개념을 가지고 일한다는게 쉽지 않는 상황인데 나의 마인드가 잘못된 것은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다.
두번째로 재밌게 본 것은 매직 넘버에 대한 이야기다. 일년에 얼마를 벌고 싶은가? 12를 나누어 월 별 금액을 정해라. 4를 나누어 주 별 금액, 5를 나누어 일별 금액 그리고 8을 나누어 시간당 금액 마지막으로 하루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곱해서 매직넘버를 구해라.
이렇게 나의 하루 목표 금액을 정확히 정해서, 나의 일하는 시간이 이정도 가치를 하는가? 생각해보고 돌아본다면 더욱 열심히 하는 자세를 가지게 될거라 생각한다.
경제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삶의 자세를 알려주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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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새롭고 어느정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댄 록은 카피라이팅으로 어마어마한 부를 이뤘고 그 과정에서 여러가지 시행착오들이 있었습니다. 부자들의 공통점을 느끼는건데 결국 여러명의 고객을 원하는게 아닌 소수의 고객을 원하는거였습니다. 즉 나의 서비스나 정보가 몇백만원의 돈으로 바꿀수 있는 소수의 사람들 말입니다. 주변의 성공한 사람들을 말을 들어보면 소수의 사람들로 몇억씩번분들을 만나 들어보면 맞는말입니다. 상황과 처지 환경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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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가난한 아시아 이민자에서 빚쟁이를 거쳐 슈퍼리치한 부유한 삶의 방향으로 진화했다. 내가 무엇을 하든 유용한 정보와 아이디어를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다.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부의 삼각형인데, 이 책에서는 고소득 기술과 사회적 자본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부자가 되는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길을 알려주고 있다. 부자로 이끌어 주는데 도움을 주는 이 책을 읽어보면 부자가 되는 길에 근접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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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 황금의 문을 여는 부의 마스터키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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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 책을 자주 읽는데 이 책은 간략하면서도 설명을 엄청 쉽게 해서 공감이 되었던 것 같다. 최근들어 동기부여 책을 많이 안읽기는 했는데.. 이 책을 보니 왜 내가 어떠한 '능력'을 갖춰야 그것을 바탕으로 가지를 쳐서 돈을 벌고 부를 구축할 수 있을지 알게 되었다.
1년에 한번씩 읽으면, 아무래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내가 잘 하고 있는것인지.. 방향을 잘 잡고 있는건지.. 이대로 살면 부를 구축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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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읽은 책들이 말하는 논조와 크게 다르지않다 지금 서있는 자리에서 하고있는 일의 프로페셔널 리스트가 되믄 것이 부자가 되는 첫 발걸음이다라는 내용 하긴 생각해보면 물건하나 사야될때면 호들갑을 떨며 여기저기의 최저가와 가성비와 품질과 리뷰를 따져보곤하는데 왜 스스로가 제공하는 업무적 성과에는 방어적이게 되곤 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사실 근데 저자는 이미 돈 잘벌던 사람이라 그 앞쪽에 서있는 사람이 참고할 만한 내용은 크게 없었다.. 이런 종류의 책 중에 좀더 실용적이고 실질적이고 촌철살인하는 내용의 책이 필요하다면 세이노의 가르침 추천. 심지어 무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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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내용일줄 알았지만 흔하지않은 그런내용 그저 그런 내용일줄 알았다 하지만 추천받아서 읽어보니 와닿는 문장이 너무나 많았다 . 안읽어봤으면 후회했을정도? 비즈니스?에관한 내용이라고 생각해도된다. 뭔가 성공의길?에대해서도관련이 있고 흠.. 뭐라해야되지 그냥 읽어보면 안다. 추천 받은지 오래지나고 나서 샀는데 진작 빨리 사서 읽어볼걸 하는 생각도 들고 ~ 아쉬운점도 있지만 추천받아서 구입한걸 후회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