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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유 작가님의 미필적 고의 리뷰입니다. 배경은 서울 중앙지검입니다. 사법연수원의 연수생이던 권다현은 서울 중앙지검으로 실습을 나옵니다. 지도검사는 문이헌.. 마지막날 고백하려는 다현을 막아선 이헌. 하지만 그들의 인연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정의로운 남주여주가 좋네요. 남주가 심지가 굳어서 매력적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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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보는데 어디서 읽어본것같아서 대여 이벤트 하길래 그냥 충동적으로 샀어요 뭐랄까 묵은지는 많은데 묵은지는 읽기 싫고 그냥 새책읽고 싶어서 샀는데 재밌었어요 돈 아깝다는 생각 안 할 정도로 재밌었어요 읽으면서도 씁쓸하긴 했어요 권력을 누르르면 결국 다른 권력이 있어야 한다는게. 그리고 주인공 둘이 생각보다 빨리 사귀어요 1권 후반에 일사천리로 잘 됩니다 스포라서 더 이상 말은 못하겠지만 방해없이 고속도로 달리듯이 시원하게 사귑니다 여주도 능력녀라서 사건 조사하는데 방해되지 않고 자기 할일 뚝딱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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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와 여주의 성격이 너무 좋다 내용도 지루하지 않고 사건사고는 흥미를 일으켰다 검사에 대한 조금은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었네요 이런 검사가 우리나라에 존재한다면 조금은 세상이 행복해 질 것 같아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연애 같은 거 안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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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깁니다. 그래도 줄줄 잘 읽혀요. 법정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취향일 듯~~ 로맨스만 있는 단순히 주인공의 직업이 검사가 아닌 사건 중심으로 이야기가 이어져서 더욱 좋았어요. 곧고 바른 정의로운 검사인 남주가 정말 멋있네요. 능력자 여주도 멋있어요. 좋은 집안에 안주하지 않고 노력해서 같은 멋진 인물이 되어가는 여주 응원합니다. 길지만 잘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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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주인공이 1등만 계속하 수재입니다. 사법고시도 사법연수원도 1등을로 졸업한 다현은 문이헌검사밑으로 수습에 들어가게 됩니다. 원래 다현은 문이헌검사를 동경하고 있었는데 사건을 맡으면서 능력있고 은근 다정하고 잘 챙겨주는 정정당당한 남자주인공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고 좋아하지만 이 남자주인공은 연애에는 철벽을 치는데 결국 다현이랑 잘 될수 밖에 없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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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읽기전이지만 내용이 너무 방대해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작가님 믿고 구매했어요~~ “연애 같은 거 안 해.” 사법 연수원 2년 차, 검사 직무 대리로 실습을 나간 다현은 지도 검사로 만난 이헌에게 고백도 하기 전에 대차게 차인다. “저, 까인 거죠?” “어. 까인 거야.” 권다현의 짝사랑은 허무하게 막을 내렸고, 첫사랑도 그렇게 떠나갔다. 기억에서 지우고 싶은 흑역사만을 남긴 채. 그로부터 4년 뒤. 서울 중앙 지검 특별 수사 제1부로 발령이 나면서 그와 재회하는데. “네 기수에 특수부가 말이 된다고 생각해?” “오랜만에 봐서 반갑다는 인사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선배님.” “못 보던 사이에 더 뻔뻔해졌네.” 다현은 이헌의 제안으로 재벌들의 은밀한 사교 모임 ‘골드서클’ 수사팀에 합류하고, 사건 수사가 진행될수록 다시 한번 이헌에게 흔들린다. 서울 중앙 지검 특별 수사 제1부 검사 문이헌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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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지유 ] 작가님의 2021년 02월 봄미디어 에서 출간한 [ [eBook] [대여] [세트] 미필적 고의 (외전 포함) (총4권/완결) ] 을 구매하고 난 뒤에 쓰는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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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법대를 수석 졸업하고 사법 연수원 2년차. 직무 대리 실습을 나간 여주는 지도 검사인 남주와 만나게 되고 그의 냉철하고 지적인 모습에 반하게 된다. 하지만 연애엔 관심도 없고 오로지 일에만 몰두하는 남주에게 고백도 하기 전에 그녀는 차이게 되는데... 정경유착 비리 재벌가 자제들의 마약 사건 등 사건 수사 위주의 전개로 이어전다. 외전 빼면 로맨스는 간간히 이어지는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