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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입이 즐거워지는 핑거푸드 요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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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간단히 집어먹을 수 있는 음식 핑거푸드. 집들이, 행사 때 멋진 케이터링을 보면 눈이 먼저 즐거워집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일상이 지속되면서 식사 한 번 함께 하기 힘든 시기, 이제는 한 그릇에 담긴 음식을 숟가락과 젓가락을 사용하며 먹는 방식보다는 깔끔하고 편리한 핑거푸드 스타일이 선호될 것 같아요.    요리연구가 겸 푸드디렉터 노고은, 케이터링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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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간단히 집어먹을 수 있는 음식 핑거푸드. 집들이, 행사 때 멋진 케이터링을 보면 눈이 먼저 즐거워집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일상이 지속되면서 식사 한 번 함께 하기 힘든 시기, 이제는 한 그릇에 담긴 음식을 숟가락과 젓가락을 사용하며 먹는 방식보다는 깔끔하고 편리한 핑거푸드 스타일이 선호될 것 같아요. 

 

요리연구가 겸 푸드디렉터 노고은, 케이터링 전문가 정지윤, 셰프 강정욱 3인이 함께 한 <참 쉬운 핑거푸드>.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핑거푸드 레시피가 150가지나 수록되어 있습니다. 

 

홈파티, 초대요리, 특별한 날 만들 수 있는 예쁜 핑거푸드 만나볼까요~ 케이터링을 처음 접하는 요리 초보자들도 쉽게 시작할 수 있게 도와주는 요리책입니다. 출장뷔페보다는 훨씬 더 콘셉트가 다양하고 프라이빗한 음식이 제공되는 케이터링 현장. 직접 케이터링을 하며 익힌 노하우가 실려 있습니다. 

 

크기가 작아 앙증맞다는 생각부터 먼저 들게 하는 핑거푸드. 그런데 요 작은 음식이 은근 까다롭다는 건 직접 만들어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거예요. 매번 만들던 것만 만들게 되고요. 

 

<참 쉬운 핑거푸드>에는 창의적인 비주얼이면서도 만들기 어렵지 않은 다양한 핑거푸드가 등장합니다. 연어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연어가 얹힌 핑거푸드들이 눈길을 사로잡을 테고, 과일을 좋아한다면 과일이 얹힌 핑거푸드에 침이 고일 거예요~ 

 

바이츠, 브루스케타, 유부초밥, 오니기리, 파이, 카나페, 샌드위치 등 베이스도 정말 다양합니다. 위에 올라가는 재료는 고기, 채소, 과일 등에 다양한 소스를 가미할수록 색다른 핑거푸드가 줄줄이 탄생되네요. 

 

핑거푸드 하면 초밥, 카나페만 알고 있었는데 <참 쉬운 핑거푸드> 덕분에 이 세상 핑거푸드는 다 만난 기분이에요. 유부초밥엔 밥으로 채워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이번에 탈탈 털어냈습니다. 

 

완전 귀여워~ 연발하게 만드는 핑거푸드. 손쉽게 집어먹기 편하게 만들어야 하니 샐러드용 채소 엔다이브를 이용한 카나페는 정말 맘에 쏙 들더라고요. 샐러드 좋아하시는 분들도 요렇게 한번 해보세요 ^^ 

 

투명한 컵에 만드는 보틀케이크도 달달구리 간식용으로 딱이겠더라고요. 흔히 먹는 마들렌도 
다양한 토핑을 더해 새롭게 탄생됩니다. 조금은 특별하게 먹는 음료로 깔끔하게 마무리까지. 타르트 쉘이나 기본 소스 같은  자주 등장하는 음식은 별도로 모아뒀어요.  

 

아이엠푸드스타일리스트에서 나온 참 쉬운 요리책 시리즈 세 번째. 충분히 한 끼가 되는 영양 가득한 핑거푸드가 소개된 <참 쉬운 핑거푸드>. 

 

양배추 쌈밥, 두부튀김, 스팸 등 식탁에 자주 올라오던 재료를 발견할 때면 흔한 재료들이 핑거푸드로 어떻게 변신되는지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평소 집밥을 핑거푸드처럼 응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요리책이에요. 

 


 

이달의 사락 l****5 2021.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홈파티를 위한 케이터링 배우기! '참 쉬운 핑거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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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터링이라는 얘기가 나에게는 그저 먼 얘기라고 생각했다. 요즘은 집에서 홈파티를 준비하는 경우가 참 많던데 나 역시도 미리 배워두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코로나 시대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을 만큼 이제는 어디 나가서 먹기도 그렇고 집에서 즐기는 문화가 많이 된 것 같아서 가족들끼리도 파티처럼 즐겨서 먹을 수 있을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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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터링이라는 얘기가 나에게는 그저 먼 얘기라고 생각했다.
요즘은 집에서 홈파티를 준비하는 경우가 참 많던데 나 역시도 미리 배워두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코로나 시대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을 만큼 이제는 어디 나가서 먹기도 그렇고 집에서 즐기는 문화가 많이 된 것 같아서 가족들끼리도 파티처럼 즐겨서 먹을 수 있을 것 같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작게 만든 음식들은 손님을 대접하기에 너무 좋아서 배워두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우선 첫 페이지를 열면 기본적인 것들부터 시작을 한다.
핑거푸드를 만들기 전 핑거푸드를 놓을 케이터링 준비 시 필요한 것들을 설명해주는데 막상 필요한 것들이 많았다. 
작은 핑거푸드를 집을 다양한 크기의 집게와 케이크 스탠드, 우드보드, 다양한 재질의 트레이, 3단 트레이 등 다양하게 컨셉에 맞게 준비하면 될 것 같다.
구입처까지도 따로 설명되어 있어서 특히나 좋았다.
어디서 구입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런 디테일이 책에 담겨져 있었다.
식자재도 마찬가지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이 책에게 많이 기대어서 시작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케이터링의 개념도 정리되어 있었고 핑거푸드가 작은 만큼 계랑법도 아주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었다.

먼저 레시피 설명 중 가장 먼저인 것은 바이츠였다. 식빵튀김 위에 귀엽게 올라가는 요리들인데 그나마 어렵지 않아 보이는 것은 에그 크래미였다.
꽤나 쉽게 생각했지만 노른자를 체에 쳐 가루를 내야 하고 세심한 작업을 요구하는 요리인 것 같았다.
그래도 가장 평범하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들로 빠르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연어가 들어간 레시피들도 있었는데 정말 하나같이 다 맛있어보였다.
연어 하나로도 이렇게 많은 종류의 바이츠를 만들 수 있다니 그 부분이 굉장히 흥미로웠다.
재료가 한정적이어도 다르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했다.
바이츠처럼 식빵을 튀겨서 올리지 않고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었다.
브루스케타 인데 바게트 조각위에 올릴 수 있는 것들이 많았다.
물론 바이츠보다는 조금 더 크기가 클 수 있다는 점이 있지만 그래도 조금 더 쉽게 배부를 수 있는 메뉴가 되지 않을까 싶다.

유부초밥도 케이터링에서 잘 쓰이는 메뉴일까 라고 생각했지만 책 속에 담겨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
작은 크기로 쉽게 먹을 수 있는 메뉴중에 무궁무진하게 만들 수 있는 메뉴가 유부초밥이지 않을까 싶다.
뭔가 마끼 형태의 김밥은 만들기에 시간이 꽤 걸릴텐데 여러가지를 쉽게 접근 할 수 있을 것 같은 유부초밥이 더 좋게 보였다.
크래미마요, 마라참치 등 새롭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을 듯한 메뉴들이 눈에 띄었는데 특히나 마라참치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요즘 마라가 유행인데 모두가 좋아할 맛이지 않을까 싶다.
케이터링이 아니여도 집에서 핑거푸드로 하나 만들어서 먹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 외에도 오니기리, 카나페, 미니 샌드위치, 마들렌 등 베이커리 쪽 그리고 음료까지도 설명되어 있어서 정말 알찬 레시피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 번도 시도해 본 적 없었던 케이터링 그리고 핑거푸드에 대해서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사실 이런건 정말 파티를 열어주는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사람들을 초대하더라도 이런 핑거푸드 쯤은 할 줄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앞으로는 핑거푸드를 간식으로도 먹고 또 사람들을 초대해서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가능하다면 내 생일에 내가 직접 만든 핑거푸드로 케이터링을 성공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21.0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