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코와 마코토는 결혼 사실을 숨겨야 하는 상황에서 둘을 수상하게 여긴 기자가 미행을 하는 등 둘의 사랑을 시험하는 시련이 끊이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둘 사이는 여전히 단단해서 보기 좋아요. 이런 걸 보면 차라리 연극계에 있는 게 나았겠다 싶지만 나중에 큰 보상으로 돌아오겠죠. |
| 어째 권수가 거듭될수록 이토와 마코토의 관계가 첩첩산중에 몰리는 느낌이다. 정작 그렇게 몰릴수록 둘 사이의 관계는 더욱 돈독해지지만, 주변은 그런 거 전혀 신경 안 쓴다는 게 참... 그리고 현실이나 창작물이나 역시 연예계는 정말 성가신 일들이 많다. 특히 자기 돈벌이를 위해서라면 다른 사람의 인생을 망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 개폐급 쓰레기들이 너무 많다는 사실에 화병이 나겠더라. 그저 이토와 마코토 부부가 남들 눈 신경 안 쓰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데 거기까지 도착하는 길은 지구 10바퀴 이상으로 멀게 느껴진다. |
|
에무라 작가님의 W줄리에 2부 9권입니다.
확실히 2부는 1부와 다른 재미가 있네요. 잘생긴 여주와(근데 2부에선 여성미 넘쳐보여요)이쁜 남주(잘생겼어요) 두 사람은 부부로 같은 집에 살고 있지만 아직은 진실을 감춰야하는 상황에서 미행을 당하면서 두 사람은 잠시 서로 떨어져 지내게 됩니다.
연기하랴 기자들 피하느라 피곤한 나날들이 계속입니다. 이 만화는 두 사람 보는 재미로 보게 되네요. 이쁜 남주와 잘생긴 여주 보는 재미가 있어요. 작가님이 중성적 이미지로 잘 그리시는 거 같네요. 내용도 재밌습니다. 술술 재밌게 읽혀요. |
|
W 줄리엣 II 9권 리뷰입니다 최근 w줄리엣 I 정주행했는데 마침 9권이 딱 나와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 2부가 되어도 재미있는 w줄리엣.. 1부 그림체를 보다가 2부 그림체를 보니 그림체가 동글동글해진걸 느낄수있는데 현재 그림체도 맘에 드네요. 1부 포함하면 꽤나 긴 장편인데도 아직도 재미있네요 일본에선 11권까지 나왔던데 정발 안끊기길 바랍니다..
|
|
이토와 마코토의 결혼을 공표하는 조건은 이토가 큰 연극상을 받는 것!! 이토는 이를 위해 열심히 애쓰지만, 좀처럼 오디션에 붙지를 못한다. 한편, 마코토는 계속 누군가에게 미행을 당하는데. 두 사람의 '보금자리'를 지키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대히트 역전커플 스토리, 새로운 전개 시작! 이토와 마코토의 결혼을 공표하는 조건은 이토가 큰 연극상을 받는 것!! 이토는 이를 위해 열심히 애쓰지만, 좀처럼 오디션에 붙지를 못한다. 한편, 마코토는 계속 누군가에게 미행을 당하는데. 두 사람의 '보금자리'를 지키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대히트 역전커플 스토리, 새로운 전개 시작! |
|
정말 오래동안 기다렸던것 같아요... 사실 거의 잊고 있었는데 신상품에 있는걸 보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앞에 내용 기억이 안나서 1권부터 다시 읽었답니다...;;;;;;;;;; 연중안되고 계속 나오고 있다는거에 감사하지만.... 조금만 빨리 나오면 안될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나 순식간에 읽은것같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넘나 재밌게 읽었어요~ |
|
작가님 그림 그리는 방식을 바꿨다하더니 확실히 그림체가 바뀌어서 좀 놀랍습니다 이전 그림에 비해 선이 너무 두꺼워진것 같아 개인적으로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책은 오랜만에 발행되어도 그 재미는 여전하네요 여전히 마코토 소속사는 결혼 사실을 알리지 못하게 할뿐 아니라 이토의 앞날도 사사건건 방해합니다 그와중에 미행이 붙고 결국 둘은 떨어져 지내게 되는데 오랜만에 이토의 가족들이 많이 등장해 좋았어요 항상 화기애애해 그냥 바라만 봐도 웃음이 나오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W줄리엣 9권입니다 오랜만에 나온 9권이네요 발간되는 텀이 길어서 아쉽지만 연중되지 않고 나와줘서 또 너무 다행이네요 이토와 마코토의 사이를 알리긴위해선 이토가 큰 상을 받아야하는데 마코토의 소속사에서 시시건건 방해에 마코토에게 수상한 미행까지 붙으면서 위기가 생기고 결국 둘은 잠시동안 떨어져지내기로 합니다 부부를 이렇게 찢어놓다니 야속합니다..... 예전에는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건 무조건 이토였는데 부부는 닮는다더니 마코토도 점점 이토화 되어가는 것 같아요 볼때마다 항상 유쾌하게 읽어 좋은데 부디 오래오래 연재됬으면 좋겠어요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