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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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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미래 초등 6-1] 비아에듀
콩군이 고학년이 되면서 본인보다 제가 더 걱정이 된 부분이 수학이었어요. 늘 개념을 익히고 문제를 풀어보는 과정을 반복하기는 하지만, 단시간내에 눈으로 보이는 과목이 아니기에 말이죠. 그리고 기본부터 착실히 하나하나 쌓아가는 꾸준함이 없다면 어느 순간 티가 나도록 힘들어지는 과목이니까요.
그렇게 콩군은 늘 자신에게 맞는 듯 느껴지는 익숙한 수학 문제집을 풀어 왔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좀 다른 접근을 해주는 수학 참고서가 없는지 제게 도움을 요청하더군요. 이런 타이밍에 비아에듀 출판사에서 새로운 수학 참고서를 만들었기에 눈길이 가더라고요.
'내가 주인공이 되는 개념 연결 수학 개념교과서!'라는 설명이 붙은 《수학의 미래》 랍니다.
이 참고서는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 줄 수 있도록 가이드 라인을 설계해주는 책이랍니다.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찾아내어 생각으로 저장할 수 있게 해주죠.
《수학의 미래》 책은 6단계의 '공부 설계도'로 각 장마다 구성되어 있어요.
각 장의 배울 내용을 전체적으로 보여주는 〈단원 시작〉 새로운 개념을 익히기 전 기존에 배웠던 연결된 개념을 확인하는 〈기억하기〉 스스로 질문을 찾고 답을 탐구해보는 연습을 하는 〈생각열기〉 생각열기로 탐구해봤던 개념과 정의 등을 확인하는 〈개념활용〉 앞에서 공부한 내용을 진짜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표현하기·선생님 놀이〉 개념 이해 후에 실제 시험에 대비해 볼 문제 풀이가 담긴 〈단원평가 (기본/심화)〉
이렇게 6단계로 각 장을 예습해보면서 단계를 클리어하는 횟수가 더해질수록 '스스로 생각하고 탐구하는 수학 달인'이 되어 있지 않을까요?
《수학의 미래》 6학년 1학기의 첫 단원은 바로 '분수'랍니다. 콩군이 처음 분수를 대면했던 4학년 2학기, 이 낯선 숫자의 형태를 굉장히 부담스러워했던 그 때가 떠오르네요. ^^;; 분수 덧셈, 뺄셈 등을 시작으로 5학년의 콩군은 본격적으로 분수와 기싸움을 했었거든요. 약분과 통분, 분수의 곱셈 등은 부지런함을 요하는 연산책으로 맞서며 더욱 그랬던 것 같아요.
그런 콩군이 '분수의 나눗셈'을 마주하니 드디어 올 것이 왔다며 이야기 하더군요. ㅎㅎ 분수도 제대로 나누어주겠다며 다짐한 콩군에게 이번 단원도 수월하게 자신의 것으로 익히고 활용해보길 바라야겠어요.
〈단원 시작〉의 특징을 잘 나타내어주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개념' 으로 지금 배울 '분수의 나눗셈' 개념이 어떤 것과 연결되었고 다음 개념은 어떤 건지 하나의 연결고리를 한 눈에 볼 수 있죠.
6학년 2학기에서 다른 형태의 '분수의 나눗셈'을 마주하게 될테니, 이번 개념도 확실히 익히고 활용해보는 것이 중요하겠네요.
콩군이 《수학의 미래》 책에서 다른 참고서에 비해 좋다고 이야기 해준 부분이 바로 〈기억하기〉 였어요. 보통의 참고서들은 해당 단원의 개념만을 설명해주고 바로 기본 개념 문제를 풀어보는 방식이었는데, 이 책은 이전의 연결된 개념을 한 번 더 짚어주고 확인해 볼 수 있으니 자연스레 개념 연결뿐만 아니라 확장이 되어 머릿속에 지도가 그려지도록 되어있으니까요. 콩군도 이런 '친절함'을 가진 수학 참고서가 있어 차근차근 개념을 쌓아갈 수 있으니 좋다고요.
콩군이 《수학의 미래》 책을 보면서 좀 어렵다며 대하던 부분이 〈생각열기〉 랍니다. 평소 콩군은 '설명해 보세요' 이 문구에 굉장히 약하거든요. 머릿속으로만 계산해보던 생각의 과정을 글로 표현하는 걸 조금은 어려워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생각열기〉 를 풀어보면서 쉽게 느껴지진 않는다고 했는데, 이것 또한 여러 번 반복하면서 익숙해지면 설명을 글로 표현하는 걸 좀 더 쉽다고 느끼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한 문제를 풀기 위해 어떤 사고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단계별로 생각을 정리해 풀어보는 가이드 라인이 있으니 말이죠.
〈개념활용〉과 〈표현하기〉는 비슷한 문제의 유형인 것처럼 느껴진다며 이야기했는데, 개념을 하나씩 쌓아가며 표현하는 것과 표현 방법이 여러가지인 것이 비슷하게 느껴졌나 봅니다. 그러면서 〈선생님 놀이〉 문제를 대할 때에는 생각이 많아졌다네요. 내가 머릿속으로 개념을 이해하고 표현하는데에는 익숙하지만, 이것을 다른 이에게 이해시키기 위해 설명하는 것은 전혀 익숙하지 않은 방법이기 때문에요.
수학 이외에도 어떤 공부든지 누군가에게 설명하는 행동이 실제로 지식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하더라고요. 〈선생님 놀이〉 를 통해서 콩군도 다른 이에게 설명해보려 노력하다 보면, 자연스레 완전한 자신의 것으로 그 개념들을 만들어 놓지 않을까요?
그리고 단원의 마지막 정리 부분에 해당하는 〈단원평가〉는 '기본'과 '심화'로 단계별로 구분되어 각 단원을 제대로 정리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심화' 부분에는 해결 방법을 설명으로 풀어 쓰는 문제들이 있어서 〈선생님 놀이〉 부분의 연장선처럼 여러 번 방법을 반복 학습해 볼 수 있어요.
게다가 《수학의 미래》 책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 바로 마지막에 실린 〈해설〉도 꼼꼼하게 읽어봐야 해요. 다른 참고서에서도 해설 부분에 있는 설명들을 확인해 볼 수 있지만, 《수학의 미래》 책에는 특별한 팁이 있답니다. 바로 '선생님의 참견' 으로 문제를 낸 의도를 설명해주고 있거든요. 문제의 의도를 파악하고 나면 '내가 왜 이 문제를 풀고 있지?' , '내가 이 문제로 어떤 개념이 확장된걸까?' 라는 생각으로 문제를 접근할 수 있게 되기에 더욱 자기 것으로 쉽게 정립이 될 테니 말이에요.
" 스스로 사고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미래형 수학 개념교과서!! "
《수학의 미래》 책에는 학교 교육과정으로 배우기 2주 정도 전에 예습용으로 미리 활용하면 더욱 효과가 좋은 수학 참고서라고 소개되어 있더라고요. 사실 콩군은 1주일 정도 기간을 두고 예습을 하고, 학교에서 배운 날 복습을 하고는 했거든요. 이 책에서 제시한 대로 '2주 미리 예습'을 콩군은 지켜서 쭈욱~ 활용해보기로 했답니다. 평소 수학 공부를 하는 패턴과는 조금 달리 활용했을 때, 그리고 《수학의 미래》 참고서를 활용하면서 어떤 변화가 있을지 저도 기대되네요. 더불어 기존에 《초등수학사전》, 《연산의 발견》, 《만화 수학교과서》 등의 '비아북(비아에듀)'를 활용하던 콩군이라서 여러 개념서 등과 함께 제대로 활용해보려고 한답니다. 수학 참고서 중 믿고 보는 '비아북(비아에듀)'이니까요. ^^
이 책이 '자기 주도 학습서'이기도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나에게 필요한 진짜 수학을 스스로 모험하고 발견하다!'라는 타이틀처럼 개념을 적용하고 연결하여 확장하는 방법을 발견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개념교과서'인 《수학의 미래》 책으로 아이들이 수학 공부 마스터!! 할 수 있게 이끌어주세요.
- 비아에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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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인공이 되는 수학 개념교과서 수학의 미래 6-1 전국 수학교사모임 미래수학교과서팀 지음 비아에듀
비아에듀 수학의 미래는 전국 수학 교사모임에서 연구팀을 만들어서 지필하게 된 책이라고 해요. 수학의 미래는 스스로 개념을 발견하고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설계된 수학 교과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아이의 학교 진도에 맞춰서 공부하기에 좋은 교재 같더라고요.
단원별로 만나 볼 수있는데요. 복습과 예습 평가까지 한권으로 공부할 수 있답니다.
먼저 단원의 시작을 통해서 예습해야 하는 것과 복습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스스로 공부할 날을 체크할 수 있어요. 그리고, 무엇을 배우는지 알고 있어야 자신에게 맞는 계획도 세울 수 있더라고요.
기억하기를 통해서 새로 배운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확인해봐야 하는데요. 이전에 배웠던 연결 개념들을 바로 바로 확인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생각열기를 통해서는 답이 정해진것이 아니라 나만의 답안을 작성하면 되는데요. 처음에는 좀 어렵게 생각할 수 있지만, 반복적으로 연습하다보면 어떠한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공부 할 수 있을것 같애요.
표현하기에서는 스스로 개념을 정리하고 이해했는지 설명해볼 수 있는데요. 막상 아이가 하려고 하니까 처음에는 좀 당황해 하더라고요. 문제 푸는데도 연습이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어요.
기억하기, 생각열기, 개념활동, 표현하기, 선생님놀이 , 단원평가를 통해서 수학의 개념을 완전하게 배울 수 있는 수학 개념 교과서 수학의 미래 6-1로 학교 진도와 같이 공부해주면 걱정 없을 것 같아요. 교과서 느낌도 나면서 아이가 스스로 학습 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비아에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학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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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이름이다. 수학의 미래라니.. 우리 아이에게도 수학의 멋진 미래를 기대하며 이 책을 펼쳐본다.
목차가 남다르다. 확실히 다른 교재와는 다르다. 분수의 나눗셈을 한 사람이 먹은 떡 케이크의 양은 얼마인가로 표현했다. 소수의 나눗셈을 페인트 1리터로 얼마나 칠할 수 있을까로 말하고 있다. 수학을 어렵지 않고 쉽게 우리 일상 생활과 관련하여 접근하고 있다. 이런 교재는 처음본 것 같다. 참신 그 자체!!! 참신하다. 수학이 친근하고 재미있게 느껴진다. 정말.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개념 초등 분수의 시작과 5학년 분수의 마무리가 눈에 확 들어온다. 빈칸이 참 많다. 비칸이 많다는 것은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것이다. 좋다. 보통 문제 푸느라 바쁜데 빈칸이 많아 쓰기 부담스러워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딱 맞는 교재라 생각한다. 처음에는 못 쓰겠지만 계속 풀다보면 문제 풀이 실력이 늘 것이다. 칸이 넓어서 다양한 방법을 생각해낼 수도 있겠다.
3명이 똑같이 페인트를 나눌 때 한 사람이 가지게 되는 페인트의 양은? 답을 구하는데 그림 그리기. 나눗셈하기, 곱하기 중 두 가지 방법으로 구하란다. 그리고 두 가지 방법을 하나로 합하여 설명하라고도 한다. 그림을 그려 재미있으면서 창의적으로 구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정확하게 구해야하는 것은 기본이다. <<수학의 미래>>는 머리의 생각이 확 트이는 느낌이 든다. 초등 6학년 문제집이지만 이 책을 보면서 어릴 적 수학을 재미있게 시작했을 때 기억이 난다. 수학의 미래를 보니 아이들에게 수학이 왜 필요한지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확실하게 말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전국수학교사모임 추천도서인 이유가 있었다. 기억하기ㅡ생각열기ㅡ개념활용ㅡ표현하기ㅡ선생님놀이ㅡ단원평가 한 권으로 자기주도학습을 즐겁게 할 수 있는 수학책이다. 처음 새로운 내용의 수학을 접할 때 매우 유용한 <<수학의 미래>> 강추!!! 비아에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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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이 되면서 어렵게 느껴지는 수학으로 인해 고민도 많은데 이번에 새교육과정 반영된 전국수학교사모임 추천도서인 수학의 미래를 만나보았는데 쉽고 재미있게 접근해서 학습해 나가면서 수학자신감도 자연스럽게 향상시켜줄 수 있겠어요. 수학의 개념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있는데 무조건 개념을 외우고 문제만 푸는 것이 아닌 수학개념을 스스로 발견하고 연결고리를 찾아나갈 수 있도록 해주며 개념이 어떻게 적용되고 연결되서 확장되는지 아이 스스로 찾아나갈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었어요.
단원시작 - 기억하기 - 생각열기 - 개념활용 - 표현하기 - 단원평가 6단계 학습으로 설계되어 탄탄하게 기본기도 다져주면서 확실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겠어요. 수학 6-1에서는 분수의 나눗셈과 각기둥과 각뿔, 소수의 나눗셈, 비와 비율, 여러가지 그래프,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에 대해 배우게 되네요.
단원시작 수학 학습에 들어가기전 배울 내용에 대해 미리 확인해 볼 수 있고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어요. 계획만 세우기 보단 실천하는게 중요한 만큼 스스로 다짐을 통해서 실천해 나가면 좋을것 같아요. 기억하기 - 개념학습에 들어가기전 이전에 배운 연결된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고 새로운 개념을 공부해 볼 수 있어요. 생각열기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해 볼 수 있도록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나가는 연습을 해볼 수 있어요.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지지만 익숙해지고 연습하다보면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해서 설명할 수 있겠어요. 개념이 적용된 다양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데 개념정리를 통해서 주요핵심 개념에 대해 이해할 수 있어요. 표현하기, 선생님놀이 개념에 대해 스스로 정리해 나갈 수 있는 힘을 길러줄 수 있는 표현하기 선생님 놀이를 통해 직접 설명해 보면서 문제를 풀어보면 자신이 알고있는 내용을 떠올려서 설명해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머리속에 개념이 잘 정리되어있어야 할것 같아요.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을 설명하다보면 자신감도 붙고 수학에 대한 재미도 알아갈 수 있겠어요. 처음에는 문제를 풀어나가며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스스로 집중해서 문제를 풀고 말로 설명해 보는 연습도 해보네요. 다시 떠올려 설명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복습해나갈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시험대비를 위한 단원평가 문제도 풀어보며 자신의 실력도 점검해 볼 수 있고 친절한 해설을 통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실력과 자신감을 높여줄 수 있는 수학의 미래 자기주도학습으로 복습 - 예습 - 평가 한권이면 자기주도학습을 완성해 나갈 수 있어 효율적으로 학습해 나갈 수 있어요.
"비아북출판사로부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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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를 앞두고 마음이 바빠졌어요. 이번 방학동안 복습과 예습을 병행해서 하고 있어서 바쁜 나날이었는데, 어느 새 개학이 코앞으로 다가왔어요. 개학하면 교과 진도용과 예습용 수학 문제집을 같이 하려고 새로운 초등 수학문제집을 준비했어요.
분수의 나눗셈 / 각기둥과 각뿔 / 소수의 나눗셈 비와 비율 / 여러 가지 그래프 /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 이렇게 6단원을 학습합니다.
#기억하기 새로운 개념을 공부하기 전에 이전에 배웠던 '연결된 개념'을 확인하고 복습을 해보면서 앞으로 배울 개념과 연결할 수 있어요. 이번 방학동안 약분에 대해서 배웠는데 복습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네요.
#생각열기 새로운 개념과 만나기 전에 탐구하고 생각해야 풀 수 있는 '열린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다양하고 자유로운 생각을 써보면서 뒤에 나오는 문제와 개념을 미리 확인하고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볼 수 있어요.
이렇게 열린 사고를 할 수 있는 수학문제집은 처음이라 어떻게 하면 좋은지 살짝 당황도 했지만 그림을 그려가면서 나만의 방식으로 쉽게 개념을 접근할 수 있어서 수학적 사고력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였어요. 수학은 개념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예습을 할 때는 꼭 개념에 집중해서 진도를 나가는데 <수학의 미래>는 개념 연결로 이어지는 6단계 학습 설계로 수학 공부의 새로운 학습법을 제시해주는 것 같아요. <수학의 미래>는 수학적 사고를 통해 개념을 이해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수학적 사고를 확장해 나갈 수 있는 초등수학문제집이에요. 다음 학기에도 꾸준히 풀어보면서 개념을 확실하게 연결해보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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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미래 초등 6-1
![]() 이제 새학기가 시작되네요 토리는 이제 5학년이 되지만 작년에 5학년 수학을 예습해서 6학년 1학기 수학 문제집을 학습하기로 했어요 비아북, 비아에듀의 <수학의 미래>로요
<수학의 미래>는 자기 주도 학습에 최적화된 학습서예요 그럼 지금부터 <수학의 미래> 6-1을 살펴볼게요
6학년 1학기에 배우는 여섯 단원을 학습할 수 있어요
단원 시작에서는 무엇을 배울지 알아보고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도록 되어있어요
기억하기에서는 전에 배웠던 내용 중 이번 단원에서 배울 내용과 연결되는 개념을 확인해봅니다
생각열기는 새로운 개념을 배우기에 앞서 생각을 펼쳐보는 페이지에요 토리는 이 페이지를 보자마자 서술형 아니냐고 겁을 먹더라구요 하지만 어디까지나 '생각열기'이기 때문에 생각을 써보는 연습이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답을 작성하면 되요
개념활용에서는 개념과 정의를 확인하고 문제를 풀어보도록 되어있어요
표현하기에서는 새로 배운 개념을 스스로 정리해보고 이전 개념과의 연결을 확인해볼 수 있어요
선생님 놀이는 친구나 부모님에게 설명해보면서 앞에서 배운 것을 확인해보는 페이지에요 설명하다보면 정말 내 것이 되겠죠?
마지막으로 단원평가를 풀어보면서 실력을 다져요 쉬운 문제만 있나 생각했는데 심화 문제도 있었어요 풀이과정을 쓰게 되어있는 문장제 문제도 있어요 일상 생활과 연관된 문제들도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이런 문제를 통해 아이들이 수학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고 수학의 필요성도 알 수 있을테니까요
아직 토리와 한 권을 다 학습한 것은 아니지만, <수학의 미래>는 문제가 많은 편도 아니고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면서 풀 수 있는 문제집이라 아이들도 부담없이 학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학습하다보면 자기 주도 학습의 재미와 수학의 재미도 알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전국수학교사모임 선생님들이 개발에 참여한 책이라 구성과 내용들도 신뢰가 가기도 하구요 이제 시작하는 새학기, 예습용으로 좋을 것 같아요
비아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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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미래>-비아북 내가 주인공이 되는 개념연결 수학개념교과서 <수학의 미래> 입니다 초등수학은 개념을 잡아주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개념들을 연결해줄수 있는 책이어야하구요 제목만 봐도 내가 주인공이 되는 ~ 자존감을 높여줄수 있는 책인듯합니다
자기주도 학습프로그램으로 기억하기-생각열기-개념활용-표현하기-선생님놀이-단원평가...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전 책을 읽을때 머리말 또는 프롤로그를 꼭 읽어요 아이에게도 읽어야하는부분이라고 읽게 해준답니다 우리 아이는 남자아이라 그런진 모라도...문제부터 풀려하는 습관이 있거든요 머리말을 보면 작가의 생각을 알수 있어서 어떤 의도와 목적으로 책을 만들었는지 알수 있기 때문이에요
수학의 미래라고 책이름을 지은것은 4차혁명의 시대에 수학이 기본이 되고 있다는것이죠 물론 어떤 과목도 중요하지 않은 과목은 없지만 미래를 발전시키며 미래를 준비해야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과목이라는 거에요 개념을 잡아야한다는것이 왜 중요한지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개념을 깨다고 개념을 연결하다 보면 머릿속에 개념이 정리되다 보면 수학이 어렵고 복잡한 과목이 아니고 재밌고 쉬운과목으로 바뀔수 있는거죠 또한가지 중요한 과정중하나가 수학개념을 친구나 부모님에게 설명하고 표현하는것입니다. 내가 아는것을 누군가에게 설명하다보면 개념이 정리가 되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는것이죠
4학년때 담임선생님이 그렇게 해주셨었어요 수학을 조금 잘하고 문제를 빨리푼 아이가 좀어려워하는 아이한테 설명해 줄수 있도록 수업을 하시더라구요 아이가 그때부터 수학에 자신감이 생겼던것 같아요 그전까지는 단지 난 암산이 좀 빨라라고만 했었는데 친구에게 설명해주고 하다보니 자기도 문제를 확실히 알수 있고 친구와 또 친해질수 있어 좋았던 시간이었더하더라구요
스스로 학습할때의 기쁨 선생님은 너무 빠른 선행수업은 아이에게 흥미를 잃을수 있다고 얘기합니다 학교보다 2주정도 먼저 예습하고 학교에서 부족한부분을 배우며 보완하다보면 수업에 집중할수도 있고 확실히 깨달을수 있고 기쁨을 누릴수 있을듯합니다 많지 않은 문제가 아니라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개념을 이해할고 설명할수 있도록 글로 적을수 있었어요 많은 문제가 아니어도 확실히 개념만 잡을수 있다면 아이가 쉽게 다가갈수 있을듯합니다
이책으로 6-1학기 수학 개념을 확실히 잡았으면 좋겠어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일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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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코로나 시대로, 아이들이 집에서 원격 수업하는 시간이 많아서 교과서를 가지고 다니지만 그 전에는 초등은 학교에 놓고 다녀서 교과서 구경을 잘 못했어요.
초등 고학년 수학은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고 교과서 말고, 교과를 준비하는 책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수학의 미래 6-1 책을 보았어요^^
이 책은, 기존의 교과서? 문제집? 그 개념을 흐트리는 책이에요 물론, 너무 좋다는 뜻이에요 ㅎㅎㅎ
이 책의 목차 부터가, 딱딱한 교과서와는 다르게 실 생활에서 다루는 수학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는 걸 말해요.
예를들면 6단원이 수학 교과서에는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가 제목이라면
수학의 미래 책에서는 "포장지를 얼마나 준비해야 하나요?" 이게 제목이에요.
딱 제목만 봐도 우리가 왜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를 배워야 하는지,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일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와~~ 신선하고 어려운 수학이라는 느낌보다는 재미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책은 우선 우리가 이번 단원에서 기본 알아야 하는 개념을 알려줘요
이 부분은 여느 문제집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다른점은, 이제 이 뒷부분 부터 시작이에요.
그리고 나면 이렇게~~ 생각 열기를 통해서~ 어찌보면 공식을 통해 간단히 계산하고 답을 쓸 수 있는 문제를 아이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도록 알려줘요.
이게 너무 마음에 들어요. 이렇게 문제를 푸는 내 생각을 정리하면 진짜 내 공부가 될 거 같아요. 나중에도 잊어버리지 않을거 같고요
학교 단원평가를 대배하는 문제 역시 있어요.
어찌보면 교과서 보다 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교과서도 내용을 그냥 받아들이는 책인데 이 수학의 미래 책은 그냥 알려주는것에서, 문제를 풀고 답을 쓰라는 것에서 한번 더 나아가 너의 생각을 내가 제시하는 순서에 맞게 표현해 보라고 알려줘요~
이 책 너무 마음에 들어요^^
이 책으로 먼저 개념을 잡으면, 개념이 탄탄해 질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았으나, 실제로 읽고 솔직히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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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북 - 수학의 미래 초등 6-1
익숙한 수학문제집이 아닌 새로운 수학개념교과서가 나왔다고 해서 곧 6학년 개학을 앞둔 딸이랑 풀어봤어요. 저자가 한 명이 아니고 전국수학교사모임 미래수학교과서팀에서 만들었다는게 제일 먼저 눈에 띄었어요.
4차 산업혁명이니 인공지능이니 하는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어서 그럼 더이상 사람이 수학을 공부할 필요가 없나 했더니 그 변화의 핵심이 수학이라는 설명이 맨 앞에 있어요. 인공 지능으로 대체할 수 없는 인재에게 필요한 수학 개념서를 만들겠다는 포부에서 시작된 문제집이라고 하네요 .
이 책의 특징은 푸는 문제가 빽빽하게 많이 있지 않고 일상 생활 속의 사례를 들어 문제를 하나 던져주고 거기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형식으로 개념을 확장시켜 가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는 것 같아요.
아이의 반응은 아주 거부감을 가지지는 않았지만 "문제의 답을 푸시오" 가 아니라 "그걸 구하는 방법 3가지를 생각해 보시오 " 이런 식이라 생소하고 조금 어려워 했어요.
요즘은 학교를 가는 시간이 많지 않고 또 인강을 들어도 일방적으로 지식이 주입되는 부분이 많다보니 스스로 정리하고 내가 정말 이 걸 아는 지에 대해 생각해 보지 못하고 진도를 나갈 때가 많은데 이 책은 자기주도 학습용 개념서라는 말처럼 이 부분을 스스로 체크할 수 있도록 해 주려는 의도가 엿보이는 것 같아요.
구성은 단원 시작 -> 기억하기 -> 생각열기 -> 개념활용 -> 표현하기 -> 단원평가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데 점점 기본 개념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때에 좋은 방향의 개념서라 생각이 들었어요.
[ 비아북 출판사의 서평단 자격으로 제공받은 교재를 직접 풀어본 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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