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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쿠라 가문의 킬러 모모야에게 반토막 났던 미사키는 뱀파이어의 힘을 이용해 되살아나고 그 뒤를 쫓아갑니다. 모모야와 히구로에게 납치되어간 정보통 타쿠미를 구하려는 목적도 있지만 변화된 자신의 육체에 대한 호기심과 자신보다 강한 모모야와의 추가 대결에 오싹 오싹한 전율을 느끼는데요. 미사키와는 별도로 아가쿠라를 쫓다가 납치된 타쿠미를 발견한 샤오유. 결국 허름한 창고 건물에서 샤오유, 미사키 대 모모야의 격투가 벌어지게 되고... 아무도 건드려서는 안된다는 아가쿠라의 장녀까지 모습을 드러내게 되네요. 지금껏 정체 불명이었던 불뿜는 벌래의 실체가 조금씩 들어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무시무시한 포스의 아가쿠라 일족의 가장 아가쿠라 마지리의 등장. 오싹 오싹하게 재밌게 이야기가 전개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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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마운트 데스 플레이(나리타 료우고 원저/후지모토 신타 글그림)를 읽게 되었습니다. 만화책 소장용으로 이것저것 사서 모으고 읽기도 하는데, 아무 정보도 내용도 모른채 지나치듯 표지를 보게되고 컬러 작화가 마음에 들어 충동구매하게 된 작품이네요. 단행본 6편입니다. 먼저 인쇄오류(10장가량 페이지가 증발해있고, 그 자리에 1개분 화수가량의 중복장수인쇄)가 있네요. 교환요청할까하다 절차나 과정도 귀찮을것 같기도 하고 신경쓰이는 정도는 아니라 그냥 읽었습니다. 새로운 암살자집단의 인물들도 나오고 각 인물들의 과거도 짧게나마 풀어주었던 편이었습니다. 간만에 전투씬에 힘을 많이 준 편이기도 하구요. 다음편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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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마운트 데스 플레이 6권입니다. 이세계에서 일본으로 오게 된 주검신전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소년의 몸으로 들어오게 되면서 이런저런 일들을 겪게 되는데요. 하지만 이세계와 일본은 접점이 있었고 자신의 살던 세계와 전혀 무관한 세계가 아니란 게 조금씩 밝혀지며 흥미로운 전개가 계속 벌어집니다. 그러면서 여러명의 등장인물들이 나오는데요. 이 작품의 스토리 작가가 듀라라라를 썼던 나리타 료고 작가분이라 군상극에는 일가견이 있는 분이라 흥미진진합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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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에 들어섰는데 계속해서 늘어가는 캐릭터들, 아직 장막에 가려져 밝혀지지 않은 사건의 진상들에 한 10년 연재 계획을 세우고 있는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스토리 자체의 흡입력, 캐릭터들의 매력이 뛰어나기에 장기 연재도 좋지만 책 자체 연재 속도가 느린 작품이다보니 보는 팬 입장에서 느긋한 마음으로 기다려야 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하는게 좋을거 같다. 아무튼 이번화에서는 최중요인물이 될듯한 캐릭터도 나와주었기 때문에 더더욱 흥미를 돋아주는 한권이었다. 다음권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를 풀어줄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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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장편으로 들어선갓같은 느낌이내요. 불뿜는 벌레의 정체추론이라던가 음지에 숨어있던 사라바몬드의 사생아의 일부등등 여러가지가 나온 6권입니다. 아자쿠라쪽도 뭔가 비밀이 있긴한것같은대 미묘한위치같은지라 여전히 본편의 진행보다는 뒤쪽 단편의 이야기가 더 흥미진진한 뭔가 잘못된것같은 책이군요. 본편은 번역사이트에서 먼저 알고있어서 일지도모르지만요. 읽을때 제가 해석한 장면의 의미등이 변하기도하는지라 혼란이올때가 와서 그런것같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