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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괴담같은게 나온다. 갈수 없는역에 은연중에 도착했는데 아무도 모르는 역이라던가. 근데 그게 사람한테까지 온다. 치매비슷한데 다른모든건 괜찮은데 나 하나만 잊어버리면 얼마나 무서울까 가는법이 마치 우리나라로 치면 수도권 1호선 피곤할때까지 타면 되는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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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그 역의 이야기와 악몽에 등장하는 ...라고 카미무라 선생님의 과거 이야기가 메인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