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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정말 좋은 책이다. 특히, 현재 벌어지고 있는 폭락장세에서 의미가 있다. 3명의 똑똑한 저자들이 2021년 주식시장 장세를 큰틀에서 매우 정확하게 짚어냈다는 점에서 진작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 하지만, 지금에서야 읽더라도 올바른 주식투자의 관점과 자세 및 주식시장을 둘러싼 거시적 환경,변수 등에 대하여 충분한 공부가 되기에 반드시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1부는 올바른 투자의 관점을 제시하고 투자에 있어 큰도움이 될 책들을 추천하고 있다. 2부는 주식시장을 둘러싼 주요 거시경제 환경 및 변수를 저자들의 다양한 관점과 지식으로 설명하고 있다. 다만, 2부는 어려운 내용이 많아 그냥 술술 읽히지는 않는다. 거시경제학적 기초지식이 없는 독자라면 매우 난해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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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주식뿐만아니라 경제 전반을 이해하는데 도움이되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주식을 처음시작하는 분이 투자의 기본을 익히는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본 책은 주식시장의 전반적인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데 큰 툴을 제공해주고 있으며, 작가의 개인경험을 바탕으로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서 이익을 실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을 단순한 투기가 아닌 경제에 대한 투자로 보는 시각을 키워나가고, 주식매매를 통한 수익실현을 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투자자들을 식을 시작하기전에 주식에 대한 올바른 철학을 확립하고, 주식시장의 변동성과 위험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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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가 아니라 ‘투자의 사고법’을 배워라!!!! 작년부터 주식시장이 뜨겁다. 주린이, 벼락거지...등등 친구 직장동료등 모이기만 하면 주식이야기였고 나도 막 동참하고싶었다. 그래서 책을 읽고 유튜브를 시청하고 등등 나름 노력이란걸 하고있다. 삼프로tv를 출퇴근때 듣고있는데 그냥 마음에 들었다. 그기에 나오는 전문가들이 집필한 책이라서 구매했고 읽었는데 투자마인드를 정립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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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가 나올 때부터 계속 사서 읽었다. 올해는 김일구 이코노미스트가 아니라 윤지호 센터장님이 저자로 참여하셨고, 이전 시리즈와 달리 추가된 구성도 생겼다. 세 대담자분께서 21년을 맞이하는 투자자에게 직접적으로 하는 고언이다. 김프로님께서 쓴 꼭지는 평소 여러 유튜브에서 말씀하신 부분을 집약한 내용이라 큰 도움이 되었고, 윤지호 센터장님께서 쓰신 꼭지에 나오는 추천도서들을 통해 올해의 독서 목록을 정했다. 올해 전망에 관한 대담은 역시나 만족스러웠다. 다만 자주 나오는 오타는 개정이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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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식 시장은 많은 변수가 있습니다. 운으로의 승부는 지속적인 성공을 가져올 수는 없습니다. 이 책을 통해 주식 투자시 반드시 정해야할 나만의 원칙, 주도주를 결정하는 요인들, 장세의 흐름, 주식 시장의 변수들, 우리가 투자할 기업군과 그 선택의 주요점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게 됩니다. 지속적인 주식투자를 위해 꼭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주식 투자시 반드시 정해야할 나만의 원칙, 주도주를 결정하는 요인들, 장세의 흐름, 주식 시장의 변수들, 우리가 투자할 기업군과 그 선택의 주요점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게 됩니다. 지속적인 주식투자를 위해 꼭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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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자로 장기적으로 투자할 때 투자에 대한 생각을 올바르게 교정할 수 있는 책입니다. 주식투자하고 걱정하고 손절하고 하는 그런 마음가짐들을 교정해서 평생 투자할 때 본인의 마음가짐과 투자의 자세를 갖을 수 있도록 교정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좋은 책을 집필해주시고 확실하고 나만의 생각을 갖고 투자할 수 있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식투자와 포트폴리오 자산배분 등 전반적인 투자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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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개미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으며 구독자 수 110만을 넘긴 경제 유튜브 [삼프로TV]가 지금 시점에서 투자자들이 꼭 짚어봐야 할 콘텐츠를 압축해 내놓았다. [삼프로TV]의 진행자이자 현재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경제 전문가 김동환 의장, 베테랑 전략가이자 이코노미스트 김한진 박사, 탁월한 인사이트를 지닌 애널리스트 윤지호 센터장, 이 국내 최정상의 전문가 3인이 개인투자자들에게 전하는 천금 같은 조언과 통찰을 담아 펴낸 『주식의 시대, 투자의 자세』가 바로 그것이다.
책의 1부는 세 명의 투자 고참들이 더 용감하고 지혜로운 신참들을 위해 각자의 애정과 열의를 담아 쓴 조언으로, 2부는 2021년 경제와 시장을 바라보는 세 전문가의 솔직한 대담으로 채웠다. 이들이 들려주는 조언에 귀 기울여보고, 세계 경제와 시장의 흐름을 함께 짚어보며 해답을 찾아보자. 주식 부자는 멀리 있지 않다. ‘현명한 투자’의 길을 고민하는 누구에게도 부자가 될 기회는 열려 있다.
지난 수십 년간 주가가 오르는 기간은 길고, 떨어지는 기간은 짧았다고 한다. 그래서 매수를 롱, 매도를 숏이라고 부르는 모양이다. 나라마다 다르겠지만 증시는 원래 최소 연평균 2-3%씩 오르도록 설계돼 있다는 것이다. 명목 경제성장률과 배당이 주가 상승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경제가 잠시 마이너스 성장을 할 수는 있으나 세계 경제는 장기간 꾸준히 성장해왔다고 말한다.
무조건 장기투자가 옳은 건 아니지만 처음 그 종목을 선택한 이후 결정적인 변화가 없다면 신념을 갖고 인내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물론 처음 선택했던 이유가 지금 달라졌다면 손해를 봐도 과감히 팔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유가 무엇이든 이 정도 시가총액에 머물 수 없다는 확신이 있어야 기다릴 수 있고, 그 인내의 보상이 결국 투자수익이라는 것이다.
경기 불황이나 외부적인 충격에 의해 주식시장이 크게 하락할 때는 과감하게 씨를 뿌리는 마음으로 주식을 매수하고 원래의 가치를 찾아갈 때까지 3년이나 5년, 7년이라도 끈기 있게 기다리는 것이 장기투자의 기본이라고 그는 설명한다. 매년 10% 이상의 수익률을 거두기는 힘들더라도 저평가된 주식을 6-7년간 보유하면 2-3배의 수익은 기대할 수 있다고 말한다. 다만 장기투자라고 해서 아무 시기에나 주식을 사는 것이 아니며, 주식을 매수한 뒤에도 마냥 방치한다는 의미는 결코 아니라는 것이다.
근본적으로 ‘위험’은 예측이 가능한 변동성을 의미하며, ‘불확실성’은 예측이 불가능한 변동성을 뜻한다. 관리가 되지 않는 변동성에 베팅하는 것은 투자가 아니라 투기일 뿐이라는 게 교과서적인 답변일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불확실성이 시대에 살고 있다. 승자는 예측이 아닌 돌발상황을 다루는 적응 능력에 달려 있다고 한다.
주식시장의 적(敵)은 항상 자기 안에 있다. 너무 편향되거나 남들과 비슷한 생각에 묻혀 가려는 안일함이 바로 그 적이다. 그 적과 싸워 이기려면 자신만의 관점을 갖고 있어야 한다. 세상에는 별처럼 많은 주식이 있고, 그 별의 숫자만큼 많은 투자 철학과 방법론이 있다. 여러 콘텐츠 통해 여러 투자 철학과 방법론을 배우고 익히면서 자신만의 투자 스타일을 만들어가야 한다. 주가의 정확한 고점과 저점은 시장이 결정할 일이다. 우리는 시장이 무엇을 말하려는지 자신의 관점과 원칙으로 바라보고 귀 기울이면 된다. 그것이 ‘주식의 시대, 투자의 자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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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이 열풍이다. 동학개미에 이어 서학개미까지..너도 나도 주식에 대해 관심을 갖고 하고 있지만 제대로 된 투자에 대한 자세를 배우기란 쉽지 않다. 투자라는 것이 짧은 시간에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경험과 시간이 축적이 되어야만 배울 수 있는 것이라서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또 이것을 배우기도 참 어렵고 말이다. 누군가에게 도제식(?)으로 배우기도 쉽지 않고 오직 자신의 씨드(돈)을 굴려 플러스, 마이너스 되는 경험이 있어야 그게 토대가 되어 자신만의 투자관을 확립할 수 있을텐데..그게 참 후덜덜한 경험이다. 어쨌든 이 책은 이렇게 어려운 주식 투자에 대한 세 명의 전문가들이 투자자들이 가져야 할 마음 자세와 투자 원칙, 시장과 투자에 대한 관점, 그리고 투자의 체력을 키우는 법에 대한 조언을 들려준다. 듣고 흘리지 말고 꼭 기어해야할 조언들. 알면서도 실천하지 않는 어리석음을 행하지 말자. 주변의 소음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올바른 투자의 자세를 견지하자. 조급해하지 말자. 김동환 의장 “지수를 보면서 조바심 내지 않아도 된다. 주식시장의 기회는 늘 새롭게 온다” “투자는 평생 하는 것” 김한진 박사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건 숫자가 아니라 세상을 보는 통찰력, 즉 깨달음” 윤지호 센터장 “스스로를 너무 평가절하할 필요도 없지만, 스스로 다른 사람들보다 더 우월해질 수 있다는 착각도 피해야 한다. 평범한 이가 평범한 방법으로 꾸준히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을 터득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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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시점에만 통하는 책이나 글이라면 굳이 사서 볼만한 가치가 있을까? 하는 생각
P34 예측을 할 수는 없지만 현상을 바로 보는 노력은 치열하게 해야 투자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앞서 투자는 변화와 건강한 긴장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세상의 변화에 순응하고, 경우에 따라선 선도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긴장관계는 건겅해야 합니다. 논쟁을 위한 논쟁이 아닌 현명한 결정을 위한 진솔한 토론이 되어야 합니다. 소모적인 논쟁은 잘못된 프레임에 우리를 가둡니다. P71 투자자는 미스터 마켓의 노예가 아닌 주인이 될 때 생존할 수 있다. P123 후회는 과거 때문에 발생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상 후회가 일어나는 가장 큰 이유는 미래 때문이다. 과거의 잘못 그 자체보다 그 과거의 잘못으로 미래가 불투명해진 것이 후회의 이유이기 때문이다. 후회하지 않을 미래를 위해 주식투자자는 끊임없이 의심하고 추론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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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프로님을 너무 너무 좋아해서 책 새로 내셧다길래 바로 구매해서 보았습니다. 요즘 재테크 투자 공부하고 있는데 투자마인드를 잡기에 좋은 책인거 같아요 뒷부분에 미국얘기를 할 때 살짝 지루하긴 했습니다만, 주식에 대해 공부하다보니 우리나라 주식이 미국 영향을 너무 많이 받는다는 것을 알았고 왜 미국 정세 얘기를 하셧는지 알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제대로 안읽었는데 다시 읽어야겠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