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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를 좋아하는 마을에서 서로 달려가다가 꽝! 부딪혀 새로운 것이 만들어지는 퀴즈가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예요. 말과 큐알코드가 부딪혀서 얼룩말이 만들어지고, 빵과 소세지가 부딪혀 핫도그, 신발과 바퀴, 칼날이 부딪혀 스케이트와 인라인스케이트가 만들어져요. 저도 생각을 해봤어요. 붕어와 빵이 부딪혀 붕어빵, 무지개와 떡이 부딪혀 무지개떡, 물과 휴지가 부딪혀 물티슈, 시계와 팔찌가 부딪혀 손목시계, 목걸이와 선풍기가 부딪혀 목선풍기, 침대와 튜브가 부딪혀 해먹튜브, 컵과 뚜껑이 부딪혀 물통, 타원과 가시가 부딪혀 선인장, 전화기와 pc가 부딪혀 스마트폰, 책과 pc가 부딪혀 노트북, 연필과 지우개가 부딪혀 지우개 달린 연필. 친구들이나 가족과 함께 계속 퀴즈를 낼 수 있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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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재미있는 달려달려 마을의 이야기예요. 이 마을 주민들은 달리기를 참 좋아한대요. 열심히 달리다 보면 당연히 꽝! 하고 서로 부딪칠 수밖에 없겠죠? 빵이 우다다다.. 소시지가 우다다다... 꽝! 부딪치면 핫도그가 되지요! 숟가락이 우다다다.... 빗이 우다다다... 꽝! 하면 바로 포크가 되지요! 선인장과 생쥐가 우다다다 달려와 꽝! 하면 바로바로 고슴도치로 변신을 한답니다. . . 마지막 페이지의 커다란 놀이기구는 과연 무엇과 무엇이 만나 만들어진 걸까요? 마을의 또 다른 친구들은 또 어떤 모습으로 변신을 하게 될까요? . . 아이와 한 장 한 장 넘겨보며 무엇으로 변신을 할지 상상해보고 맞춰보는 재미가 가득한 그림책이랍니다. 책에 등장한 마을의 친구들처럼 두 가지 물건이 만나 만들어진 새로운 발명품이나 특징 두 가지가 합쳐진 동물, 물건 등에 대해서도 아이와 재미있게 이야기해볼 수 있을 듯합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직접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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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다다, 달려 마을! 글. 야둥 그림. 마이크 샤오쿠이 옮김. 류정희 달려 달려 마을이 있어요. 마을 주민들은 달리기를 참 좋아하지요 달리고 또 달리다보면 꽝! 서로 부딪칠 수 밖에 없었어요. 골목 모퉁이에서 마을 주민이 달려옵니다 오른쪽에서는 빵 왼쪽에서는 소세지 우다다다~ 꽝! 핫도그가 됩니다. 한장을 보며 이제 감을 잡아갑니다 숟가락이 우다다다 빗이 우다다다 꽝! 포크가 나타납니다. 포크숟가락이 될 줄 알았는데... 이건 숟가락과 포크가 부딧쳐야하는 걸까요? 중국에는 포크숟가락이 없는 걸까요? 모퉁이에 신발이 서 있습니다. 오른쪽에서는 바퀴가 왼쪽에서는 칼날이 우다다다~ 쾅! 다들 감 잡으셨지요? 작년에 배우던 롤러스케이트가 기억이 나는지 아이도 무엇이 나올지 딱 답이 나오네요. 끝까지 다 보고 아이와 함께 우다다다 ~ 쾅! 놀이를 해봅니다. 가위와 악어 입이 만나면 핑킹 가위ㅋㅋㅋ 집에 있는 온갖 사물들이 나올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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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다다,달려마을!> 달리기를 좋아하는 '달려마을'주민들이 달리고 달리면 무엇이 될까요?
서로 부딪치면서 생각해 보는 상상력 그림책.
우다다다 달려마을에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나요?!
재미있는 그림들과 함께... qr코드,바코드는 아이가 제일 먼저 반갑게 알아채네요~
숟가락과 포크가 서로 다른길에서 우다다다 달려와요.
코너에서 그만 쾅 하고 부딪힐거 같아요. 이책에서는 부딪힘이 갈등이 아니라 새로운 결합을 보여주고 있어요.
숟가락과 포크가 꽝 하고 부딪혀 포크가 되었어요.
왼쪽페이지는 두개의 물건이 만나 어떤 모습이 되는지 보여주고 있어요.
수탉이 우다다다, 부채가 우다다 달려와서는
이번엔 소가 우다다다, 반대편에선 큐알코드가 우다다다
과연 이 두개가 부딪히면 어떤 모습이 될지 아이와 상상하며 이야기를 나눠보아요. 징이 우다다다, 채가 우다다다
뛰어와요. 아이들의 상상력은 물론 새로운 무언가를 예상해보며
퀴즈를 맞추며 놀이해도 재미있을것 같군요~
꽝 하고 부딪히니 꽹과리 소리가 나요.
아직 꽹과리를 잘 모르는 우리 아이는 어떤 소리일지 궁금해하네요. 동영상을 찾아 아이에게 사물놀이 하는 모습과 함께 징과 꽹과리의 소리를 들려주었어요.
우다다다 마을은 하루도 조용할 틈이 없겠어요~
나무와 집이 만나 나무위의 멋진 오두막집이 되었어요. 언젠가 한번쯤 상상속의 나무위 집에서 하룻밤 잠을 자보고 싶어요~ 커다란 바퀴와 알록달록 여러색의 지붕들이
꽝! 하고 부딪혔더니 페이지가 접혀져 있네요~ 접힌 페이지를 위로 펼쳐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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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 마을에 주민들은 달리기를 참 좋아해요. 서로 두다다다 달려가다 보면 서로 꽝! 하고 부딪히기 일쑤지요. 그런데 이 부딪히면서 생기는 결과가 정말 재미있어요. 빵과 소시지가 서로 달리다가 꽝 부딪혀서 핫도그가 되고, 생쥐와 양탄자가 부딪혀서 날다람쥐가 되지요. 소와 QR코드가 만나서 젖소가 되어버리기도 해요.
항상 달리다가 꽈당 부딪히는 이야기는 정말 재미있고 긴박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재미있는 상황에서 아이들과 깔깔대면서 읽을 수 있어요. 그리고 부딪혔을 때 뭐가 나올지 몰라 아이들과 추리하면 읽는 재미가 있어요. 책에 나오지 않는 사물들이 부딪히며 무엇으로 변할 지 이야기 나누다 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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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나랑 부딪치면…?
『우다다다, 달려 마을!』
야둥 글, 마이크 샤오쿠이 그림, 류희정 옮김
달려 마을에는 많은 주밀들이 달리기를 좋아해요. 달리고 또 달리다 보면, 꽝! 서로 부딪칠 수밖에 없어요.
빵이 우다다다...... 소시지가 우다다다...... 꽝!
선인장이 우다다다...... 생쥐가 우다다다...... 꽝!
이 책에는 많은 사물들이 서로 달려와서 부딪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음식, 생활용품과 글자도 맞부딪치는데 요즘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바코드와 큐알 코드도 등장합니다.
서로 서로 부딪치면 어떻게 변할까? 글자를 모르는 친구들도 쉽고 재밌게 책과 친해질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다음 장면을 상상하며 아이에게 "어떻게 될까? 궁굼해?" 질문하면 숨넘어갈듯 집중력을 발휘하며 빨리 다음이야기 읽어달라고하는 저희 아이 모습에 덩달아 저도 즐거웠어요.
우리아이만의 의외의 상상력에 놀라고, 또 글자들의 부딪치는 장면에서는 즐거움에 이어 배움까지 함께 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책을 읽은 뒤 저희 아이도 생활 속에 있는 흥미의 대상들을 부딪히는 놀이를 하며, 이야기를 상상하고 만들며 새로운 우다다다 꽝! 놀이를 해보았어요.
책 좋아하는 친구들은 당연히 좋아하고, 책을 안좋아하는 친구들까지 재밌어 할 것 같아요. 6세 아이 너무 재밌어해요.
상상력과 창의력이 높아지는 그림책! 또렷한 색채와 귀여운 그림책! "우다다다, 달려 마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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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과 내용을 보고서는
우다다다, 달려 마을!
달려 달려 마을 주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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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 우다다다... 소시지가 우다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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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핫도그 나올때는 뭐지?하는 모습이더니
책을 읽고 나서 장난감 자동차를 가지고 놀다가도 바다스티커 붙이기를 하다가도 찐 고구마를 먹다가는 아이와 생활속에서도
책 뒷면에 있는 그림도
아이들과 책 읽고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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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을 좋아하다보니 저도 관심있게 그림책을 찾아보고 있는데...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시켜줄 그림책을 알게 되었어요.
<우다다다, 달려마음> 요즘 날도 따뜻해져서 뛰어다니는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어서 선택하게 되었네요. 너랑 나랑 부딪치면 세상이 훨씬 재미있어진다는 그림책!!! 과연 물건들이 부딪치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하더라구요.
달리기를 참 좋아하는 달려마을 주민들은 달리는게 일상! 달리고 또 달리다 보면, 꽝! 서로 부딪칠 수밖에 없어요.... 다양한 마을 주민 음식, 생활용품, 동물, 글자까지 맞부딪치는 일이 있는데... 과연 서로 부딪치면 어떻게 될까요? 빵과 소시지가 쾅 하면 소시지빵으로 변신! 숟가락과 빗이 쾅 하면 포크로 변신!! . . . 저도 처음에 과연 무엇으로 변할지 넘기기전에 생각해보았는데... 은근히 어렵더라구요... ㅎ 아이도 같이 생각하며 궁금해하더라구요.ㅎ 그리고 책을 넘기면 우와~하며 신기해하고 재미있어했어요. 글자를 모르는 아이들도 그림을 보고 재미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서로 부딪친다는 상황은 부정적인 의미를 느끼는게 대부분인데... 이 책을 통해서 사물들의 부딪힘을 통새 사고를 전환시키는 일도 저는 좋았어요. 까르르 ~ 재미있는 상상력이 가득한 그림책 2탄은 없나 찾아볼 정도로 아이가 즐거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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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다다 달려 마을의 이야기에요. 모두 달립니다. 그리고 꽝 부딪치지요. 아이가 부딪치는 꽝! 하는 소리를 듣고는 더욱 더 좋아했어요.
숟가락과 빗이 우다다다 달리고는 꽝! 둘이 합쳐서 포크로 됩니다. 달리는 모습이 그림으로 잘 그려져있어요. 아이들의 눈에도 재미있는 모습으로 보이겠지요. 또 선인장과 쥐가 쿵하고는 고슴도치가 됩니다. 책장을 넘기고는 무엇으로 변신되었을지가 궁금해졌어요. 아이랑 무엇으로 바뀌게 되었을까 하고 얘기나눠보았어요.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재미있는 책이에요. 그림들도 선명하고 이쁜 색감의 동화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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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뭐든지...달리기를 하는 달려마을~!! 마을 주민들은 달리기를 좋아합니다
달리고 또 달리다 보면 쾅! 서로 부딪칠 수밖에 없어요 빵이 우다다다다 소시지가 우다다다다 꽝!(핫도그)
숟가락이 우다다다 빗이 우다다다다 꽝!(수저포크)
수탉이 우다다다다 부채가 우다다다다 꽝!(공작새)
여기저기 꽝! 꽝! 하하하하하하! 우리 아이는요...일단은 안전교육을 배우고 기억해서 그런지"이렇게 달리다가 부딪쳐서 다치면 어떡하지~?"라고마을 주민들을 걱정했어요^^;ㅎㅎㅎ
그런데 아이의 걱정과는 다르게 주민들이 부딪쳤는데 넘어져 다치거나 울거나 화내기는 커녕 서로 합쳐져서 다른물건이 만들어지는 반전이 있었어요
한두개는 깜짝 놀라며 쳐다보더니 이번엔 어떤 물건이 만들어 질지 생각해보겠다는 아이~!!!대답을 할때까지 잠시 기다렸다가 아이와 함께 책장을 넘겨보았는데 ㅎㅎㅎㅎ 아이가 말한 대답과 같은게 나와 놀라기도 했고 다른게 나와 아!이것도 있었지라며 아쉬워 하기도 했어요 ㅎㅎ
달려마을은 퀴즈를 내는 마을같다는 아이^^ 물건들이 합쳐져 새로운걸 만들어내는 즐거움에 집에 있는 물건으로도 찾아서 해보자고 했던 아이었어요~ 책의 내용이 정말 재미있었는지 스스로 다른것을 만들어보려는 모습에 또 한번 놀라기도 했답니다
그림들도 너무나 간단하게 그려졌고 귀여워요 사물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너무나 유용한 그림책일거 같네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엿볼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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