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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의 내용을 스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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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리명천이 불참한 가운데 수희와 소 숙부와 기씨, 소씨 가문은 회합을 갖고 흑삼림에 가서 대업을 도모하기로 한다. 승회장 일행과 헤어져 흑삼림으로 간 비연과 군구신, 당정은 매복중이던 능 호법은 목씨 가문을 멸망 시키고 자신 하나만 남긴 축운궁주를 죽이는 것을 도와주면 무엇이든 앞장서겠다고 한다. 비연과 군구신과 재회한 헌원예와 고 태부는 대진국 남부에 수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함께 고묘의 비밀을 끝까지 파해하지 못하고 일단 작별한다. 소숙부는 가짜 적령시를 수희에게 주고 진짜 적령시로 건명보검을 차지할 생각이었지만 비연은 벽화에서 모은 적령석을 전부 모아 약왕정에 넣고 적령시를 만들어낸다. 평점 4.2점. 점점 지루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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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약간의 스포일러 및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제왕연 11권 리뷰입니다. 천재소독비 후속작이라 읽게 되었습니다. 모든 기억을 되찾을 고미연과 군구신은 고비연의 오라버니와 군구신의 양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돌아왔지만 모후의 꼬맹이와 대설은 잘 지내지 못하고 부황과 모후를 구하기 위해 지하 7층의 묘실까지 가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