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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열쇠는 감사> 나날이 감사와 행복 속에 하루하루 지내고 있음을 깨우쳐 준 책 '나날이 감사 나날이 행복'을 통해 소소함의 행복을 공감했습니다, 책을 통해 작가의 일상을 함께 느끼고 깨닫고 즐거워하는 사이 어느새 친구가 되어 비슷한 연령대에서 느끼는 희노애락을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온라인에서 '책쓰기' 온라인 강의를 통해 작가의 열정과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자 하는 맑은 마음과 열정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큰 것이 아니라 소소함이 주는 행복의 비결을 안다면 분명 행복의 열쇠를 쥐는 행운이 따를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며 김채연 작가의 '나날이 감사 나날이 행복' 지인들에게 줄 선물 목록에 적습니다. P252 감사일기 쓰기 시작한지 이제 천오백일이 넘어갑니다. 스스로를 위로하는 감사일기를 써 온 나에게 감사합니다 몇 년전, 강의를 듣고 함께 시작한 감사일지. 자신과의 약속도 중요하지만 혼자서는 재미가 없습니다, 중간 생략 함께 하니 에너지가 더 넘칩니다. 삶은 순간순간이 감사입니다.
그렇다 순간 순간이 감사임을 또 한 번 깨닫는다 함께 하는 행복을 알게 해 준 '나날이 감사 나날이 행복'을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행복을 선사해 준 김채연작가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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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감사 나날이 행복
우리는 지금 오래전보다 물질적으로도 풍족하고 전쟁도 없는 세대들이 허무주의와 자본주의에 빠져 실패자의 삶을 살아간다고 생각한채 이리저리 시간을 허비하며 살고 죽지못해 살아가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누구의 잘못일까
그러다보니 어느샌가 우리는 감사가 없이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을 보고 있다. 나 자신에게 스스로 질문해보아도 조금만 일에도 감사가 없고 자신에게 이득이나 손해가 있으면 거기에 대해선 분노와 화를 내고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많은 것을 보게 된다.
감사가 없는 세대 감사가 없는 시대. 감사가 없으면 인간은 짐승처럼 살 수밖에 없음을 왜 모르는걸까? 이 책은 하루 한 줄의 감사일기를 통해 나 자신이 변화되고 삶을 좀더 성공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큰 유익을 준다. 김채연 저자는 이를 경험한 사람이다.
저자는 1인지식기업 “5060라이프코칭” 플랫폼의 문을 열었고 여러단체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런 그가 경험한 감사일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동기부여를 일으키고 긍정적인 힘을 부여해주니 이 책은 이 시대에 모든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도서라 생각한다.
책은 사계절의 흐름속에 맞추엇고 마지막엔 다시 봄으로 돌아와 자신의 이야기와 함께 하루 한 줄 감사일기의 힘과 에너지를 읽는 이에게 주입시켜 삶의 인생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무엇보다 자신의 마음이 바뀌어야 하는데 현실에게 자꾸 넘어지고 실패하고 쓰러지기 때문에 움직일 수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자기계발과 동기부여하는 책을 통해 저자의 변화를 목격하고 하루 한 줄 감사일기를 시작한다면 저자가 성공하고 달라졌던 부분에서 놀라운 변화를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을 나이 상관없이 학생들가지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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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감사 나날이 행복]
하루 한줄 감사일기가 삶을 세우고 인생을 바꿔준다. ‘하루 1분의 기적’
향기를 담는 감사코치 김채연이라고 하듯 하늘을 품은 태양작가 이고 싶은 나
5년전 감사일지 강연을 듣게 되며 쓰기 시작한 감사일기는 살아내기 위해 꿈을 꾸며 드림 트리를 세우고 변화의 시작을 갖게 된다. 감사, 향기서적, 그녀는 말한다. “감사가 삶 중심에 있으면 목표한 일들이 안 될 일이 없다‘라고
까짓것 속는 셈 치고 도전해볼만 하지 않을까 사계절 돌고 도는 나날 속에서도 그녀의 감사는 시작된다.
봄꽃이 예뻐서 시작되는 감사에는 아들이 있어서 보고 또 볼수 있어서 할수 있어서 집중하고 최선을 다할 수 있어서 감사하기 시작한다. 억지의 감사일수도 있다. 사소한것에서부터 감정의 흐름을 타고 삶속에서 감사들이 넘친다.
내 일상을 기록하며 사진을 찍고 좋은 문구를 찾고 그러면서 감사의 일기를 채워나가는 마음. 때로는 지칠수도 넘어질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채워나가는 감사의 마음 그러다 보면 글이 사진이 표현하는 법이 아름다워진 것 같다. 짤막하게 적어놓은 자작시에서도 넘치는 감사
관계속에서 삶속에서 수시로 다가오는 불안들을 흐트러지는 마음을 .. 하루 한문장이라도 긍정의 말을 담아 감사로 바뀜이 되며 마음자세가 달라지는건 아닐까
나를 적어내려가고 나를 기록하며 나 자신을 돌볼수 있는 성찰의 시간에는 다시 나를 토닥토닥 쓰담으며 감사로 긍정의 에너지로 완전무장을 하게 해준다.
생각이 바뀌면 시선이 바뀌고 언어도 바뀐다.
나의 일상을 감사하고 행복할 수 있는 것 또한 용기이다 천천히 나를 기록하고 나를 변화시키고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한 감사일기를 오늘부터 시작해본다.
[이 글은 프로방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나날이감사나날이행복 #김채연 #프로방스 #책과콩나무 #도서협찬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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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이 끝나고 ,학교도서관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대출할 책 20권을 다 찾느라 한 시간이나 걸렸지만, 일반 도서관보다 긴 60일 동안 대출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보고 싶은 책을 천천히 다 읽을 수 있으니 큰 혜택을 받은 것 같습니다.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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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감사 나날이 행복 : lalilu 이 책은 날마다 감사의 일기를 쓴지 1800일을 넘긴 저자의 감사 내용들 가운데 139편을 알선하여 책으로 만든 것이다. 날마다 무엇을 감사할 수 있고 무엇에 행복할 수 있는지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저자의 삶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날마다 하루에 1분이라고 감사한 내용을 적을 수 있다는 것은 삶에서 감사한 내용을 찾고 또 찾으며 행복을 발견하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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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139편, 데일리 에세이"
나날이 감사 나날이 행복 | 프로방스 글. 김채연
'감사하면 행복하다'란 말을 좋아한다. 소소하고 평범한 일상의 어떤부분이 감사의 순간으로 바뀌면 그 순간들이 모두 특별해지는것 같아 좋다. 지금 이순간 옆에서 개구쟁이 아들이 색종이를 난도질 해놓고 거실 가득 장난감으로 발디딜틈 없이 엉망으로 만들었어도 아이가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이니 감사하다. 매번 갑자기 잡히는(?) 남편의 회식으로 밤낮 독박 육아중이지만 아이들이 아빠얼굴 잊지 않았고, 그리 술을 마셔도 건강하고 따박따박 월급까지 들어오니 감사하다.^^ 맘에 안드는 부분도 감사한 마음으로 보면 기특하고 대견하고 고마운 부분이 생기니 마음먹기에 따라 결과적으로 태도도 바뀌는것 같다.
저자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시 봄을 넘기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139편의 데일리 에세이를 작성했다. 매일 감사일기를 쓰면서 기적같은 변화를 만나게 되었다고한다. 5년전 감사일지 강연을 듣게 된 이 후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했지만 진짜 계기는 절대로 변할것 같지 않던 자신의 삶에 변화를 만들고 싶어서 였다고 한다. 욕심도 불평, 불만도 많았던 삶에 조금씩 변화가 생겼다는 그녀. 매일 감사한 마음을 글로 남기니 긍정적인 삶을 선물받게 되었다고 한다. 아닌게 아니라 책에 실린 저자의 글을 보면 따뜻함이 밀려왔다.
글과 함께 남긴 사진에도 온기가 느껴졌다. 감사일기, 온기의 사진과 함께 명언 한 구절도 함께 담아 책을 읽는동안 헛헛했던 마음이 따뜻함으로 꽉찬다. 평범한 날, 힘들고 어려운 날, 괴로운 날 조차 감사의 한줄을 작성하다보면 좌불안석, 들쑥날쑥한 마음이 평화로워질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역시 그저 평범한 날들을 긍정의 눈으로 감사함을 찾아 글을 적었고 그런 날들이 쌓이고 쌓여서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도 바뀌었다고 한다. 긍정의 선한 영향력이 삶을 바뀌게 한것이다. 어떤 페이지를 펼치고 읽더라도 저자가 전하는 감사의 기운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그 기운이 나에게도 닿아 힘을 내게 한다. 나날이 감사하고 그러므로 나날이 행복한 날이 이어질 수 있도록 내가 가진것에 감사하며 곁에 있는 모든것을 소중히 할 수 있어야겠다. 저자의 말처럼 감사한 일들이 날마다 이어지는 삶이되기를 소망한다.
"꼭 해야 할 일부터 시작하라. 그 다음은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그러다보면 어느 순간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을 해내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아시시의 성 프란체스코
갖고 있은 것에 감사하세요. 그러면 결국 더 많이 갖게 될 거에요. 만약 갖고 있진 않는 것에 집중하게 되면 당신은 절대 평생 충분히 갖지 못할 거예요." -오프라윈프리
"어느새 봄입니다. 봄꽃이 예뻐서 행복한 날입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내 고향 부산이 그립습니다. 다른 지역에 가서도 부산이라는 글자가 쓰인 표지판만 봐도 설렙니다. 그리운 내 고향이 부산이어서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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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감사, 나날이 행복> 이 책은 하루 한 장의 감사일기를 기록한 책이다. 감사일기를 데일리 에세이 형식으로 남긴 것이 책으로 만들어졌다. 저자는 말한다. “하루 한줄의 감사일기가 삶을 세우고 인생을 바꿔준다.” 라고, 하루 최소 1분을 투자해서 감사일기를 기록한 것이 작가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준 것이다. 이 책의 저자 김채연님은 아로마테라피스트로 활동하며 여러 단체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우연한 기회에 저자강연을 듣고서 감사일기를 쓰게 되었다는데, 무려 5년이 넘도록 1800일 넘게 감사일기를 써오고 있다고 한다. 그 꾸준함의 열정이 대단하시다는 생각을 했다. 소소한 일상이 감사를 통하여 의미 있어지고, 삶의 여러 가지 문제들 또한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음을 보게 되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시 봄으로 구성된 책의 내용에서 작가의 일상과 삶을 향한 태도가 보여진다. 이웃을 대하는 마음, 강의장에서 만나게 된 여러 대상자들과의 이야기, 자녀들과의 소통, 건강의 문제들까지. 일기장을 들여다보는 듯한 느낌도 들었고 편하게 읽혔다. 한편의 글 뒤에 나오는 명언들에도 좋은 글이 많았다. 작가는 말한다. “내 인생은 어쩌면 감사일기를 쓰고부터 변화가 시작된 것이나 다름 없다.”고 불평과 불만이 많았던 저자의 삶이었지만, 삶을 바라보는 시각을 <감사>로 바꾸면서부터 인생에 많은 변화가 생겨났다. 작가의 이런 경험과 고백처럼, 이 책을 읽는 분들도 감사를 통해 일상의 감사를 회복할 수 있게되길 바란다. 문제를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고 감사를 표할 때,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해질 것이고, 감사가 더욱 많아지는 경험을 할 수 있게 되리라. 이 책의 제목처럼 나날이 감사로, 나날이 행복을 채워가시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