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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서 한권씩 모으는 중..조슈아는 데모닉이라는 재능을 타고났지만 주어진 지위 때문인지 여기저기에 자신이 원치 않는 적들도 많네요 정작 조슈아 본인은 먼저 호전적으로 공격하는 스타일은 아닌데ㅋㅋ 소공작도 참 피곤한 입장이구나 싶음 그래도 옆에 좋은 친구들이 있어서 다행 |
| 윈터러를 재정가 세트로 구매했어서 데모닉도 예스24에서 사야겟다 싶더라구여....근데 재정가할까봐 개큰고민하다가 결국 낱권으로 사읽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서점에서 할인하는거보고 조금 배아팠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서 가격은 잊어버리기로 했어요.....ㅈ밌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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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 아이들 어린 시절 읽었던 책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밀리언 셀러에다가 국내외 총 판매량이 300만 불을 넘었더라고요. 개인적으론 데모닉을 더 좋아했는데 데모닉 특유의 암울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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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윙클 파트는 '단지 아르님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쪽에도 전해져내려오는 데모닉의 핏줄을 알고 조슈아가 자신에게서 뗄레야 뗄 수 없는 '데모닉' '아르님' 소공작이라는 속성을 받아들이는 데 한몫 했다는 점에서는 꼭 필요한 파트였다. 하지만 맨 처음 여행을 시작한 이유인 '인형의 본체의 위치'로 본다면 허탕을 친 파트이기도 하다. 어렸을 땐 이 파트는 왜 있는 건지 다소 헷갈렸다. 나중에 노을섬에서 또 헛발질을 해서 더 그렇다. 여담이지만 해적선 파트는 약간 오컬트 느낌도 나고 조슈아의 영매 능력이 무엇까지 할 수 있는지 볼 수 있어서 무척 재미있었다. 다만 요 녀석 기승전결 노래로 모든 걸 해결할 줄 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야, 라고 하고 싶었지만 나도 그 노래를 들어보고 싶기 때문에 좋다고밖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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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희 작가님의 룬의 아이들 - 데모닉 완전판 6권입니다. 전자책이 종이책에 비해서 10프로 저렴하긴 하지만 전권을 모을려니 가격이 좀 비싼감이 있네요 ㅎㅎㅎ 그렇지만 평이 너무 좋네요 ㅋㅋ 좋은 책 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신간 많이 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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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1. 16 구매) 아나로즈와 이카본의 후예인 아우렐리에를 만난 조슈아. 둘의 관계와 그리고 아르님 가에서 어째서 광기가 나타나는 사람이 나오는지에 대한 답이 나온다. 조슈아도 막시민이나 다른 사람들이 있어서 버티는거지, 다른 환경에 있었으면 어떻게 됐을지 모르겠다. 노을섬으로 가는 와중 다른 일에 휘말리기는 했지만 조슈아와 막시민은 무사히 노을섬에 도착한다. 작은 모험을 하면서 아나로즈를 찾아가는데, 아나로즈가 조슈아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다. |
| 전민희 작가의 룬의 아이들 데모닉 6권이다. 타 플랫폼에서 웹툰 연재가 시작 되고 블러디드도 출간되면서 마음이 조급했었는데 데모닉 시리즈를 전부 모은 후 읽을 생각을 하며 잠시 쉬어가고 있다. 벌써 6권까지 모아서 조금만 더 모으면 다 모아서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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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희 작가님의 14월의 책에서 나온 '룬의 아이들 - 데모닉 완전판 6' 리뷰입니다. 조슈아는 아우렐리에 로어티카람을 만납니다. 무구를 봉인하러 돌아갔던 아나로즈 티카람이 낳은 딸의 후손이죠. 데모닉들과 같은 고통의 굴레를 짊어지면서 그와 같은 영광은 어떤 것도 얻을 수 없기에 아우렐리에는 조슈아를 미워하고 그걸 숨기지도 않습니다. 뒤로 갈수록 마음이 아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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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월의 책 출판사에서 출간된 전민희 작가님의 판타지 소설 룬의아이들 - 데모닉 완전판 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페리윙클 섬과 노을 섬을 방문하게된 조슈아와 막시민이 새롭게 마주하게된 진실들이 인상깊었던 6권이었습니다. 풀려가는 떡밥들과 흥미진진한 판타지적 요소들이 여전히 룬의 아이들 데모닉을 계속 읽게 만들어주는 원동력이 되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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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14월의 책 출판사에서 출간된 전민희 작가님의 룬의 아이들 데모닉 완전판 6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벌써 반이상 지나왔다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흡입력있는 작품입니다. 머나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면서 마주하게 되는 여러 진실들이 수면위로 드러나기도 하고... 그런면에서 표지를 아나로즈로 한 건 정말 찰떡이었다고 생각이 드네요ㅠㅠ 개정된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비교해가며 읽는 재미도 있습니다.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