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민희 작가님의 룬의 아이들 데모닉 완전판 3권입니다. 사실 룬의 아이들은 성인이 되고 난 다음에 알게되고 또 궁금해서 사 읽어보게 되었는데, 읽다보면 좀 더 일찍 어릴때 읽어봤다면 어땠을까 싶네요. 동시대에 다른 사람들과 감상을 나누며 읽었으면 더 강렬했을 것 같아요. |
| 어렸을 때 룬의 아이들을 정말 좋아해서 소장본을 모아두었던 친구가 있었는데 이제야 읽어보네요 ㅋㅋㅋㅋ 그친구하테 항상 재밌어!란 얘기를 수백번 들은것같은데... ㅋㅋㅋ 정말 재밌더라구요 ㅎㅎㅎ 잘 보고 있습니다 한권한권씩 넘길 때마다 즐거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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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 아이들 - 데모닉 완전판 3 입니다. 전민희 작가님의 책 전부 좋아합니다. 세월의 돌 빼놓을 수 없구요 ㅎㅎ 룬의 아이들 윈터러 50년 대여 때 구매하고서 전 작품을 모으려고 하고 있어요 세월의 돌은 행사 안하시나요? 해주세요 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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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피앙 집에 들어오니까 동화 느낌이 나서 좋다. 이런 깜찍함 아기자기함 귀여움 웃김 하 인형 이야기가 나오니까 좀 심각하고 머리가 좀 아픈데 조슈아가 ㅈㄴ 센 무당인 게 더 머리가 아파서 ㅎㅎ 조슈아는 데모닉이기도 하고 아노마라드 2대 공작가 후계자인데 짱센 무당이기까지 하다니 팔자 꽉껴 ㄹㅇ 어쩌려고 이러지 조슈아는 조슈아일 뿐 (그 어떤 다른 속성보다 이게 제일 크다) 딱히 귀족으로서의 특성이 두드러지지 않는데 아무래도 유일한 후계자고 밖에서 보는 시선은 다르다 보니 란지에의 타겟이 된다는 게 좀 슬프기도 하고 두 지략가의 대립이 설레기도 한다. 란지에야 어릴 때부터 공화정 그 하나에 인생 걸고 착실하게 준비하는 애니까……. 그치만 삼총사 한번만 만나봐 얘네 얼레벌레 어떻게 엉망진창으로 사는지 좀 봐봐 전투력 뚝 떨어질걸ㅋㅋㅋㅋ 근데 테오놈아 너는 거기서 뭐하세요 아 온다온다 4권에 도사린 거대한 뭔가가 후욱후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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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2. 31 구매) 대마법사 쥬스피앙의 도움을 받아 일단 샐러리맨에게서 벗어난 세 사람. 그런데 중간에 작은 사고가 터져서 앞으로도 좀 고달픈 모험을 하게 될 듯. 그리고 조슈아의 조상이 초대 아르님 공작, 이카본에 대한 정보가 어느정도 풀려서 좋았다. 앞으로 가게 될 페리윙클 섬에 관련된 내용이기도 하니까. 성장한 란지에도 본격적으로 '민중의 벗'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테오와 손을 잡은 게 조슈아에게 얼마나 위협이 될 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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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월의 책에서 출간된 전민희 작가님의 룬의 아이들 - 데모닉 완전판 3권 리뷰입니다. 한권씩 모으고 있는데 이번 권의 표지는 히스파니에 폰 아르님 입니다. 주인공 조슈아의 작은 할아버지에요. 이번 권에는 란지에가 등장하네요 반갑다...! |
| 전권 구매병 때문에 아직 사모으기만 하고 읽지는 못하고 있다. 전민희 작가의 룬의 아이들이 굉장히 유명해서 1부는 예전에 구매해서 묵히고 있고 현재 2부를 모으고 있다. 최근 3부도 전자책으로 출간되고 있어서 모아야할 게 점점 늘고 있다. 우선은 세월의 돌을 읽는 중이라 여건이 될 때마다 룬의 아이들도 다 모아서 읽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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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희 작가님의 '룬의 아이들 - 데모닉 완전판 3' 리뷰입니다. 이엔은 백작가의 자식이지만 란지에와 함께 공화정 재건 조직에 가담하고 있습니다. 조슈아와 막시민과 리체는 앨베리크 쥬스피앙 마법사를 만납니다. 마법사는 괴짜입니다. 또한 자신만큼 연구광 딸을 두었지만 그 딸은 착한 모범생이라 불량 청소년들에 대한 면역은 부족한 남자였습니다. 하지만 가나폴리 유물인 카프리치오 바이올린을 소리내서 연주하는 막시민을 보고 엄청나게 집착하기 시작합니다. 그 집착은 블러디드까지 이어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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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쁘게 리뉴얼 된 책을 다시 물리적으로 소장도 소장이지만 여기저기 편하게 들고다니기 쉽게 모으고 싶으나 돈... xx인가 망설이다가 결국 오른가격의 철퇴를 맞게 되었다는 슬픈전설(?)이 내려오는 룬의 아이들 데모닉 3권 리뷰글입니다. 사실 성장기에서 초반의 사람 만나기 전의 조슈아가 더 불안정해서 그런가 무거운 느낌이고 그래도 책 색상마냥 리체와 함께해서인지 노을빛이나 여름햇살이나 날좋은 가을 같은 분위기의 이 2부의 이야기가 반가워지는 3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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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월의 책 출판사에서 출간된 전민희 작가님의 판타지 소설 룬의아이들 - 데모닉 완전판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조슈아와 막시민, 그리고 리체의 여정이 다루어지고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에 집중하게 되는 3권이었습니다. 세 사람이 테오라는 인물의 의문스러운 점을 파악하게 되면서 다음 전개가 너무 궁금해졌어요. 란지에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